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블로그는 이제 운영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새로운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http://www.ngh723.com/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2009년 3월 10일 화요일
U2(No Line On The Horizon) & Seotaiji(8th Atmos Part Secret)

2009년 3월 8일 일요일
2009년 3월 4일 수요일
사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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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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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프린트

2009년 3월 1일 일요일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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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7일 금요일
바쁜와중에..
나 지금 무지 바쁘다.. 해야 될게 태산이다.. 가장 시급한건 사진 보정인데.. 이거 인화한걸 스캔해서 보정하려니.. 여간 쉬운게 아니다. 크게좀 뽑아보려고 해상도를 올렸더니.. 사진 한장이 30메가를 육박하고.. 5분정도 기다려서 한장 스캔했더니.. 사진을 하도 만져서 지문이 찍혀있고.. 긁힌자국에 색번짐.. 너무 심하다.. 정답은 필름을 찾는 방법인데.. 필름이 없구나.. 필름스캐너까지 알아봐놨는데.. 색감도 맘에 들지 않아.. 어떻게 보정을 해보려도 내눈을 못믿어.. 잘 보정한건지..(사실 내가 생각한 색감으로 나오지 않아 짜증 가득이다..)아놔~ 이거 답이 안나온다.. 어서 필름 찾아도~
그나저나.. 힘들게 작업해서 인화하러 다시 갔는데.. 출력안된다고 하면.. 이건 더욱 뭥미스러운 상황이 벌어지는것이다.. (그럴일은 없겠지만..하도 별일을 다겪어봐서..쪼까 걱정된다..)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블로그 메인 이미지 만들기

블로그의 메인 화면을 바꾸려고.. 학교 스튜디오에서 오랜 시간 이미지를 담았답니다..ㅋㅋ 120장정도 찍어서 건진 두장입니다. 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류영탁군 고맙소~ 이미지 만들려고 조명 세팅하고 그외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더군요.. 실루엣으로 남기려고.. 일부러 역광으로 빛을 비추고 플래시조명은 벽으로 쏴서 배경은 하얗고 사람은 어둡게.. ㅋㅋ 사진 하시는 분들은 다들 하시는 방법으로..(이렇게 안하나?ㅋㅋ)담았답니다.. 턱선 끝내주죠? 빛이.. 아주그냥...ㅋㅋㅋ

이미지 재미있게 나왔죠.. ㅋㅋㅋ 즐감하세요.. 다시 한번 느끼지만.. 참 모델은 별로라는.. 머리좀 손 좀 보고 찍을걸 그랬답니다...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서광진 고생한다..

광진이가 지금 컴터에 새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저희집에 직접 들고 왔답니다.. 표정이 아주 힘든 표정이.. ㅋㅋㅋ 손 차가울거 같아서 장갑하나 주고 들어주지는 않았답니다.. 저도 힘드니까요...ㅋㅋㅋ
이번주는 컴퓨터 고치느라고 한주를 다쓰겠네요... 안 그래도 할거 많은데.. 안바쁘게 살기로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니 참...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AF-S Nikkor 24-70mm 1:2.8G ED

몇 달전부터 눈독 들이던 렌즈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펙을 보면 이것보다 더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는 망원을 구입하고 싶으나 욕심인데다가 구도 연습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렌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풀프레임용 렌즈라.. 제카메라에서는 36-105mm의 화각으로 보인답니다.. 걱정이되서 남대문에서 마운트 해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넓게 잡히길래.. 구입했어요.. 나중에 바디도 바꿀생각이라.. 사진은 대물부분을 담은 사진입니다.. 집 형광등이 맺혀 있네요..ㅋㅋ

봄이 슬슬 다가오는데 꽃 사진좀 찍어야 겠어요..
P.S : 갑자기 그 얘기가 생각 납니다.. 사람들이 자기눈에는 싸구려 안경알에 싼 렌즈만 찾으면서 정작 카메라 렌즈에는 공을 들인다는.. (제 안경알은 30000원짜리랍니다..)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글 남긴 김에.. 하나 더~
일기장도 아니고 이건 뭐.. ㅡㅡ; 교회에서 부탁하신 영상을 마무리 하려니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 멍하니 기다리기도 그래서 긁적여본다.
올해 들어서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많은 나다. 나의 올해 표어를 정하길 "말씀에 귀기울이는 해"로 정했다.. 태어나서 나 스스로 이런일을 해보는 것도 처음이다. 어느때보다도 말씀과 성경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그러면서 저번주에는 성경책도 교회에 놓고 왔었다. 그정도로 말씀과 거리를 두고 살았다.) 그래서 새해가 시작되면서 QT책도 사보았는데 생각 만큼 쉽지는 않다. 다행인것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성경보라고 찔러 주신다는 점이다. 길이나 학교에서나 어디에 있어도 항상 성경봐야 되는데.. 기도해야 되는데.. 하게 하시더라. 그 때문인지 주일이되면 기도 가운데 그점에 대해서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부터 내가 일하면서 지치고 상처 받는 것이 너무 참기 힘들더라. 방안들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았는데.. 지금 보니.. 정말 인간적인 것이더라.. 그러던 중에 들리는 것이.. "일하면 일할수록 지치는 이유는 마음에 말씀이 없고 은혜가 없어서라고 하더라..." 그동안 일하는 훈련만 받고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거나 하나님과 대화하는 훈련이 없었구나 싶었다. 내려놓아야겠구나~ 아직 내가 아니구나.. 싶었다. 사실 난 성경을 거의 보지 않는다. 참 부끄러운 고백이긴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보다 하나님 앞에서 더 부끄럽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 앞에선 이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더라. 무엇보다 말씀을 향한 회복이 시급한 시기인 것 같다. 그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나눌수 있도록 구해야겠다. 나에게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계획하심에 의지하고 맡겨야겠다는 마음 뿐이다. 다만 주변분들에게 폐를 끼쳐 죄송할 따름이다.
P.s : 기도해주세요.. 제 주변에 솔직하게 나눔을 가질수 있는 신앙공동체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내 시선이 멈추는 곳..

집에와서 성경을 찾아보니 누가복음 15:7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같이 죄인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쓰여있더라. 하나님 앞에 회개할 부분들이 있는걸 아는데 내놓고 회개하기가 어렵다.
2009년 2월 9일 월요일
너!! 하나님의 사람아~

할렐루야~ 정말 은혜로운 찬양이었습니다.. 너!! <-- 이거 밖에 사실 기억 안나요~
노이즈가 끼어서 죄송해요.. 오디오 에디팅하다보니 같이 녹음이되어서 제거가 안되네요.. ㅡㅡ; 그래도 보이스레코더로 녹음한것보다는 결과물이 좋은것 같아 만족하렵니다.. 어제 바로 올려두려 했는데요.. 교회에서 아답터를 안가져 오는 바람에.. 밀렸습니다.. 사진도 오늘에서야 옮겨두었답니다..
웹하드에 무압축 원본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받아가시고..
사진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거르지 않고 전부 업로드 해두겠습니다.. 음원은 웹디스크로.. 사진은 ngh723's Gallery로 가시면 됩니다..^^ 그럼 남은 한주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P.s : 한주동안 들을 음악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왔다갔다 하면서 많이 듣게 될것 같습니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2009년 2월 4일 수요일
iLife 09' Upgrade~!


2009년 2월 3일 화요일
2009년 2월 2일 월요일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봤답니다..^^

어쨋든 뽑히면 코엑스에 가서.. 꽃 좀 달아주고 가세요... ㅍㅎㅎ 부탁 드릴게요.. 나 너무 김칫국 먼저 마시는거 아니니?
눈 내리던 천왕봉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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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일 일요일
꼭꼭 감춰두고 혼자만 보고 싶었던 사진

힘들게 찍었다.. 별 볼일 없는 경치여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 찍는데 민망함을 금할수 없었다.. 제주도 천지연 폭포로 들어가는 길에서 담았던 사진.. 흐르는 물이 너무 이쁘다.. 한폭의 수채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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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경주

물아래로 비친 반영이 너무 이쁩니다..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여..ㅋㅋㅋ
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고 있어요~ 운좋게도 높은곳에서 담을 수 있었답니다... 새를 담는 방법은 미안하게도 새들 주변으로 돌하나를 던지면 푸드득하고 날아가거든요.. 그순간을 포착했답니다.. 원래는 낚시하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기다려야 되는데.. 일정이 빡빡하다 보니까.. 그렇게 담게 됐네요.. 새들이 공격이나 안해서 다행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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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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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1일 토요일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집에 들어왔습니다..ㅋㅋ

집에 잘 들어왔습니다.. 용산에 10시 30분에 도착해서 집에와보니.. 12시30분이 거의 다되었답니다.. 이야기좀 나누고.. 짐좀 정리하니.. 시간이 이렇게 되는군요.. 아침 일찍 또 나가야 되서.. 간단하게 도착인사 남깁니다.. 사진은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쥑이죠? 이거 찍으려고.. 필터하나 구입했답니다..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기가 막힌 사진이 몇장 더 있어요.. ^^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제주도에 도착해서 여행중입니다..

어쨋든 집으로 돌아가는 건 수요일에 돌아간답니다.. 그러고 보니 새해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몇 분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밧데리가.. ㅡㅡ; 여기로 인사드릴게요.. 아~ 일출사진도 동봉합니다.. ㅋㅋㅋ^^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지리산에서...

지리산에서 이쁜 설경을 담아 보았답니다.. 코멘트들은 나중에 더 달기로 하죠~ 일단 감상만 하세요.. 갤러리에 올릴 여유가 없어서.. 큰이미지로 올렸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름답다란 단어가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었답니다..^^
정말 아름답다란 단어가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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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지리산 종주 했습니다

지리산 종주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너무 즐거웠고 좋은걸 너무 많이 봐서.. 기분이 찢어지게 좋답니다.. 천왕봉에 두번 올랐는데요.. 둘째날 시간이 남아서 대피소에서 일몰보려 한번 올라가고 새벽5시에 일출보려고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이사진은 둘째날 일몰전에 담은거구요.. 일출전에 사진은.. ㅡㅡ;
눈이 오는 바람에.. 일출은 못보고.. 눈 맞는 사진만 남았답니다.. 나중에 여행이 끝나면 이야기로 만들어서 올려야겠습니다.. 3일동안 600여장 정도 담았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와서.. 인터넷이 되는 공간이 보이면 간간이 올리도록 하죠.. 지금은 마산이 이모집입니다.. 이모부께서 마산에서 담임 목사님으로 사역하시는데.. 취임예배때 한번도 못뵈고 위해서 기도도 못해드려서 교회들러서 기도하고 가려는데.. 마침 이모하고 연락이되서 이곳에 부산에 갈때까지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차도 빌려주시겠다고 내일 거제도갔다가 다음날은 우포늪에 갔다가.. 부산들러서 제주도에 가면 될것같습니다.. 아~ 3일만에 사우나가서 사우나를 했더니.. 몸에 쌓인 피로가 한번에 가시네요.. 저녁에는 회먹었답니다.. 아무튼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 짧게나 보내 드려요.. 그럼이만...
P.S : 지리산에서 일출보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그러네요.. 이곳에서 찬양하던 가정을 만났답니다.. 어찌나 은혜스럽던지요.. ^^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Time Table
18일 23:50용산역 -> 03:25 구례 -> 05:00 성삼재(지리산 등반) -> 19일 벽소령 대피소 -> 20일 장터목 대피소 -> 21일 하산 -> 창녕 -> 22일 우포늪 -> 23, 24, 25일 부산 -> 26, 27, 28일 제주도 (27일 한라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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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Time table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춘천다녀왔어요~

1박 2일로 원주하고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눈이 와서 참 기분이 좋네요~ 겨울 사진을 참 많이 못찍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전부 500장 질러주고 왔습니다.. 건진건 하나도 없지만.. ㅡㅡ;
설경이 너무 이뻐서 한컷 올려요~!
이틀 비웠더니.. 블로그에 댓글들이.. ^^; 나 없어도 잘 굴러가고 있구만.. 으하하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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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3일 화요일
Happy Birthday Linda~!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한다...
어떻게 얘기하다가 의기투합해서 하게 됐네.. 최은혜 말대로 호주가서 이런 것도 받아보고 참 부럽다..
위에는 이번 노래에 참여해주신 고마운 분들 나중에 고맙다고 얘기하고.. 듣고 울지 마셔~ㅋㅋ
뭐 설명이 필요 있겠나? 들어보면 알겠지..ㅋㅋ 주저리주저리 설명보다는 한번 듣는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생일 축하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오니라~
P.S : 내 생일 때 기대하겠어..ㅡㅡ;
광고 : 나도 해줘~ 이런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놀이 이벤트나 해볼까요??ㅋㅋㅋ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이런게 은혜인가 봅니다..^^

P.S : 앞으로 두고두고 보면 기분이 새로울 것 같아 너무 기분 좋습니다.. 혜성 교회에 출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별을 담다.

학생 수련회 저녁 예배를 마치고 늦은밤에 본당 앞에서 별을 담았습니다.. ^^ 달빛에 그림자가 생길정도로 밝은밤이라.. 별이 안찍힐거 같았는데.. 제눈에 보이지 않던 별들도 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셔터를 15분정도 열어 두었더니.. 옆에 수도원도 나오고 아래는 산까지도 찍혀 버렸습니다.. 오래 열어두면 그냥 찍히겠다 싶었는데.. 제 예상이 빗나가고.. 무슨 해지기 전에 찍은 사진 처럼 너무 밝게 나왔길래.. 보정을 했답니다.. 왼쪽에 그냥 점으로 나온 별이 북극성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별을 담을 때면.. 북두 칠성 위치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했답니다.. 그래서 가운데 찍혔네요.. 한장찍어보니.. 사진 작가들이 어떻게 찍는지 알겠더라는 겁니다.. 여러장찍어서.. 합성하는 것이 였는데.. 다음에 춥지 않고 날 좋으면 다시 수도원가서.. 별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좀 해봤습니다..
도시는 주변에 불빛들이 많아서.. 별을 찍기에는 최악의 조건이더군요.. 칠흙같이 어두운 곳에서 찍는 별사진도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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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0일 토요일
학생부 수련회 단체 사진입니다..

갑작스럽게 찍게 되어 전혀 준비 없이 찍었답니다.. 큰사진은 갤러리에서 확인하시구요.. 다운 받아가실분은 웹하드에서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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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7일 수요일
Camera Cleaning

그럼 먼지낀 이미지 보여 드릴게요.. 몇일전 올린 이미지입니다.. 빛내림이죠~ 뜨억합니다.. 놀라지 마셈..


이미지 원본이랍니다.. 원래 이런거 보여드리면.. 카메라 실력 나와서.. 안보여드리는게 좋은데.. 뭐.. 중요한건 먼지 앉은거니까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사방에 골고루 퍼져있는 먼지들이 보이실겁니다.. 처음엔 렌즈에 앉은건지 알았는데.. 센서부에 있는것이더라구요.. 저도 서비스센터 가서 알았습니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울 엄마~

추위를 많이 타시는 우리 엄마~ㅋㅋ 지금 옻닭 국물을 드시는 중이시랍니다.. 이거 먹으면 한겨울 추위는 끝이라고 하시네요.. ㅡㅡ;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짜증을 내셨는데.. 그걸 포착해서.. 보여 드렸더니.. 웃기게 나오셨다고 웃으시는 걸.. 잡아내었답니다..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거 같아요. 지금 아버지 보시고 웃으시는 중..^^;
항상 일 늦게 끝나시면 집에 오시자 마자 먹을거리 찾으시는 우리 엄마~ 그래도 항상 나름 고운 자태(?)를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있답니다... Copyright도 있다구요^^;...
그냥 보고만 가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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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거야~ ㅡㅡ;

오늘도 이 한장의 사진을 담으면서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얼마전부터 빛내림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딜가든지 무조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다녔다. 내가 원하던 빛내림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다.. 조만간 여행을 가면 바다 앞에서 이 빛내림을 기다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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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들어온 Apple Cinema Display

P.S : 모니터에 네이버를 띄웠다고 간접광고라 하지마라~ 찍는데 네이버가 켜져 있었을 뿐이다..
(오픈캐스트 괜찮더라.. 그런데.. 그것도 구글것을 살짝 가져왔다는 의심이 든다..ㅡㅡ;)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설교 업로드 합니다..^^
목사님의 신년성회 첫째주 오전 설교와 마지막날 저녁 설교 업로드합니다.. 제 웹하드로 가시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업데이트 해볼까 합니다.. 지금 듣고 있는데.. 느낌이 또 다르네요..
노트북이 있으시면 가지고 다니시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군인교회에서 밥할때 뒤에다 설교 틀어놓고 밥짓던 기억이 납니다..^^;
주소는 http://idisk.me.com/ngh723-public 입니다.. 조 옆에 보시면 ngh723's 웹하드라고 있어요.. 저거 누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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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일 토요일
앗 걸렸다..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위에 장식들을 담으려고 갔는데.. 담기 참 애매 했습니다.. 선들이 굵어서.. 오히려 뵈기 싫더라구요.. 다른것보다.. 재미있는 것이.. 서로 찍어주는 모습들이었는데요.. 저도 이거저거 담고 있으니 사진 좀 찍어 달라는 분들이 꽤 있었더랍니다.. 땡잡으신거죠.. 내가 찍었으니.. ㅋㅋ(자뻑~)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 담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찍다가 걸렸네요~
겨울에 사진찍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얼렁 찍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집중력 완전 떨어지고.. 뷰파인더도 대충보고.. 안그래도 밤이라 찍기 어려운데.. 이래저래 쉽지 만은 않은 출사였답니다.. 갤러리에도 올리기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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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일 금요일
Portrait방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관리하면서 느낀것이 너무 제 글만 올렸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사진에.. 제이야기만 있었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나한테 정말 소중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좀 올리고자 합니다.. 포트레이트이니 만큼 정말 잘 찍어서 올려야 겠네요.. 이제 제 인맥 나오기 시작하겠는데요?? 나 인맥 완전 좁은데.. ㅋㅋ 없을수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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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목요일
새해 기념 출사~^^

저희 교회에 송구영신 예배가 없어서 밤에 뭐할까 하다가 야경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께 차를 빌려 달라고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를 하셔서.. 승철이형과 둘이서 남산에 왔습니다..
몇장찍지도 못하고 밧데리가 방전 되버리는 사태가 벌어져서.. 짜증만 지대로.. 돈이란 돈은 헤프게 써버리고.. 그나마 건진것도 이거 한장 인것 같습니다.. 이 사진도 보정을 하니 봐줄만 하다는.. 나도 모르게 커플이 저러고 있는데.. 그만.. 못참고 카메라를 들이 대버렸습니다.. ㅡㅡ;
승철이형은 렌즈를 두개나 사고나서.. 한번도 출사를 못갔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좀 맺혔었나 봅니다.. 이쁘게 잘 담는거 같던데.. 난 뭐야~
점점 사진찍는 실력이 밑바닥을 치는거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왜 이렇게 못찍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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