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일 일요일

꼭꼭 감춰두고 혼자만 보고 싶었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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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게 찍었다.. 별 볼일 없는 경치여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 찍는데 민망함을 금할수 없었다.. 제주도 천지연 폭포로 들어가는 길에서 담았던 사진.. 흐르는 물이 너무 이쁘다.. 한폭의 수채화처럼

댓글 11개:

  1. 이거 완전 그림이예요~!힘들게 찍으신 보람이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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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d10 - 2009/02/02 00:30
    끝장나죠? ㅋㅋㅋ 엔디필터 구입해서 찍고 보정봤어요..

    근데.. 대낮에는 조리개 아무리 조여도 셔터 스피드가 생각만큼 안올라가더라고요.. 원래 색감하고도 차이가 있는 것 같고..

    보정은 필수더만요.. 그래서 일부러 해지기 전에 좀 어둑해질 무렵에 찍었답니다.. 셔터스피드좀 길게 잡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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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안녜 - 2009/02/02 08:53
    지금도 뿌듯하다..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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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거 합성한거 같애..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퍼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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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지?! - 2009/02/02 20:27
    퍼오긴 뭘 퍼와.. 찍었다니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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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멋진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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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윤경 - 2009/02/03 10:52
    땡스.. 근데.. 이거 필터만 있고 삼각대만 있으면.. 누구나 찍을수 있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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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쩌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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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위닝 - 2009/02/04 10:16
    쩔어? ㅋㅋㅋ 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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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우와...나도 저런거 찍고싶다..나중에 나도 알려줘..

    날씨 따땃해지면 좀 같이 돌아댕기며 찍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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