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5일 월요일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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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어머니세요.. ^^
추위를 많이 타시는 우리 엄마~ㅋㅋ 지금 옻닭 국물을 드시는 중이시랍니다.. 이거 먹으면 한겨울 추위는 끝이라고 하시네요.. ㅡㅡ;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짜증을 내셨는데.. 그걸 포착해서.. 보여 드렸더니.. 웃기게 나오셨다고 웃으시는 걸.. 잡아내었답니다.. 
 역시 사람은 웃는 모습이 가장 이쁜거 같아요. 지금 아버지 보시고 웃으시는 중..^^;
 항상 일 늦게 끝나시면 집에 오시자 마자 먹을거리 찾으시는 우리 엄마~ 그래도 항상 나름 고운 자태(?)를 유지하시려고 노력하신답니다..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초상권 있답니다... Copyright도 있다구요^^;...
그냥 보고만 가세요~ㅋㅋ

댓글 12개:

  1. 어머니 이쁘시네요~!

    근데..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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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2009/01/06 17:21
    우리 엄마 이쁘다고는 하는데.. 정작 엄마는 모르신다는...ㅡㅡ;

    난 왜??? ㅡㅡ; 무슨 말하려는지 다 안다.. 에휴~

    난 아버지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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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빠네 아버님을 한번도 안뵙더라도..



    길거리에서 뵈면..단번에..."기환이 오빠 아버님 안녕하세요"



    라고 말할수 있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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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은혜 - 2009/01/08 00:19
    넌 말하는거에 90%퍼센트가 과장내지 뻥이지...ㅉㅉㅉ

    우리 아버지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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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모르냐? 은혜가 너 몰래 아버님 만나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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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수 - 2009/01/08 19:37
    너 거기 가서도 자꾸 헛소리 핼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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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완전,,,,ㅋㅋㅋㅋㅋ

    성수오빠짱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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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수오빠가 정말 기환오빠를 정리했구나...

    그 자리에 최은혜를 밀어넣다니...

    난 아버지 진짜 뵀자너 기환오빠~~~~

    근데... 정말 똑같어 오빠랑~^^;;;

    은혜말에 동의해 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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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알지?! - 2009/01/09 11:13
    아~ 성수 아주 그냥.. 폭탄 한대날리고 가는 구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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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림다 - 2009/01/09 14:53
    이것참.. 우리 엄마사진에.. 이런 글들이.. 예상과는 전혀 반대의..

    헐이다 정말.. 다음엔 우리 아버지 찍어 올릴라했는데.. 못하겠다.. 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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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글쿤ㅋㅋ

    강성수쌤 대박이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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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2009/01/13 15:56
    뭐가 또 글쿤이야? 이런..

    성수 얘는 다른 교회가서도 이러냐.. ㅡㅡ;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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