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여기 블로그는 이제 운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새로운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http://www.ngh723.com/


2009년 3월 10일 화요일

U2(No Line On The Horizon) & Seotaiji(8th Atmos Part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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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태지 싱글 두번째 앨범이 출시 되었습니다.. 잽싸게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왔죠~ 옆자리에 U2앨범도 나왔길래.. 같이 구입했답니다.. 확실히 노래는 좋은데 왜 어렵게 들려지는지.. ㅡㅡ;

2009년 3월 8일 일요일

장난꾸러기 꼬마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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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드리다가 담았어요.. 3컷 정도 담았는데.. 그 중에 한컷 이랍니다.. 요 녀석 귀엽네..ㅋㅋㅋ

2009년 3월 4일 수요일

사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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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적다가 지금은 접어버린... 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글이 하나있다. 그중에 있던 이미지.. 마치 사슴뿔 같은 느낌을 주던 나무에 하얗게 내려앉은 눈이 너무 이뻐서 담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봐도 여전히 이쁘다. 지금 네이버에서 사진을 하나씩 둘러보다가 갑자기 이사진이 떠올라 한번 올려본다. 네이버 사진방에 가보면 그날 그날 사진 작가들이 선정한 베스트포토가 올라오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썸네일 이미지를 보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어..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 포토로 선정되었던 작품들이 몇몇 나오더라.. 잘찍은 사진이 지금도 확실히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그 놈..(지금 사랑.. 그 놈 바비킴의 노래를 듣고 있다..^^) 별거 아니다. 느낌이 공유되는 것을 담으면 된다. 다만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구도와 순간포착의 천재)이 했던 말처럼 단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계획에 들어있던 머리속에 그렸던 이미지가 사진을 통해서 나타나길 바랄 뿐이다..
위에서 말한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이 말하길 "사진을 찍을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에 눈을 뜨기위해서" 라고 했단다. 가슴깊이 새겨둘 말이다..

증명사진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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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아버지께서 증명사진 언제 찍어달라고 그러셔서.. 어제 아버지 생일선물로 증명사진을 찍어드렸답니다.. 귀찮으신지.. 빨리빨리 찍으라고.. 사실을 그전날 미리 세팅해놓고 기다리다가 그냥 잠들었는데..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옷도 좀 만져드리고 찍었어야 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오늘 학교에서 포토용지 구해서 프린트 했답니다.. 용지설정을 잘못해서 색감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항상 약간의 부족함이 보여서...) 아무튼 쓰기에는 괜찮게 나온것 같아 만족스럽답니다..ㅋㅋㅋ

2009년 3월 1일 일요일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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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세.. ㅋㅋ 그러고 보니 광운이가 모델로 많이 담기는 것 같다.. 모델료 지불해야 되나??ㅋㅋ 뭔가 텍스트로 표현하고 싶다만.. 단지 재미있다것 밖에..ㅡㅡ; 참고로 겨울성경학교 중에 담은 이미지랍니다..

2009년 2월 27일 금요일

바쁜와중에..

나 지금 무지 바쁘다.. 해야 될게 태산이다.. 가장 시급한건 사진 보정인데.. 이거 인화한걸 스캔해서 보정하려니.. 여간 쉬운게 아니다. 크게좀 뽑아보려고 해상도를 올렸더니.. 사진 한장이 30메가를 육박하고.. 5분정도 기다려서 한장 스캔했더니.. 사진을 하도 만져서 지문이 찍혀있고.. 긁힌자국에 색번짐.. 너무 심하다.. 정답은 필름을 찾는 방법인데.. 필름이 없구나.. 필름스캐너까지 알아봐놨는데.. 색감도 맘에 들지 않아.. 어떻게 보정을 해보려도 내눈을 못믿어.. 잘 보정한건지..(사실 내가 생각한 색감으로 나오지 않아 짜증 가득이다..)아놔~ 이거 답이 안나온다.. 어서 필름 찾아도~ 그나저나.. 힘들게 작업해서 인화하러 다시 갔는데.. 출력안된다고 하면.. 이건 더욱 뭥미스러운 상황이 벌어지는것이다.. (그럴일은 없겠지만..하도 별일을 다겪어봐서..쪼까 걱정된다..)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블로그 메인 이미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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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메인 화면을 바꾸려고.. 학교 스튜디오에서 오랜 시간 이미지를 담았답니다..ㅋㅋ 120장정도 찍어서 건진 두장입니다. 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류영탁군 고맙소~ 이미지 만들려고 조명 세팅하고 그외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더군요.. 실루엣으로 남기려고.. 일부러 역광으로 빛을 비추고 플래시조명은 벽으로 쏴서 배경은 하얗고 사람은 어둡게.. ㅋㅋ 사진 하시는 분들은 다들 하시는 방법으로..(이렇게 안하나?ㅋㅋ)담았답니다.. 턱선 끝내주죠? 빛이.. 아주그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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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재미있게 나왔죠.. ㅋㅋㅋ 즐감하세요.. 다시 한번 느끼지만.. 참 모델은 별로라는.. 머리좀 손 좀 보고 찍을걸 그랬답니다...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서광진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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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이가 지금 컴터에 새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저희집에 직접 들고 왔답니다.. 표정이 아주 힘든 표정이.. ㅋㅋㅋ 손 차가울거 같아서 장갑하나 주고 들어주지는 않았답니다.. 저도 힘드니까요...ㅋㅋㅋ
이번주는 컴퓨터 고치느라고 한주를 다쓰겠네요... 안 그래도 할거 많은데.. 안바쁘게 살기로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니 참...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AF-S Nikkor 24-70mm 1:2.8G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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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달전부터 눈독 들이던 렌즈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펙을 보면 이것보다 더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는 망원을 구입하고 싶으나 욕심인데다가 구도 연습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렌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풀프레임용 렌즈라.. 제카메라에서는 36-105mm의 화각으로 보인답니다.. 걱정이되서 남대문에서 마운트 해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넓게 잡히길래.. 구입했어요.. 나중에 바디도 바꿀생각이라.. 사진은 대물부분을 담은 사진입니다.. 집 형광등이 맺혀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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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 크기가 제가 가지고 있던 16-85mm랑은 쨉이 안됩니다. 손에 싹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지금 몇 컷 찍어봤는데요..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가 굉장합니다. 렌즈가 묵직해서 속에 거리계가 돌아가는 느낌도 손에 전달이 안되구요. 최단 촬영거리가 38Cm여서 나름 접사에도 괜찮은 이미지를 보여 주더이다. 무엇보다.. 밝은 렌즈는 제 마음을 밝아지게 해주는..ㅋㅋ 사진 흔들려서 답답했는데.. 아무튼 찍을수 있는 폭이 넓어져서.. 기분이 찢어지는 중이랍니다..ㅍㅎㅎ
 봄이 슬슬 다가오는데 꽃 사진좀 찍어야 겠어요.. 
















P.S : 갑자기 그 얘기가 생각 납니다.. 사람들이 자기눈에는 싸구려 안경알에 싼 렌즈만 찾으면서 정작   카메라 렌즈에는 공을 들인다는.. (제 안경알은 30000원짜리랍니다..)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글 남긴 김에.. 하나 더~

 일기장도 아니고 이건 뭐.. ㅡㅡ; 교회에서 부탁하신 영상을 마무리 하려니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 멍하니 기다리기도 그래서 긁적여본다.
 올해 들어서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많은 나다. 나의 올해 표어를 정하길 "말씀에 귀기울이는 해"로 정했다.. 태어나서 나 스스로 이런일을 해보는 것도 처음이다. 어느때보다도 말씀과 성경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그러면서 저번주에는 성경책도 교회에 놓고 왔었다. 그정도로 말씀과 거리를 두고 살았다.) 그래서 새해가 시작되면서 QT책도 사보았는데 생각 만큼 쉽지는 않다. 다행인것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성경보라고 찔러 주신다는 점이다. 길이나 학교에서나 어디에 있어도 항상 성경봐야 되는데.. 기도해야 되는데.. 하게 하시더라. 그 때문인지 주일이되면 기도 가운데 그점에 대해서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부터 내가 일하면서 지치고 상처 받는 것이 너무 참기 힘들더라. 방안들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았는데.. 지금 보니.. 정말 인간적인 것이더라.. 그러던 중에 들리는 것이.. "일하면 일할수록 지치는 이유는 마음에 말씀이 없고 은혜가 없어서라고 하더라..." 그동안 일하는 훈련만 받고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거나 하나님과 대화하는 훈련이 없었구나 싶었다. 내려놓아야겠구나~ 아직 내가 아니구나.. 싶었다. 사실 난 성경을 거의 보지 않는다. 참 부끄러운 고백이긴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보다 하나님 앞에서 더 부끄럽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 앞에선 이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더라. 무엇보다 말씀을 향한 회복이 시급한 시기인 것 같다. 그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나눌수 있도록 구해야겠다. 나에게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계획하심에 의지하고 맡겨야겠다는 마음 뿐이다. 다만 주변분들에게 폐를 끼쳐 죄송할 따름이다. 
P.s : 기도해주세요.. 제 주변에 솔직하게 나눔을 가질수 있는 신앙공동체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내 시선이 멈추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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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 되면서 부터 왠지 모르게 찬바람 찬공기가 좋아졌다. 뭔가 맑아지는 기분이더라.. 오리역에서 집으로 걸어올때 전에는 다니지 않던 길로해서 집으로 걸어다니게 되었다. 집앞에 거의 다 도착할 즈음이면 수지 성산교회라는 작은 교회가 큰 아파트 옆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아직 사람이 이곳에 드나드는 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교회의 건물이 특이한 부분이 있는것도 아니고 전형적인 작은 교회인데... 겨울이 시작되면서 이건물 찍어보고 싶다라는 욕심이 계속나더라.. 크리스마스 전에 교회 현관에 작은 트리가 하나 있었는데.. 화려하지는 않아도 교회랑 너무 잘 어울리게 꾸며 놓았길래.. 다음에 삼각대를 들고 지나갈때 담아야겠다 생각 했지만.. 그 이후로 켜놓은 기억이 없다. ㅡㅡ;  오늘 지나오는 길에 옆벽면 유리에 그려진 스테인드 글라스가 보였는데.. 마침 예배중이었는지..(그러고 보니 오늘 수요일이라 수요예배 중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안쪽 형광등이 그림들을 비춰주고 있더라.. 여러 그림중에 가장 눈에 띄던 이 그림을 담아보았다. 
 집에와서 성경을 찾아보니 누가복음 15:7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같이 죄인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쓰여있더라. 하나님 앞에  회개할 부분들이 있는걸 아는데 내놓고 회개하기가 어렵다. 

2009년 2월 9일 월요일

너!! 하나님의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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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정말 은혜로운 찬양이었습니다..  너!! <-- 이거 밖에 사실 기억 안나요~
노이즈가 끼어서 죄송해요.. 오디오 에디팅하다보니 같이 녹음이되어서 제거가 안되네요.. ㅡㅡ; 그래도 보이스레코더로 녹음한것보다는 결과물이 좋은것 같아 만족하렵니다.. 어제 바로 올려두려 했는데요.. 교회에서 아답터를 안가져 오는 바람에.. 밀렸습니다.. 사진도 오늘에서야 옮겨두었답니다.. 
웹하드에 무압축 원본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받아가시고.. 
사진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거르지 않고 전부 업로드 해두겠습니다.. 음원은 웹디스크로.. 사진은 ngh723's Gallery로 가시면 됩니다..^^ 그럼 남은 한주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P.s : 한주동안 들을 음악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왔다갔다 하면서 많이 듣게 될것 같습니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2009년 2월 4일 수요일

iLife 09' 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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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애플에서는 iLife와 iWork 이 두프로그램을 내놓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죠. iLife같은 경우 iMovie(영상을 만들거나), iPhoto(사진을 모아두거나), iWeb(블로그를 할때), iDVD(DVD제작할때), Garage Band(음악을 녹음하거나 제작할때)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쉽게쉽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3부 영상에 사진이 많이들어가는 영상에서 iMovie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했었구요. 작년 예찬포스터 작업시에 iPhoto로 사진을 관리 했구요..(기억하실지.. 성도들 사진으로 모자이크 했었던..^^;) 예찬 DVD는 iDVD프로그램을 이용한 것 이랍니다.. 인터페이스가 간단명료해서.. 조금만 살펴보면.. 안가르쳐주고 안배워도 쉽게 컨텐츠를 제작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iWork같은 경우에는.. MS에서 만드는 오피스와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Keynote(파워포인트), Page(워드), Numbers(엑셀)로 구성되어 있는데.. 맥 유저중에 가장 널리 그리고 제일 유용한 프로그램이 키노트인데요.. 시각효과가 파워포인트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뛰어나다는 게 장점입니다.. 프레젠테이션 할때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에는 가히 최고입니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 모두 한글화가 되어서.. 전에 안쓰던 넘버스 까지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얼마전 여행 스케쥴 짜는데..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좀 됐답니다.. 그중에 보여드리고 싶은것이 하나 있는데요.. 가라지 밴드 이프로그램입니다.. 일단 그림부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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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작곡하거나 녹음할때 쓰는 프로그램인데요.. 솔직히 녹음이나 작곡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죠.. 그래서.. 사용자수가 많이 없었나 봅니다.. 애플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표했으니 그것이 바로 위에 보는 것 같이.. 레슨을 개설했다는 것.. 보고 따라하기 방식의 강의 인데요.. 키포인트는 무료라는 것.. 그리고 맥과 기타를 연결하여 튜닝할수도 있고 보고 따라하면서 녹음해보고 들어볼수 도 있다는 것.. !! ^^ 제가 보기엔 이용자가 많이 없어서 생긴 것 같지만.. 저에게는 맥하고 놀고 기타도 가지고 놀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어 버릴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 뿐 아니라.. 피아노도 강의가 있답니다.. 나중에 드럼강의가 생길런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아무튼 애플에서는 사람 즐겁해주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네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와서 보고 가시더니.. 해보고 싶으시다고 깔아달라하시는데.. 이를 어째요.. 윈도우에선 안되는데... ㅡㅡ; 여튼 맥을 가진 자만의 특권이랍니다.. 
 

2009년 2월 3일 화요일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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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라 시원하게.. 다 날려버릴 수 있게...
                                                                               - 우포늪에서 Walkabout -

2009년 2월 2일 월요일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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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여행을 갔다 왔는데.. 또 바로 공모전이 벌어지네요.. 제 사진에 자신은 없지만.. 한번 외부에 걸려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3장정도 내어봤습니다.. SLR Club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진사이트입니다.. 주제가 Walkabout인데요..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풍경이나 느낌들을 표현한 사진으로 심사방법이 참 마음에 드는 것이.. 제목, 작가, 코멘트 등을 제외한 순수 사진만으로 심사하겠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점이.. 고품질 대형 LCD화면으로 심사를 한다네요.. 그래서 학교에 23인치짜리..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이게 23인치라도 가격은 150만원대 거든요..)에서 보정 확인을 하고 사이트에 업로드 해봤는데.. 사진 매니아들이 확실히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잘찍은 사진이 너무 많아서 안뽑힐 것 같다는.. 접수기간은 왜이렇게 긴지.. 3월 28일.. ㅡㅡ;; 
 어쨋든 뽑히면 코엑스에 가서.. 꽃 좀 달아주고 가세요... ㅍㅎㅎ 부탁 드릴게요.. 나 너무 김칫국 먼저 마시는거 아니니? 

눈 내리던 천왕봉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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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봉을 두번 올랐는데.. 일출을 보려고 올랐건만.. 해뜨기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해가 보이지 않을 것을 예고 해줬다.. 짱나~!

2009년 2월 1일 일요일

가필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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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매이션 가필드에서 나오는 같은 종의 고양이..

꼭꼭 감춰두고 혼자만 보고 싶었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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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게 찍었다.. 별 볼일 없는 경치여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 찍는데 민망함을 금할수 없었다.. 제주도 천지연 폭포로 들어가는 길에서 담았던 사진.. 흐르는 물이 너무 이쁘다.. 한폭의 수채화처럼

새들의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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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들이 경주하고 있네요.. 도착지점 까지 누가 먼저 도착하는지 시합하는 거랍니다..ㅋㅋ
 물아래로 비친 반영이 너무 이쁩니다..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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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고 있어요~ 운좋게도 높은곳에서 담을 수 있었답니다... 새를 담는 방법은 미안하게도 새들 주변으로 돌하나를 던지면 푸드득하고 날아가거든요.. 그순간을 포착했답니다.. 원래는 낚시하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기다려야 되는데.. 일정이 빡빡하다 보니까.. 그렇게 담게 됐네요.. 새들이 공격이나 안해서 다행이지요.. ㅋㅋㅋ

부산의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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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 있는 건물들 옥상에는 대부분 저렇게 파란색 물통과 기름통이 있더라.. 재미있는 것은 전부 파란색이라는 것.. 이걸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번 담아보았다.. 부산에서 많이 볼수 있는 옥상의 모습이더라.. 나중에 부산 언덕베기에 오를기회가 생기면 찾아보시길.. ^^

2009년 1월 31일 토요일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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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롭게..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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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객선에 있던 사람들에게 손흔들어 주시던 할아버지.. 왠지 모르게 바다랑 잘 어울리시더라..

멋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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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터러지에서 안떨어질 만큼만 가까이 서서 찍은 사진.. 산도 하늘도 완벽했다.. 나만.. 빼고..ㅡㅡ;

사진 정리..

2100장 사진 정리.. 쉽지 않구나~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집에 들어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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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잘 들어왔습니다.. 용산에 10시 30분에 도착해서 집에와보니.. 12시30분이 거의 다되었답니다.. 이야기좀 나누고.. 짐좀 정리하니.. 시간이 이렇게 되는군요.. 아침 일찍 또 나가야 되서.. 간단하게 도착인사 남깁니다.. 사진은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쥑이죠? 이거 찍으려고.. 필터하나 구입했답니다..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기가 막힌 사진이 몇장 더 있어요.. ^^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제주도에 도착해서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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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하나님의 은혜로 즐겁게 여행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ㅋㅋ 여기가 주차장 한복판인데.. 사진좀 노트북에 옮겨 놓으려고 하는 중이거든요.. 여기서 인터넷이 터질일이 없는데.. 터지길래.. 답글도 남겨 놓고.. 소식이나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여행이란게.. 혼자서 가방매고 버스타고 할때는 맛도 있더니.. 확실히 차를 렌트해서 다닐려니.. 여행의 맛이 좀 떨어지더이다.. ^^;(역시 고생을 해야 뿌듯함이...^^) 한라산에는 못올라갈것 같구요.. 뉴스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눈이 많이 왔어요.. 도심쪽은 다치워서 안전에는 문제 없는데.. 위에는 아직 많이 쌓여 있나봅니다.. 차량 통제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리산 등반후에 무릎이 계속아파서.. 일단 내일까지는 봐야 알것 같아요.. 혹이나 사고 날가 두려워 아무래도 안가는 쪽으로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어쨋든 집으로 돌아가는 건 수요일에 돌아간답니다.. 그러고 보니 새해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몇 분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밧데리가.. ㅡㅡ; 여기로 인사드릴게요.. 아~ 일출사진도 동봉합니다.. ㅋㅋㅋ^^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지리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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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에서 이쁜 설경을 담아 보았답니다.. 코멘트들은 나중에 더 달기로 하죠~ 일단 감상만 하세요.. 갤러리에 올릴 여유가 없어서.. 큰이미지로 올렸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름답다란 단어가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었답니다..^^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지리산 종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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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종주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너무 즐거웠고 좋은걸 너무 많이 봐서.. 기분이 찢어지게 좋답니다.. 천왕봉에 두번 올랐는데요.. 둘째날 시간이 남아서 대피소에서 일몰보려 한번 올라가고 새벽5시에 일출보려고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이사진은 둘째날 일몰전에 담은거구요.. 일출전에 사진은.. ㅡㅡ;
눈이 오는 바람에.. 일출은 못보고.. 눈 맞는 사진만 남았답니다.. 나중에 여행이 끝나면 이야기로 만들어서 올려야겠습니다.. 3일동안 600여장 정도 담았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와서.. 인터넷이 되는 공간이 보이면 간간이 올리도록 하죠.. 지금은 마산이 이모집입니다.. 이모부께서 마산에서 담임 목사님으로 사역하시는데.. 취임예배때 한번도 못뵈고 위해서 기도도 못해드려서 교회들러서 기도하고 가려는데.. 마침 이모하고 연락이되서 이곳에 부산에 갈때까지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차도 빌려주시겠다고 내일 거제도갔다가 다음날은 우포늪에 갔다가.. 부산들러서 제주도에 가면 될것같습니다.. 아~ 3일만에 사우나가서 사우나를 했더니.. 몸에 쌓인 피로가 한번에 가시네요.. 저녁에는 회먹었답니다.. 아무튼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 짧게나 보내 드려요.. 그럼이만...
P.S : 지리산에서 일출보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그러네요.. 이곳에서 찬양하던 가정을 만났답니다.. 어찌나 은혜스럽던지요.. ^^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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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다녀오겠습니다~~ ㅋㅋ
 

Time Table

 18일 23:50용산역 -> 03:25 구례 -> 05:00 성삼재(지리산 등반) -> 19일 벽소령 대피소 -> 20일 장터목 대피소 -> 21일 하산 -> 창녕 -> 22일 우포늪 -> 23, 24, 25일 부산 -> 26, 27, 28일 제주도 (27일 한라산 등반)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춘천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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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로 원주하고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눈이 와서 참 기분이 좋네요~ 겨울 사진을 참 많이 못찍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전부 500장 질러주고 왔습니다.. 건진건 하나도 없지만.. ㅡㅡ;
설경이 너무 이뻐서 한컷 올려요~!
 이틀 비웠더니.. 블로그에 댓글들이.. ^^; 나 없어도 잘 굴러가고 있구만.. 으하하 기분좋아~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Happy Birthday 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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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한다...
어떻게 얘기하다가 의기투합해서 하게 됐네.. 최은혜 말대로 호주가서 이런 것도 받아보고 참 부럽다..
위에는 이번 노래에 참여해주신 고마운 분들 나중에 고맙다고 얘기하고.. 듣고 울지 마셔~ㅋㅋ
뭐 설명이 필요 있겠나? 들어보면 알겠지..ㅋㅋ 주저리주저리 설명보다는 한번 듣는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생일 축하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오니라~

P.S : 내 생일 때 기대하겠어..ㅡㅡ;

광고 : 나도 해줘~ 이런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놀이 이벤트나 해볼까요??ㅋㅋㅋ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이런게 은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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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어머니와 교회에 갔습니다..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 만나기전에 6개월 정도 다니신 것 이후로는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긴장하신 것 같았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집앞에 교회로 모시고 갔습니다.. 목양교회라고.. 아무리 집앞이라지만.. 걸어가기엔 좀 거리가 있어서.. 차를 가지고 나왔는데.. 아버지가 충분히 눈치채실 분위기 였지만.. 아무 말씀 안하시더라구요.. 이제는 조금 마음에 문을 여신 걸까요? 어머니도 좀 의아해 하셨답니다.. 맘에 참 감동 되었던 것이 제가 군에 들어가기전에 찬양팀 콘서트를 하면서 사고를 쳤었거든요.. 집안 얘기를 했었는데.. 아버지가 중간에 집으로 돌아가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3일인가 남겨 놓고 그랬었지요.. 저하고 아무 말씀 안하시는 부모님한테 무슨 배짱이였는지 마지막으로 드리고 간게 성경책입니다. 그런데 오늘 교회 가는 길에 잊고 있던 성경책을 꺼내 시더라구요.. 전역하고 나서도 보이지 않길래.. 버렸거나.. 남주셨겠거니.. 했는데..케이스 채로 비닐도 안 뜯으시고 잘 간직하시고 계시더군요.. 너무 감사했답니다..^^ 저도 처음 가본 교회라.. 분위기 적응안돼서.. 많이 어려웠는데.. 저희 어머니는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자주 모시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 앞으로 두고두고 보면 기분이 새로울 것 같아 너무 기분 좋습니다.. 혜성 교회에 출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별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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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수련회 저녁 예배를 마치고 늦은밤에 본당 앞에서 별을 담았습니다.. ^^ 달빛에 그림자가 생길정도로 밝은밤이라.. 별이 안찍힐거 같았는데.. 제눈에 보이지 않던 별들도 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셔터를 15분정도 열어 두었더니.. 옆에 수도원도 나오고 아래는 산까지도 찍혀 버렸습니다.. 오래 열어두면 그냥 찍히겠다 싶었는데.. 제 예상이 빗나가고.. 무슨 해지기 전에 찍은 사진 처럼 너무 밝게 나왔길래.. 보정을 했답니다.. 왼쪽에 그냥 점으로 나온 별이 북극성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별을 담을 때면.. 북두 칠성 위치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했답니다.. 그래서 가운데 찍혔네요.. 한장찍어보니.. 사진 작가들이 어떻게 찍는지 알겠더라는 겁니다.. 여러장찍어서.. 합성하는 것이 였는데.. 다음에 춥지 않고 날 좋으면 다시 수도원가서.. 별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좀 해봤습니다.. 
도시는 주변에 불빛들이 많아서.. 별을 찍기에는 최악의 조건이더군요.. 칠흙같이 어두운 곳에서 찍는 별사진도 재미있었답니다..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학생부 수련회 단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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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수련회 단체사진입니다..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사진만 찍으러.. ㅡㅡ; 죄송하네요..
갑작스럽게 찍게 되어 전혀 준비 없이 찍었답니다.. 큰사진은 갤러리에서 확인하시구요.. 다운 받아가실분은 웹하드에서 받아가세요.. ^^

2009년 1월 7일 수요일

Camera Cl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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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청소를 했습니다.. 전에는 뽁뽁이로 집에 혼자 했는데.. CCD에 앉아 버린 먼지가.. 너무 많아서..  (그 먼지들은 조금있다.. 이미지로 보여드릴게요..^^) 서비스센터에 가서 청소를 의뢰했더니.. 기다리시면 금방 해준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30분정도 지나서.. 카메라를 건네 받고 찍어 봤더니.. 전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던 먼지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았는지.. 그리고.. 전에 카메라를 엎어서 배터리넣는 부분이 고장나 뚜껑이 너덜너덜 했었는데.. 그부분을 새것으로 교체했답니다.. 나중에 직접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반은 새것이고 절반은 너무 만져서.. 광이 나고 있답니다.. ㅡㅡ; 그만큼 많이 찍었다는 거죠~ 플래시도 고치려고 가봤더니.. 내수라고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가게 가르쳐주시면서.. 가면 해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돈이 좀 들긴 하는데.. 그래도 어서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보니.. 제 블로그에서.. 제 카메라는 처음 공개합니다.. ^^
 그럼 먼지낀 이미지 보여 드릴게요.. 몇일전 올린 이미지입니다.. 빛내림이죠~ 뜨억합니다..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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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원본이랍니다.. 원래 이런거 보여드리면.. 카메라 실력 나와서.. 안보여드리는게 좋은데.. 뭐.. 중요한건 먼지 앉은거니까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사방에 골고루 퍼져있는 먼지들이 보이실겁니다.. 처음엔 렌즈에 앉은건지 알았는데.. 센서부에 있는것이더라구요.. 저도 서비스센터 가서 알았습니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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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머니세요.. ^^
추위를 많이 타시는 우리 엄마~ㅋㅋ 지금 옻닭 국물을 드시는 중이시랍니다.. 이거 먹으면 한겨울 추위는 끝이라고 하시네요.. ㅡㅡ;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짜증을 내셨는데.. 그걸 포착해서.. 보여 드렸더니.. 웃기게 나오셨다고 웃으시는 걸.. 잡아내었답니다..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거 같아요. 지금 아버지 보시고 웃으시는 중..^^;
 항상 일 늦게 끝나시면 집에 오시자 마자 먹을거리 찾으시는 우리 엄마~ 그래도 항상 나름 고운 자태(?)를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있답니다... Copyright도 있다구요^^;...
그냥 보고만 가세요~ㅋㅋ

기다릴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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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이 한장의 사진을 담으면서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얼마전부터 빛내림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딜가든지 무조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다녔다. 내가 원하던 빛내림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다.. 조만간 여행을 가면 바다 앞에서 이 빛내림을 기다리리라. 

내 손안에 들어온 Apple Cinema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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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3"가 내 손에 들어왔다.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 좋은 일이 생겨서.. 너무 좋다..^^ 색감 표현이 얼마나 좋은지.. 집에 24" 모니터가 있다만..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내 노트북하고 색이 동일하게 나오니까.. 너무 좋고.. 사진을 올려놓고 늘려도.. 콘트라스트가 깨지지 않아서 더 좋다.. 앞으로 1년은 이녀석 보고 살아야 되는데.. 이름은 못 붙여 주겠다.. ㅡㅡ; 우리집에 있는 물건이 아니라서.. 
P.S : 모니터에 네이버를 띄웠다고 간접광고라 하지마라~ 찍는데 네이버가 켜져 있었을 뿐이다..
        (오픈캐스트 괜찮더라.. 그런데.. 그것도 구글것을 살짝 가져왔다는 의심이 든다..ㅡㅡ;)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설교 업로드 합니다..^^

목사님의 신년성회 첫째주 오전 설교와 마지막날 저녁 설교 업로드합니다.. 제 웹하드로 가시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업데이트 해볼까 합니다.. 지금 듣고 있는데.. 느낌이 또 다르네요.. 
노트북이 있으시면 가지고 다니시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군인교회에서 밥할때 뒤에다 설교 틀어놓고 밥짓던 기억이 납니다..^^;
주소는 http://idisk.me.com/ngh723-public 입니다.. 조 옆에 보시면 ngh723's 웹하드라고 있어요.. 저거 누르셔도 되구요...

2009년 1월 3일 토요일

앗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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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위에 장식들을 담으려고 갔는데.. 담기 참 애매 했습니다.. 선들이 굵어서.. 오히려 뵈기 싫더라구요.. 다른것보다.. 재미있는 것이.. 서로 찍어주는 모습들이었는데요.. 저도 이거저거 담고 있으니 사진 좀 찍어 달라는 분들이 꽤 있었더랍니다.. 땡잡으신거죠.. 내가 찍었으니.. ㅋㅋ(자뻑~)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 담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찍다가 걸렸네요~ 
 겨울에 사진찍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얼렁 찍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집중력 완전 떨어지고.. 뷰파인더도 대충보고.. 안그래도 밤이라 찍기 어려운데.. 이래저래 쉽지 만은 않은 출사였답니다.. 갤러리에도 올리기 민망합니다.. 

2009년 1월 2일 금요일

Portrait방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관리하면서 느낀것이 너무 제 글만 올렸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사진에.. 제이야기만 있었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나한테 정말 소중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좀 올리고자 합니다.. 포트레이트이니 만큼 정말 잘 찍어서 올려야 겠네요.. 이제 제 인맥 나오기 시작하겠는데요?? 나 인맥 완전 좁은데.. ㅋㅋ 없을수도..ㅡㅡ;

2009년 1월 1일 목요일

새해 기념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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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희 교회에 송구영신 예배가 없어서 밤에 뭐할까 하다가 야경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께 차를 빌려 달라고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를 하셔서.. 승철이형과 둘이서 남산에 왔습니다.. 
 몇장찍지도 못하고 밧데리가 방전 되버리는 사태가 벌어져서.. 짜증만 지대로.. 돈이란 돈은 헤프게 써버리고.. 그나마 건진것도 이거 한장 인것 같습니다.. 이 사진도 보정을 하니 봐줄만 하다는.. 나도 모르게 커플이 저러고 있는데.. 그만.. 못참고 카메라를 들이 대버렸습니다.. ㅡㅡ; 
 승철이형은 렌즈를 두개나 사고나서.. 한번도 출사를 못갔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좀 맺혔었나 봅니다.. 이쁘게 잘 담는거 같던데.. 난 뭐야~ 
 점점 사진찍는 실력이 밑바닥을 치는거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왜 이렇게 못찍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