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0일 화요일

U2(No Line On The Horizon) & Seotaiji(8th Atmos Part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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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태지 싱글 두번째 앨범이 출시 되었습니다.. 잽싸게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왔죠~ 옆자리에 U2앨범도 나왔길래.. 같이 구입했답니다.. 확실히 노래는 좋은데 왜 어렵게 들려지는지.. ㅡㅡ;

2009년 3월 8일 일요일

장난꾸러기 꼬마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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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 드리다가 담았어요.. 3컷 정도 담았는데.. 그 중에 한컷 이랍니다.. 요 녀석 귀엽네..ㅋㅋㅋ

2009년 3월 4일 수요일

사슴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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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적다가 지금은 접어버린... 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글이 하나있다. 그중에 있던 이미지.. 마치 사슴뿔 같은 느낌을 주던 나무에 하얗게 내려앉은 눈이 너무 이뻐서 담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봐도 여전히 이쁘다. 지금 네이버에서 사진을 하나씩 둘러보다가 갑자기 이사진이 떠올라 한번 올려본다. 네이버 사진방에 가보면 그날 그날 사진 작가들이 선정한 베스트포토가 올라오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썸네일 이미지를 보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어..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 포토로 선정되었던 작품들이 몇몇 나오더라.. 잘찍은 사진이 지금도 확실히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그 놈..(지금 사랑.. 그 놈 바비킴의 노래를 듣고 있다..^^) 별거 아니다. 느낌이 공유되는 것을 담으면 된다. 다만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구도와 순간포착의 천재)이 했던 말처럼 단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계획에 들어있던 머리속에 그렸던 이미지가 사진을 통해서 나타나길 바랄 뿐이다..
위에서 말한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이 말하길 "사진을 찍을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에 눈을 뜨기위해서" 라고 했단다. 가슴깊이 새겨둘 말이다..

증명사진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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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아버지께서 증명사진 언제 찍어달라고 그러셔서.. 어제 아버지 생일선물로 증명사진을 찍어드렸답니다.. 귀찮으신지.. 빨리빨리 찍으라고.. 사실을 그전날 미리 세팅해놓고 기다리다가 그냥 잠들었는데..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옷도 좀 만져드리고 찍었어야 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오늘 학교에서 포토용지 구해서 프린트 했답니다.. 용지설정을 잘못해서 색감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항상 약간의 부족함이 보여서...) 아무튼 쓰기에는 괜찮게 나온것 같아 만족스럽답니다..ㅋㅋㅋ

2009년 3월 1일 일요일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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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세.. ㅋㅋ 그러고 보니 광운이가 모델로 많이 담기는 것 같다.. 모델료 지불해야 되나??ㅋㅋ 뭔가 텍스트로 표현하고 싶다만.. 단지 재미있다것 밖에..ㅡㅡ; 참고로 겨울성경학교 중에 담은 이미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