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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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승리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평안하세요~

2007년 12월 23일 일요일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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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봉사하신 손길들입니다.. 가지 못한 것이 못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꼭 참여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래에 사진 골라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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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 금요일

어느날 밤~

밤에 알바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서 찍은 사진 입니다..
바닥에서 불빛이 올라오길래... 찍은 사진 입죠~ㅋㅋ
즐겁게 감상~ 하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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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밤 늦은 시간이라.. 입김 나오게 찍으려고 숨크게 쉬었는데.. 입김은 안나오고..
입만 벌리고 있네요...그러나 저러나 참 저렇게 찍고 보니.. 어찌나 다리가 짧은지..
그럼 이만~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성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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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생일이 조금 지난 지난 주일 저녁..
예배후에 베스킨라빈스에서 작게나마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비록 재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그래도 모두 진심으로 성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앞으로도 혜성교회 귀한 일꾼으로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사역자가 되길 빌면서..^^
생일 축하한다..(나 왜 이렇게 뒷북치니..지난지 꽤 됐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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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성현제 전자드럼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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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네 방입니다.. 주로 공부하고 영상작업하는 공간입죠..(저 유리창에 책들 비치는 곳에 컴퓨터가 있습죠~)
며칠전 전자드럼을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건 아니구요.. KD-12라는 모델명의 Roland사의 제품입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신기합디다.. 소리가 나는것이.. 모듈을 통해서.. 여러 종류의 소리선택이 가능한 점이 매력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드럼을 만질줄 모르기에.. 짐만 옮겨다 주었지만.. 어서 시간이 되고 능력이 된다면.. 레코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현재 보고 계신 상태가 셋팅은 마친 상태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영상으로 녹화해서.. 소리까지 들려드릴수 있게.. 한번 해보죠~
그럼 이만..
PS : 현제야.. 잘 쓴건지 모르겠다.. 뭐가 내용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자네가 좀 글 좀 써주어~
       마지막으로 단지 자랑이 하고 싶었다는.. hj의 변이였습니다..

2007년 12월 10일 월요일

핸드폰을 바꾸다..

어제 저녁 핸드폰을 바꿨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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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녀석입니다..
Sky IM-U220이라는 녀석입니다..
이녀석으로 바꾼 이유인즉슨 저희 어머니께서 글씨가 작다고 하시길래.. 이때다 싶어서 바꾸자고 제안한것이(강요는 절대 아님였음..^^;)
어떻게 대화가 통해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하여튼 바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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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머니가 제 핸드폰을 일년 정도 사용하셨기 때문에.. 제 핸드폰에 익숙하고.. 편하시다는 그런 말씀을.. (<-- 물론 나 부담덜주시려 하시는 말씀이시겠지만..)
내가 이런 소릴 여기다 왜 하는지.. 모르겠군..
아무튼.. 새 핸드폰이라 기분이 좋네요.. 번호를 전에 쓰던 번호로 옮기려 했으나.. 4개월 정도 기다려야한다는 소리에.. 어쩔수 없이.. ㅡㅡ;
특징이.. 요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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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약간 휘어져서 올라가는 커브 슬라이드 형식이네요.. (허나 실제론 그렇게 많이 휘는것 같지 않아 어느정도 눈속임이 있는것 같다는 느낌역시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화상폰이라는 사실.. 친구와 한번 시험통화를 해 봤는데.. 나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마지막으로.. 찌질한 기능중 하나가 키패드 에 숨쉬기 기능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전에기기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본 스카이중에선 최초의 기능인지라..^^;)
어~ 이거 애플잠자기 모드랑 비슷한데~ 라는 느낌을 받고 설정을 바꿔본 결과  대략 난감한 상황이.. 어째 숨을 쉬는데.. 병이 걸렸는지.. 숨을 어찌나 뻑뻑하게 쉬던지.. 다시 되돌려 놓고 싶어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녀석 번호가 010-5048-2364입니다..
얘가 많이 심심해 하는거 같으니까.. 번호누르고 통화버튼좀 자주 눌러주세요..^^;
얘가 간지럼(진동) 타는 걸 좋아해요.. ㅋㅋ 그럼 이만..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내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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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나왔으면.. 제발~~ 다 사버릴거야~! 애플 너무 좋아~!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레고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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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가 끝나고 잠깐 매장구경하다가 눈에 들어온것이.. 이놈의 자동차 두대 케이스도 이쁘게 생긴것이 시선을 어찌나 잡아당기는지..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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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그림엔 검은색 차가 예뻐보였는데.. 막상 조립하고 나니 초록색차가 더 이뻐 보입니다.. 그리고 이 두녀석이 합체할수 있다는 조만간 다시 합체 시켜서 새로운 자동차를 선보이도록 합죠~ 유후~
이거 말고 종류가 전부 4가지인데요.. 조만간 매장에 들어오면 또 구매 하려고 합니다.. 어서 우리집 진열장에 진열해 놓아야 겠다는.. ㅋㅋㅋ
한편 만들다보니.. 우리집 한쪽을 레고로 꾸며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해버릴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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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장에 올려둔 사진입니다..참고로 설정된 사진입죠..ㅋㅋㅋ 어서 자동차 두마리 더모여야 좀 더 볼품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어찌나 사고 싶은게 많은지..^^:) 그럼 이만..

2007년 11월 28일 수요일

삶은 여행


요새 이 노래 너무 땡깁니다.. 그냥 무한 반복해서 듣는 정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요새 기분 탓인듯..
한번 들어 보세요..
아래 가사 쏩니다..(참고로 이상은 13집 The Third Place앨범에 있는곡이어라~)

의미를 모를땐 하얀 태양 바라봐
얼었던 영혼이 녹으리
드넓은 이 세상 어디든 평화로이
춤추듯 흘러가는 신비를
오늘은 너와 함께 걸어왔던 길도
하늘 유리 빛으로 반짝여
헤어지고 나 홀로 걷던 길은
인어의 걸음처럼 아렸지만..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
소중한 너를 잃는 게 나는 두려웠지
하지만 이젠 알아
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걸...

용서해 용서해 그리고 감사해
시들었던 마음이 꽃피리
드넓은 저 밤하늘 마음속에 품으면
투명한 별들 가득
어제는 날아가버린 새를 그려
새장속에 넣으며 울었지
이젠 나에게 없는걸 아쉬워 하기보다
있는 것들을 안으리..

삶은 계속되니까
수많은 풍경속을 혼자 걸어가는 걸
두려워 했을 뿐
하지만 이젠 알아
혼자 비바람 속을 걸어갈 수 있어야 했던 걸

눈물 잉크로 쓴 시.. 길을 잃은 멜로디
가슴과 영혼과 마음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어
이제 다시 일어나 영원을 향한 여행 떠나리

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간 끝나니까
강해지지 않으면 더 걸을 수 없으니
수많은 저 불빛에 하나가 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들 바라봐

이제 성탄절이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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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신발장을 뒤지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발견하고.. 늦은 시간 가족들과 함께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같이 만들었다기 보다.. 저 혼자 만들고 있으니.. 재미있어 보였는지.. 한 두명 씩 가족들이 들러 붙더군요..
(표현이 이상한가?^^;)
하여튼 전구 다마(?)설치는 저희 아버지 작품입니다. 나름 고생하셨다는.. 가장 힘든 게.. 상자에서 꺼낸 인조 나무를 나무답게 하나하나 펴는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또.. 미적인 것은 그다지 추구하지 않았다는.. 나름 꾸미고 싶었으나.. 뭐 있는 재료가 그다지 이쁘지 들도 않고.. 하다 보니 힘들어서 일단 달고 보자는.. 그런마음으로.. ㅋㅋㅋ
지금 보시는 쪽은 많이 달렸지만.. 반대쪽은 전혀 없다는.. 한쪽만 열심히 달았습니다.. 어차피 반대쪽은 볼일이 없으니까.. 밖에서야 보던지 말든지.. 그러고 보니 몇 분 우리 집 앞으로 왔다갔다 하시다.. "음, 저기가 기환네 집이군 하시겠네요.."<-- 누구누구 말하는지 아실 듯..(나다 싶음 아래에 댓글 남기심이..ㅋㅋ) 하여튼 며칠 뒤면 07년 마지막 달 입니다.. 그리고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동안 해오신 일 마무리 잘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08년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 나심을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한다는.. ngh723의 작고 소심한(<--요즘 몇몇이 저보고 소심하다고 해서..)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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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킨텍스 관에서 있었던 국제 음향 산업전.. 전에 지내던 고시원 앞 육교에 반년정도 붙어 있던 현수막을 보며..
"꼭 가야지"라고 생각 했던 박람회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박람회는 삼성역의 무역센터에서만 하는 줄 알았는데.. 아침 일찌기 가서 열심히 킨텍스 관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더군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고민하다 애플 컴퓨터 리셀러인 a#에 들러 킨텍스 관이 어딘지 찾아 보았습니다.. 컥~ 일산에 있더라구요..
승철형에게 가자고 했지만.. 멀다고 마다하는 바람에 결국 가는 걸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뭐 할까 하다가 마침 기억난 iPod Touch.. 그게 만져 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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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테이블에 있던 아이팟 터치를 들고 사파리 프로그램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해봤습니다..
<-- 보시는 거 같이 접속이 잘 되더이다..
안타까운 것은 한글 입력기가 없는 것이지만.. 한글입력기를 누가 만들었다고 하는거 보면.. 조만간 자유롭게 한글도 입력이 가능할것 같네요..
쨋든.. 만지면 만질수록 호감가는 제품이였습니다.. 잠시 아이팟 클래식 괜히 샀다는 생각 마저들 정도로...^^:
화면을 돌리면 사진이 자동으로 돌아가고 손가락 두개로 화면이 줌인/줌아웃 되는 기능도 그렇고.. 사람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힘이 있드라구요.. 어서 아이폰 나오면 사야지..^^
아이팟을 뒤로 하고 승철형과 햄버거를 사먹었습니다.. 햄버거 두개있는 세트(이름은 잊어먹었어요ㅡㅡ;)메뉴에 아이스 크림을 추가 해서 먹었는데.. 승철이형이 배불러 죽을라고 그랬죠..
오후에는 청년부 찬양팀 모임이 있는 시간입니다.. 다시 교회에 복귀해야 하겠기에.. 몇몇에게만.. 토요일날 오겠다고 얘기 해줬는데.. 역시 오던 애들만 오더이다..
누군 자고, 누군 동생 면회가고, 나머지는 뭘 하고 계신지... 저녁 모임끝나고 미안하다는 한마디 말만 전해 들었죠.... (괜찮아.. 항상 그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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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예배가 끝나고 집에가려다 승철이 형 한테 빌린 본당 2층 키를 돌려 주려고 교회 앞 돈데이에 들렀다가.. 광민이형, 광혁이형, 원용이형까지 함께 있던 회식자리에 끼게 됐습니다..
정말 먹는 것 같이 먹었습니다.. 돼지가 물을 많이 드셔서 구운 고기라기 보다는 보쌈같은 고기를 먹었지만.. 그래도 다들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루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확실히 디카가 있으니까.. 좋네요..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좀더 사진 찍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좀처럼 포커스를 잡을 수 없으니 이것참..
다음에 또 올리죠~ 그럼 이만..

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iPo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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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삼성 코엑스에 가서 iPod을 장만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예전에 샀던 아이팟 4세대 케이스(왼쪽)입니다. 가운데 것은 5세대 오른쪽이 이번에 구입한 6세대 아이팟입니다..
처음에 산 아이팟은 가격이 은근히 했는데.. 충전기랑.. 악세사리가 많이 있었습니다..(USB충전기라던가 iTunes CD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플 로고 스티커)
그래서 케이스 역시 가장 크게 만들어 졌습니다..
가운데.. 5세대.. 제 동생이 정말 아끼는(딱 한번 빌려줬네요.. 기억에..치사한 놈)
그렇게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은 아니였고.. 동영상 재생시 배터리 사용시간이 급격히 줄어드는..(후에 어느정도 보완되었다고는 하지만..)바람에 제눈에 들어오는 아이팟은 아니였죠.. 그래도 화면이 커지고.. 가격을 많이 내려서 판매했던 것이라..(기억에 4세대 40기가 짜리와 5세대 30기가의 가격이 같았던 것으로 기억 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이미 출시한지는 좀 지났지만..)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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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사용해보신(?) 바로는 정말 화려해졌다는...
먼저.. 컴퓨터와 연결했을때.. 액정에 뜨는 화면이 조금 더 이뻐졌네요..
뭐 남들이야 그게 뭐? 하겠지만.. 저와 제 동생은 우와우와 했기때문에..ㅋ
화면구성이 바뀐것이.. 예전에는 텍스트 위주의 디자인이였는데..
이번부터는 화면의 반을 쪼개 아이콘으로 만들어서 표현했네요..
예를들어 음악으로 가보면.. 위에 사진 처럼 앨범 자켓들이 슬라이드 쇼로 표현 되구요.. 나머지도 애플답게 이쁘장하게 꾸며놔서 일단 시각적으로 너무 만족스럽네요..
<-- 이사진은 사고 나서 디카로 찍었으나.. 포커스가 안맞기에.. 스캐너로 스캔을 해보왔습니다.. 깔끔하게 나름 잘 나왔다고 생각해봅니다.
케이스는 투명 하드케이스로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차차 올리도록 하지요..
iPod Classic 에구 이쁜것...

2007년 7월 16일 월요일

오랜만에 글 올려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려다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데이터가 어느정도 날라가버리는 봉변이 생겼죠..

그리고 이래저래 생업에 찌들다보니.. 글을 올릴시간이 없을 뿐더러 너무 단순해져 버린 일상 때문에..

올릴만에 내용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이 보기에는 관리를 안하는구나 싶겠더라구요..

매일 제 블로그에와서.. 행여나 댓글은 없는지... 방명록에 글은 남겨놓고 가시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올해만 지나면 열심히 관리 하려고 하니까요.. 관심가지고.. 가끔 들러서 글도 남겨주시고..

나 살아있소 하고 방명록에 자취라도 남겨 주시면.. 1541 전화 날려 드릴게요..

핸드폰은 없고.. 전화비도 없고... 해서 그렇답니다..

그럼 안녕히...^^

2007년 1월 30일 화요일

오~ 건방지다~!

오랜만에 건방져 봤다...

어떻게 주변의 지인을 통해서 한번 찍어본 샷!!

어찌나 자세가 건방진지... 느끼건데.. 이거 말고 포즈가 몇개 더 있지만..ㅋㅋ

그건 알지 모르겠네.. 카메라앞에서 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포즈 잡는게 어색하지 않더라..

2007년 1월 28일 일요일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3부 영상 작업을 막 끝내고..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서.. 저장 되어 있던 사진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이거 누가 찍었을까? 싶은데..

이녀석한테 이런 모습이 있을 줄이야..

지금 시간이 새벽이라 감상적인건 알겠는데..

평상시에 보지 못했던 모습을 봐서.. 나름 재미있었다..

2007년 1월 12일 금요일

iPhone이 나왔군요

소문만 무성하던데.. 정말 나오니까... 재미있네요..

이뻐!! 이뻐!! 가격이 부담 스럽긴하지만.. 충분히 지름신 강림할 만합니다..

기능도 맘에..들구요.. 다만 걱정 되는 부분은 통신이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아시아 지역 출시는 내년 초라고 하니까요.. 그때까지 돈을 열심히 모으면..ㅋㅋㅋ

무척기대되는 핸드폰입니다.. 삼성 타격좀 받겠는데?ㅋㅋ

혜성교회 새로 나온 주보입니다..

한해가 시작 되면서.. 또다시 일거리가 생겼죠...

목사님께서 주보를 새로 하신다는데.. 어떻게 하게 되었습죠.. ㅎㅎ

어떻게 이틀밤 골머리좀 썩다보니.. 나름 작품이 나오긴했습니다..

목사님 아이디어에.. 그냥.. 수고는 제 손이 해주었구요..

대체로 어른분들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입니다.. 청년들 반응은 그냥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첫 도안은 제가...ㅋㅋ

쨋든~!  우리교회 이쁜주보가 완성 되었습니다.. 길바닥에 버리지 말고 아낍시다..

예배당에 굴러다니는 주보보면 마음아퍼~~~~~~~! (요새 줍고 다닌 다니까...)

2007년 1월 3일 수요일

찬양팀 선물교환!!

찬양팀 송년회~~ 아듀 2006!!

12월 마지막 밤.. 한해를 함께 고생한 팀원들끼리 모여서.. 선물교환시간을 나눴습니다..

다들 즐거웠던 시간이었으리라 믿어 의심치않치만.. 글쎄.. 뭔가 부족함도 없지 않았던듯..

다들 Rollingpaper시간에.. 집중하시는 모습들이.. 나름 할말이 많았던듯..

하여튼 잊지 못할 하루 였습니다..^^;

그럼 사진 첨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