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7일 금요일
바쁜와중에..
나 지금 무지 바쁘다.. 해야 될게 태산이다.. 가장 시급한건 사진 보정인데.. 이거 인화한걸 스캔해서 보정하려니.. 여간 쉬운게 아니다. 크게좀 뽑아보려고 해상도를 올렸더니.. 사진 한장이 30메가를 육박하고.. 5분정도 기다려서 한장 스캔했더니.. 사진을 하도 만져서 지문이 찍혀있고.. 긁힌자국에 색번짐.. 너무 심하다.. 정답은 필름을 찾는 방법인데.. 필름이 없구나.. 필름스캐너까지 알아봐놨는데.. 색감도 맘에 들지 않아.. 어떻게 보정을 해보려도 내눈을 못믿어.. 잘 보정한건지..(사실 내가 생각한 색감으로 나오지 않아 짜증 가득이다..)아놔~ 이거 답이 안나온다.. 어서 필름 찾아도~
그나저나.. 힘들게 작업해서 인화하러 다시 갔는데.. 출력안된다고 하면.. 이건 더욱 뭥미스러운 상황이 벌어지는것이다.. (그럴일은 없겠지만..하도 별일을 다겪어봐서..쪼까 걱정된다..)
2009년 2월 21일 토요일
블로그 메인 이미지 만들기

블로그의 메인 화면을 바꾸려고.. 학교 스튜디오에서 오랜 시간 이미지를 담았답니다..ㅋㅋ 120장정도 찍어서 건진 두장입니다. 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신 류영탁군 고맙소~ 이미지 만들려고 조명 세팅하고 그외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더군요.. 실루엣으로 남기려고.. 일부러 역광으로 빛을 비추고 플래시조명은 벽으로 쏴서 배경은 하얗고 사람은 어둡게.. ㅋㅋ 사진 하시는 분들은 다들 하시는 방법으로..(이렇게 안하나?ㅋㅋ)담았답니다.. 턱선 끝내주죠? 빛이.. 아주그냥...ㅋㅋㅋ

이미지 재미있게 나왔죠.. ㅋㅋㅋ 즐감하세요.. 다시 한번 느끼지만.. 참 모델은 별로라는.. 머리좀 손 좀 보고 찍을걸 그랬답니다...
2009년 2월 17일 화요일
서광진 고생한다..

광진이가 지금 컴터에 새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저희집에 직접 들고 왔답니다.. 표정이 아주 힘든 표정이.. ㅋㅋㅋ 손 차가울거 같아서 장갑하나 주고 들어주지는 않았답니다.. 저도 힘드니까요...ㅋㅋㅋ
이번주는 컴퓨터 고치느라고 한주를 다쓰겠네요... 안 그래도 할거 많은데.. 안바쁘게 살기로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니 참...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AF-S Nikkor 24-70mm 1:2.8G ED

몇 달전부터 눈독 들이던 렌즈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펙을 보면 이것보다 더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는 망원을 구입하고 싶으나 욕심인데다가 구도 연습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렌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풀프레임용 렌즈라.. 제카메라에서는 36-105mm의 화각으로 보인답니다.. 걱정이되서 남대문에서 마운트 해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넓게 잡히길래.. 구입했어요.. 나중에 바디도 바꿀생각이라.. 사진은 대물부분을 담은 사진입니다.. 집 형광등이 맺혀 있네요..ㅋㅋ

봄이 슬슬 다가오는데 꽃 사진좀 찍어야 겠어요..
P.S : 갑자기 그 얘기가 생각 납니다.. 사람들이 자기눈에는 싸구려 안경알에 싼 렌즈만 찾으면서 정작 카메라 렌즈에는 공을 들인다는.. (제 안경알은 30000원짜리랍니다..)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글 남긴 김에.. 하나 더~
일기장도 아니고 이건 뭐.. ㅡㅡ; 교회에서 부탁하신 영상을 마무리 하려니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 멍하니 기다리기도 그래서 긁적여본다.
올해 들어서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많은 나다. 나의 올해 표어를 정하길 "말씀에 귀기울이는 해"로 정했다.. 태어나서 나 스스로 이런일을 해보는 것도 처음이다. 어느때보다도 말씀과 성경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그러면서 저번주에는 성경책도 교회에 놓고 왔었다. 그정도로 말씀과 거리를 두고 살았다.) 그래서 새해가 시작되면서 QT책도 사보았는데 생각 만큼 쉽지는 않다. 다행인것은 계속해서 하나님이 성경보라고 찔러 주신다는 점이다. 길이나 학교에서나 어디에 있어도 항상 성경봐야 되는데.. 기도해야 되는데.. 하게 하시더라. 그 때문인지 주일이되면 기도 가운데 그점에 대해서 하나님앞에 용서를 구하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부터 내가 일하면서 지치고 상처 받는 것이 너무 참기 힘들더라. 방안들을 여러가지로 생각해보았는데.. 지금 보니.. 정말 인간적인 것이더라.. 그러던 중에 들리는 것이.. "일하면 일할수록 지치는 이유는 마음에 말씀이 없고 은혜가 없어서라고 하더라..." 그동안 일하는 훈련만 받고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거나 하나님과 대화하는 훈련이 없었구나 싶었다. 내려놓아야겠구나~ 아직 내가 아니구나.. 싶었다. 사실 난 성경을 거의 보지 않는다. 참 부끄러운 고백이긴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보다 하나님 앞에서 더 부끄럽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 앞에선 이젠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더라. 무엇보다 말씀을 향한 회복이 시급한 시기인 것 같다. 그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나눌수 있도록 구해야겠다. 나에게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계획하심에 의지하고 맡겨야겠다는 마음 뿐이다. 다만 주변분들에게 폐를 끼쳐 죄송할 따름이다.
P.s : 기도해주세요.. 제 주변에 솔직하게 나눔을 가질수 있는 신앙공동체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내 시선이 멈추는 곳..

집에와서 성경을 찾아보니 누가복음 15:7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같이 죄인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쓰여있더라. 하나님 앞에 회개할 부분들이 있는걸 아는데 내놓고 회개하기가 어렵다.
2009년 2월 9일 월요일
너!! 하나님의 사람아~

할렐루야~ 정말 은혜로운 찬양이었습니다.. 너!! <-- 이거 밖에 사실 기억 안나요~
노이즈가 끼어서 죄송해요.. 오디오 에디팅하다보니 같이 녹음이되어서 제거가 안되네요.. ㅡㅡ; 그래도 보이스레코더로 녹음한것보다는 결과물이 좋은것 같아 만족하렵니다.. 어제 바로 올려두려 했는데요.. 교회에서 아답터를 안가져 오는 바람에.. 밀렸습니다.. 사진도 오늘에서야 옮겨두었답니다..
웹하드에 무압축 원본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받아가시고..
사진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거르지 않고 전부 업로드 해두겠습니다.. 음원은 웹디스크로.. 사진은 ngh723's Gallery로 가시면 됩니다..^^ 그럼 남은 한주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P.s : 한주동안 들을 음악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학교 왔다갔다 하면서 많이 듣게 될것 같습니다..^^
2009년 2월 6일 금요일
2009년 2월 4일 수요일
iLife 09' Upgrade~!


2009년 2월 3일 화요일
2009년 2월 2일 월요일
사진 공모전에 응모해봤답니다..^^

어쨋든 뽑히면 코엑스에 가서.. 꽃 좀 달아주고 가세요... ㅍㅎㅎ 부탁 드릴게요.. 나 너무 김칫국 먼저 마시는거 아니니?
눈 내리던 천왕봉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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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1일 일요일
꼭꼭 감춰두고 혼자만 보고 싶었던 사진

힘들게 찍었다.. 별 볼일 없는 경치여서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 찍는데 민망함을 금할수 없었다.. 제주도 천지연 폭포로 들어가는 길에서 담았던 사진.. 흐르는 물이 너무 이쁘다.. 한폭의 수채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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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경주

물아래로 비친 반영이 너무 이쁩니다..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여..ㅋㅋㅋ
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고 있어요~ 운좋게도 높은곳에서 담을 수 있었답니다... 새를 담는 방법은 미안하게도 새들 주변으로 돌하나를 던지면 푸드득하고 날아가거든요.. 그순간을 포착했답니다.. 원래는 낚시하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기다려야 되는데.. 일정이 빡빡하다 보니까.. 그렇게 담게 됐네요.. 새들이 공격이나 안해서 다행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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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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