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1일 토요일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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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롭게..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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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객선에 있던 사람들에게 손흔들어 주시던 할아버지.. 왠지 모르게 바다랑 잘 어울리시더라..

멋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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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터러지에서 안떨어질 만큼만 가까이 서서 찍은 사진.. 산도 하늘도 완벽했다.. 나만.. 빼고..ㅡㅡ;

사진 정리..

2100장 사진 정리.. 쉽지 않구나~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집에 들어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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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잘 들어왔습니다.. 용산에 10시 30분에 도착해서 집에와보니.. 12시30분이 거의 다되었답니다.. 이야기좀 나누고.. 짐좀 정리하니.. 시간이 이렇게 되는군요.. 아침 일찍 또 나가야 되서.. 간단하게 도착인사 남깁니다.. 사진은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쥑이죠? 이거 찍으려고.. 필터하나 구입했답니다..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기가 막힌 사진이 몇장 더 있어요.. ^^

2009년 1월 26일 월요일

제주도에 도착해서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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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하나님의 은혜로 즐겁게 여행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ㅋㅋ 여기가 주차장 한복판인데.. 사진좀 노트북에 옮겨 놓으려고 하는 중이거든요.. 여기서 인터넷이 터질일이 없는데.. 터지길래.. 답글도 남겨 놓고.. 소식이나 간단하게 끄적여 봅니다.. 여행이란게.. 혼자서 가방매고 버스타고 할때는 맛도 있더니.. 확실히 차를 렌트해서 다닐려니.. 여행의 맛이 좀 떨어지더이다.. ^^;(역시 고생을 해야 뿌듯함이...^^) 한라산에는 못올라갈것 같구요.. 뉴스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눈이 많이 왔어요.. 도심쪽은 다치워서 안전에는 문제 없는데.. 위에는 아직 많이 쌓여 있나봅니다.. 차량 통제라고 하네요.. 그리고.. 지리산 등반후에 무릎이 계속아파서.. 일단 내일까지는 봐야 알것 같아요.. 혹이나 사고 날가 두려워 아무래도 안가는 쪽으로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어쨋든 집으로 돌아가는 건 수요일에 돌아간답니다.. 그러고 보니 새해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몇 분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밧데리가.. ㅡㅡ; 여기로 인사드릴게요.. 아~ 일출사진도 동봉합니다.. ㅋㅋㅋ^^

2009년 1월 24일 토요일

지리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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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에서 이쁜 설경을 담아 보았답니다.. 코멘트들은 나중에 더 달기로 하죠~ 일단 감상만 하세요.. 갤러리에 올릴 여유가 없어서.. 큰이미지로 올렸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으세요...^^
정말 아름답다란 단어가 다시 떠오르는 순간이었답니다..^^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지리산 종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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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종주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너무 즐거웠고 좋은걸 너무 많이 봐서.. 기분이 찢어지게 좋답니다.. 천왕봉에 두번 올랐는데요.. 둘째날 시간이 남아서 대피소에서 일몰보려 한번 올라가고 새벽5시에 일출보려고 다시 한번 올랐습니다.. 이사진은 둘째날 일몰전에 담은거구요.. 일출전에 사진은.. ㅡㅡ;
눈이 오는 바람에.. 일출은 못보고.. 눈 맞는 사진만 남았답니다.. 나중에 여행이 끝나면 이야기로 만들어서 올려야겠습니다.. 3일동안 600여장 정도 담았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와서.. 인터넷이 되는 공간이 보이면 간간이 올리도록 하죠.. 지금은 마산이 이모집입니다.. 이모부께서 마산에서 담임 목사님으로 사역하시는데.. 취임예배때 한번도 못뵈고 위해서 기도도 못해드려서 교회들러서 기도하고 가려는데.. 마침 이모하고 연락이되서 이곳에 부산에 갈때까지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차도 빌려주시겠다고 내일 거제도갔다가 다음날은 우포늪에 갔다가.. 부산들러서 제주도에 가면 될것같습니다.. 아~ 3일만에 사우나가서 사우나를 했더니.. 몸에 쌓인 피로가 한번에 가시네요.. 저녁에는 회먹었답니다.. 아무튼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 짧게나 보내 드려요.. 그럼이만...
P.S : 지리산에서 일출보기가 그렇게 힘들다고 그러네요.. 이곳에서 찬양하던 가정을 만났답니다.. 어찌나 은혜스럽던지요.. ^^

2009년 1월 18일 일요일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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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다녀오겠습니다~~ ㅋㅋ
 

Time Table

 18일 23:50용산역 -> 03:25 구례 -> 05:00 성삼재(지리산 등반) -> 19일 벽소령 대피소 -> 20일 장터목 대피소 -> 21일 하산 -> 창녕 -> 22일 우포늪 -> 23, 24, 25일 부산 -> 26, 27, 28일 제주도 (27일 한라산 등반)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춘천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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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로 원주하고 춘천에 다녀왔습니다.. 눈이 와서 참 기분이 좋네요~ 겨울 사진을 참 많이 못찍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전부 500장 질러주고 왔습니다.. 건진건 하나도 없지만.. ㅡㅡ;
설경이 너무 이뻐서 한컷 올려요~!
 이틀 비웠더니.. 블로그에 댓글들이.. ^^; 나 없어도 잘 굴러가고 있구만.. 으하하 기분좋아~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Happy Birthday Li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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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한다...
어떻게 얘기하다가 의기투합해서 하게 됐네.. 최은혜 말대로 호주가서 이런 것도 받아보고 참 부럽다..
위에는 이번 노래에 참여해주신 고마운 분들 나중에 고맙다고 얘기하고.. 듣고 울지 마셔~ㅋㅋ
뭐 설명이 필요 있겠나? 들어보면 알겠지..ㅋㅋ 주저리주저리 설명보다는 한번 듣는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생일 축하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오니라~

P.S : 내 생일 때 기대하겠어..ㅡㅡ;

광고 : 나도 해줘~ 이런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놀이 이벤트나 해볼까요??ㅋㅋㅋ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이런게 은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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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면서 처음으로 어머니와 교회에 갔습니다..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 만나기전에 6개월 정도 다니신 것 이후로는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긴장하신 것 같았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랬던것 같습니다. 집앞에 교회로 모시고 갔습니다.. 목양교회라고.. 아무리 집앞이라지만.. 걸어가기엔 좀 거리가 있어서.. 차를 가지고 나왔는데.. 아버지가 충분히 눈치채실 분위기 였지만.. 아무 말씀 안하시더라구요.. 이제는 조금 마음에 문을 여신 걸까요? 어머니도 좀 의아해 하셨답니다.. 맘에 참 감동 되었던 것이 제가 군에 들어가기전에 찬양팀 콘서트를 하면서 사고를 쳤었거든요.. 집안 얘기를 했었는데.. 아버지가 중간에 집으로 돌아가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3일인가 남겨 놓고 그랬었지요.. 저하고 아무 말씀 안하시는 부모님한테 무슨 배짱이였는지 마지막으로 드리고 간게 성경책입니다. 그런데 오늘 교회 가는 길에 잊고 있던 성경책을 꺼내 시더라구요.. 전역하고 나서도 보이지 않길래.. 버렸거나.. 남주셨겠거니.. 했는데..케이스 채로 비닐도 안 뜯으시고 잘 간직하시고 계시더군요.. 너무 감사했답니다..^^ 저도 처음 가본 교회라.. 분위기 적응안돼서.. 많이 어려웠는데.. 저희 어머니는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자주 모시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 : 앞으로 두고두고 보면 기분이 새로울 것 같아 너무 기분 좋습니다.. 혜성 교회에 출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별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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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수련회 저녁 예배를 마치고 늦은밤에 본당 앞에서 별을 담았습니다.. ^^ 달빛에 그림자가 생길정도로 밝은밤이라.. 별이 안찍힐거 같았는데.. 제눈에 보이지 않던 별들도 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셔터를 15분정도 열어 두었더니.. 옆에 수도원도 나오고 아래는 산까지도 찍혀 버렸습니다.. 오래 열어두면 그냥 찍히겠다 싶었는데.. 제 예상이 빗나가고.. 무슨 해지기 전에 찍은 사진 처럼 너무 밝게 나왔길래.. 보정을 했답니다.. 왼쪽에 그냥 점으로 나온 별이 북극성 같네요.. 저 같은 경우는 별을 담을 때면.. 북두 칠성 위치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했답니다.. 그래서 가운데 찍혔네요.. 한장찍어보니.. 사진 작가들이 어떻게 찍는지 알겠더라는 겁니다.. 여러장찍어서.. 합성하는 것이 였는데.. 다음에 춥지 않고 날 좋으면 다시 수도원가서.. 별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좀 해봤습니다.. 
도시는 주변에 불빛들이 많아서.. 별을 찍기에는 최악의 조건이더군요.. 칠흙같이 어두운 곳에서 찍는 별사진도 재미있었답니다..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학생부 수련회 단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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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수련회 단체사진입니다.. 도와드리지는 못하고 사진만 찍으러.. ㅡㅡ; 죄송하네요..
갑작스럽게 찍게 되어 전혀 준비 없이 찍었답니다.. 큰사진은 갤러리에서 확인하시구요.. 다운 받아가실분은 웹하드에서 받아가세요.. ^^

2009년 1월 7일 수요일

Camera Cl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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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청소를 했습니다.. 전에는 뽁뽁이로 집에 혼자 했는데.. CCD에 앉아 버린 먼지가.. 너무 많아서..  (그 먼지들은 조금있다.. 이미지로 보여드릴게요..^^) 서비스센터에 가서 청소를 의뢰했더니.. 기다리시면 금방 해준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30분정도 지나서.. 카메라를 건네 받고 찍어 봤더니.. 전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던 먼지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았는지.. 그리고.. 전에 카메라를 엎어서 배터리넣는 부분이 고장나 뚜껑이 너덜너덜 했었는데.. 그부분을 새것으로 교체했답니다.. 나중에 직접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반은 새것이고 절반은 너무 만져서.. 광이 나고 있답니다.. ㅡㅡ; 그만큼 많이 찍었다는 거죠~ 플래시도 고치려고 가봤더니.. 내수라고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가게 가르쳐주시면서.. 가면 해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돈이 좀 들긴 하는데.. 그래도 어서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보니.. 제 블로그에서.. 제 카메라는 처음 공개합니다.. ^^
 그럼 먼지낀 이미지 보여 드릴게요.. 몇일전 올린 이미지입니다.. 빛내림이죠~ 뜨억합니다.. 놀라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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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원본이랍니다.. 원래 이런거 보여드리면.. 카메라 실력 나와서.. 안보여드리는게 좋은데.. 뭐.. 중요한건 먼지 앉은거니까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사방에 골고루 퍼져있는 먼지들이 보이실겁니다.. 처음엔 렌즈에 앉은건지 알았는데.. 센서부에 있는것이더라구요.. 저도 서비스센터 가서 알았습니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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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머니세요.. ^^
추위를 많이 타시는 우리 엄마~ㅋㅋ 지금 옻닭 국물을 드시는 중이시랍니다.. 이거 먹으면 한겨울 추위는 끝이라고 하시네요.. ㅡㅡ;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짜증을 내셨는데.. 그걸 포착해서.. 보여 드렸더니.. 웃기게 나오셨다고 웃으시는 걸.. 잡아내었답니다..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거 같아요. 지금 아버지 보시고 웃으시는 중..^^;
 항상 일 늦게 끝나시면 집에 오시자 마자 먹을거리 찾으시는 우리 엄마~ 그래도 항상 나름 고운 자태(?)를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있답니다... Copyright도 있다구요^^;...
그냥 보고만 가세요~ㅋㅋ

기다릴거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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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이 한장의 사진을 담으면서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얼마전부터 빛내림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딜가든지 무조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다녔다. 내가 원하던 빛내림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다.. 조만간 여행을 가면 바다 앞에서 이 빛내림을 기다리리라. 

내 손안에 들어온 Apple Cinema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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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3"가 내 손에 들어왔다.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 좋은 일이 생겨서.. 너무 좋다..^^ 색감 표현이 얼마나 좋은지.. 집에 24" 모니터가 있다만..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내 노트북하고 색이 동일하게 나오니까.. 너무 좋고.. 사진을 올려놓고 늘려도.. 콘트라스트가 깨지지 않아서 더 좋다.. 앞으로 1년은 이녀석 보고 살아야 되는데.. 이름은 못 붙여 주겠다.. ㅡㅡ; 우리집에 있는 물건이 아니라서.. 
P.S : 모니터에 네이버를 띄웠다고 간접광고라 하지마라~ 찍는데 네이버가 켜져 있었을 뿐이다..
        (오픈캐스트 괜찮더라.. 그런데.. 그것도 구글것을 살짝 가져왔다는 의심이 든다..ㅡㅡ;)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설교 업로드 합니다..^^

목사님의 신년성회 첫째주 오전 설교와 마지막날 저녁 설교 업로드합니다.. 제 웹하드로 가시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업데이트 해볼까 합니다.. 지금 듣고 있는데.. 느낌이 또 다르네요.. 
노트북이 있으시면 가지고 다니시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군인교회에서 밥할때 뒤에다 설교 틀어놓고 밥짓던 기억이 납니다..^^;
주소는 http://idisk.me.com/ngh723-public 입니다.. 조 옆에 보시면 ngh723's 웹하드라고 있어요.. 저거 누르셔도 되구요...

2009년 1월 3일 토요일

앗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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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위에 장식들을 담으려고 갔는데.. 담기 참 애매 했습니다.. 선들이 굵어서.. 오히려 뵈기 싫더라구요.. 다른것보다.. 재미있는 것이.. 서로 찍어주는 모습들이었는데요.. 저도 이거저거 담고 있으니 사진 좀 찍어 달라는 분들이 꽤 있었더랍니다.. 땡잡으신거죠.. 내가 찍었으니.. ㅋㅋ(자뻑~) 그 모습이 재미있어서 담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찍다가 걸렸네요~ 
 겨울에 사진찍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얼렁 찍어야겠다는 생각밖에.. 집중력 완전 떨어지고.. 뷰파인더도 대충보고.. 안그래도 밤이라 찍기 어려운데.. 이래저래 쉽지 만은 않은 출사였답니다.. 갤러리에도 올리기 민망합니다.. 

2009년 1월 2일 금요일

Portrait방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관리하면서 느낀것이 너무 제 글만 올렸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사진에.. 제이야기만 있었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나한테 정말 소중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좀 올리고자 합니다.. 포트레이트이니 만큼 정말 잘 찍어서 올려야 겠네요.. 이제 제 인맥 나오기 시작하겠는데요?? 나 인맥 완전 좁은데.. ㅋㅋ 없을수도..ㅡㅡ;

2009년 1월 1일 목요일

새해 기념 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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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희 교회에 송구영신 예배가 없어서 밤에 뭐할까 하다가 야경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께 차를 빌려 달라고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를 하셔서.. 승철이형과 둘이서 남산에 왔습니다.. 
 몇장찍지도 못하고 밧데리가 방전 되버리는 사태가 벌어져서.. 짜증만 지대로.. 돈이란 돈은 헤프게 써버리고.. 그나마 건진것도 이거 한장 인것 같습니다.. 이 사진도 보정을 하니 봐줄만 하다는.. 나도 모르게 커플이 저러고 있는데.. 그만.. 못참고 카메라를 들이 대버렸습니다.. ㅡㅡ; 
 승철이형은 렌즈를 두개나 사고나서.. 한번도 출사를 못갔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좀 맺혔었나 봅니다.. 이쁘게 잘 담는거 같던데.. 난 뭐야~ 
 점점 사진찍는 실력이 밑바닥을 치는거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왜 이렇게 못찍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