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터 아버지께서 증명사진 언제 찍어달라고 그러셔서.. 어제 아버지 생일선물로 증명사진을 찍어드렸답니다.. 귀찮으신지.. 빨리빨리 찍으라고.. 사실을 그전날 미리 세팅해놓고 기다리다가 그냥 잠들었는데..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옷도 좀 만져드리고 찍었어야 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오늘 학교에서 포토용지 구해서 프린트 했답니다.. 용지설정을 잘못해서 색감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항상 약간의 부족함이 보여서...) 아무튼 쓰기에는 괜찮게 나온것 같아 만족스럽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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