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6일 화요일

내가 주인삼은

내가 주인 삼은 모두 다 아시는 곡입니다..
다른게 아니구요.. 저희 집 컴퓨터에 제가 실수 하는 바람에.. 하드내용을 날려서 지금 복구하는 중입니다.. 그러다.. 일정이랑 전에 보내고 받았던 메일을 분류별로 다시 정리하는 도중 귀한 자료 하나를 찾았는데요.. 전에 서성환군이 연주한 내가 주인삼은 이라는 곡입니다..

늦은 밤에 2층 음향실에서 녹음하던 기억이 새로새록 떠 오릅니다.. 몇번 녹음하고 틀려서 여러번 다시 녹음 했었던.. 믹싱하고 결과물이 나올때까지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지금까지 했었던 작업중에서 기억에 정말 많이 남는 것이라.. 지금도 머리속에서 그때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노래가 추운지.. 밖에 눈도 왔는데.. 더 춥게만 들리네요..

성환아~ 너 정말 잘 친다.. 최고야~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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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월 마지막 주입니다.. 봄이 오길 기다리는데... 봄이 올 기미는 안보이고..  눈만 내렸습니다..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ㅋㅋ 내방이 너무 추워서..(내방은 보일러를 틀어도 안 따뜻해질게 뭐야..^^)

2008년 2월 17일 일요일

태안 봉사 활동

태안에 다녀 온 활동 자료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즐겁게 감상 하시길... 필요하신분은 씨디로도 구워드릴게요.. 말씀 하세요..^^

2008년 2월 6일 수요일

구정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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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마땅한 카드가 안보여서 살짝 깔짝거려 보았는데.. 그닥 이뻐 보이지는 않네요.. 너그러이 이해하시길..

일본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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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1'29'~02'01'까지 동경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주변분들의 도움으로..ㅋㅋ 그럼 오늘도 쭈욱 써 내려가 보렵니다.. 따라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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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고 간곳은.. 신주쿠였습니다.. 바로 스시를 먹으러 갔죠.. 배가 너무 고팠기에..ㅡㅡ; 천하스시란 곳인데.. 가이드책을 보고 간곳입니다.. 한접시에 120엔정도 합디다.. 전부 20접시를 먹었죠..ㅋㅋ 먹는 이야기는 후에 계속할터이니.. 일단 넘어가기로 합니다.. 3번째 사진에 계신분이.. 두건에.. 캡틴이라는 글씨가 써있는걸 보니.. 최고주방장인듯 했습니다..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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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진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괜히 모니터 부담스럽게 얼굴 가까이 대지 마세요^^; 자~ 두번째로 먹은것이 크레이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크레페라고 하는것 같던데.. 거기선 크레이프라 하는것 같더라구요.. 크레이프가 맞는것 같습니다..ㅡㅡ; 첫째 사진은 가게에서 주문할수 있는 크레이프 종류들입니다.. 보시는거 외에 사이드로 한참 더 많다는 것...알아두시고. 가운데에는 안에서 만드는 걸 찍었는데.. 이사람도 솜씨가 보통이 아니였습니다... 셋째는 계산 후 찍은 사진 입니다..ㅋㅋㅋ그럼 이번엔 연예인을 보러 가봅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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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하라주쿠 근처에 있는 요요기 경기장입니다.. 위에 크레이프 먹은 곳이 하라주쿠고요..
얼마전에 있었던 대한민국과 일본의 핸드볼 경기를 보기 위해 왔습니다.. 티켓은 2000엔이였는데.. 어떤분이 그냥 티켓을 주셔서 그냥 들어올수 있었습니다.. 나는야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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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애국가가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ㅋㅋ 일본에 쉽게 와서 인지.. 그다지 애국가가 감동적으로 들리지 않아서 좀~ 하여튼.. 우리나라가 일본을 13점차로 이긴것 같습니다.. 일본 못하더군요.. 그날 밤 일본 TV에 많이 나오는거 보니.. 일본에서도 관심이 많은 경기였던것 같습니다..이젠 정말 연예인 봅시다.. ^^ 아하하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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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개봉한 우생순에 출연했던 김정은, 문소리입니다.. 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전반이 끝나고 한곳에 사람이 몰리길래.. 정말 왔구나 싶어 가보니.. 있더랍니다.. 여러장 찍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나마 나온게 이거밖에 없어.. 이것만 올립니다.. 계속 찍어대는데도.. 끝까지 웃어주던데.. 연예인도 참 쉬워보이진 않더군요.. 하기야 쉬운게 어디있겠냐만은..^^: 나한테도 손좀 흔들어주지..ㅋㅋ

첫째날 보여드릴 사진은 이게 전부입니다.. 더있다만.. 솔직히 더 보여줄 만한것이 없을뿐더러.. 너무 계획없이 다녀왔기에... 정신이 없어서.. 뭘 찍어야 될지도 난감했습죠.. 같이 간 친구 카메라가 안고장났다면.. 좀더 올려 보았겠지만.. 그래도.. 안구웰빙 잘했다는.. 조만간 두번째 날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늦은 밤에 기분이 우울해서.. 잠은 안오고 구정인데.. 블로그 정리해야겠다싶어서 올려 보았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