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5일 월요일

기다릴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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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이 한장의 사진을 담으면서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얼마전부터 빛내림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딜가든지 무조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다녔다. 내가 원하던 빛내림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다.. 조만간 여행을 가면 바다 앞에서 이 빛내림을 기다리리라. 

댓글 4개:

  1. 역시~무감각 알아줘야돼~~~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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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2009/01/06 17:27
    뭐래~ 내일 카메라 청소 맡기러 간다...

    이제 바이바이 준비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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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이사진 많이 봤는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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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위닝 - 2009/01/11 12:09
    어디서봐?ㅋㅋㅋ 내가 찍은건데.. 빛내림 사진은 이거 말고도 많이 있다만..

    빛내림이라고 하기엔 부족한게 너무 많은 사진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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