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위를 많이 타시는 우리 엄마~ㅋㅋ 지금 옻닭 국물을 드시는 중이시랍니다.. 이거 먹으면 한겨울 추위는 끝이라고 하시네요.. ㅡㅡ;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짜증을 내셨는데.. 그걸 포착해서.. 보여 드렸더니.. 웃기게 나오셨다고 웃으시는 걸.. 잡아내었답니다..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거 같아요. 지금 아버지 보시고 웃으시는 중..^^;
항상 일 늦게 끝나시면 집에 오시자 마자 먹을거리 찾으시는 우리 엄마~ 그래도 항상 나름 고운 자태(?)를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있답니다... Copyright도 있다구요^^;...
그냥 보고만 가세요~ㅋㅋ
어머니 이쁘시네요~!
답글삭제근데..쌤은;;
@**** - 2009/01/06 17:21
답글삭제우리 엄마 이쁘다고는 하는데.. 정작 엄마는 모르신다는...ㅡㅡ;
난 왜??? ㅡㅡ; 무슨 말하려는지 다 안다.. 에휴~
난 아버지 닮았어..
오빠네 아버님을 한번도 안뵙더라도..
답글삭제길거리에서 뵈면..단번에..."기환이 오빠 아버님 안녕하세요"
라고 말할수 있어.ㅋㅋㅋㅋ
@최은혜 - 2009/01/08 00:19
답글삭제넌 말하는거에 90%퍼센트가 과장내지 뻥이지...ㅉㅉㅉ
우리 아버지 봤나..?
모르냐? 은혜가 너 몰래 아버님 만나뵌거?
답글삭제@성수 - 2009/01/08 19:37
답글삭제너 거기 가서도 자꾸 헛소리 핼래? ㅡㅡ;
아완전,,,,ㅋㅋㅋㅋㅋ
답글삭제성수오빠짱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성수오빠가 정말 기환오빠를 정리했구나...
답글삭제그 자리에 최은혜를 밀어넣다니...
난 아버지 진짜 뵀자너 기환오빠~~~~
근데... 정말 똑같어 오빠랑~^^;;;
은혜말에 동의해 나는....ㅋㅋㅋ
@알지?! - 2009/01/09 11:13
답글삭제아~ 성수 아주 그냥.. 폭탄 한대날리고 가는 구만..ㅡㅡ;
@림다 - 2009/01/09 14:53
답글삭제이것참.. 우리 엄마사진에.. 이런 글들이.. 예상과는 전혀 반대의..
헐이다 정말.. 다음엔 우리 아버지 찍어 올릴라했는데.. 못하겠다.. 겁나서..
아..글쿤ㅋㅋ
답글삭제강성수쌤 대박이시다ㅋㅋㅋ
@... - 2009/01/13 15:56
답글삭제뭐가 또 글쿤이야? 이런..
성수 얘는 다른 교회가서도 이러냐.. ㅡㅡ;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