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애플에서는 iLife와 iWork 이 두프로그램을 내놓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죠. iLife같은 경우 iMovie(영상을 만들거나), iPhoto(사진을 모아두거나), iWeb(블로그를 할때), iDVD(DVD제작할때), Garage Band(음악을 녹음하거나 제작할때)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쉽게쉽게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3부 영상에 사진이 많이들어가는 영상에서 iMovie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했었구요. 작년 예찬포스터 작업시에 iPhoto로 사진을 관리 했구요..(기억하실지.. 성도들 사진으로 모자이크 했었던..^^;) 예찬 DVD는 iDVD프로그램을 이용한 것 이랍니다.. 인터페이스가 간단명료해서.. 조금만 살펴보면.. 안가르쳐주고 안배워도 쉽게 컨텐츠를 제작할수 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iWork같은 경우에는.. MS에서 만드는 오피스와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Keynote(파워포인트), Page(워드), Numbers(엑셀)로 구성되어 있는데.. 맥 유저중에 가장 널리 그리고 제일 유용한 프로그램이 키노트인데요.. 시각효과가 파워포인트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뛰어나다는 게 장점입니다.. 프레젠테이션 할때 사람들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에는 가히 최고입니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 모두 한글화가 되어서.. 전에 안쓰던 넘버스 까지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얼마전 여행 스케쥴 짜는데.. 이 프로그램이 도움이 좀 됐답니다.. 그중에 보여드리고 싶은것이 하나 있는데요.. 가라지 밴드 이프로그램입니다.. 일단 그림부터...ㅋㅋㅋ
원래는 작곡하거나 녹음할때 쓰는 프로그램인데요.. 솔직히 녹음이나 작곡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죠.. 그래서.. 사용자수가 많이 없었나 봅니다.. 애플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표했으니 그것이 바로 위에 보는 것 같이.. 레슨을 개설했다는 것.. 보고 따라하기 방식의 강의 인데요.. 키포인트는 무료라는 것.. 그리고 맥과 기타를 연결하여 튜닝할수도 있고 보고 따라하면서 녹음해보고 들어볼수 도 있다는 것.. !! ^^ 제가 보기엔 이용자가 많이 없어서 생긴 것 같지만.. 저에게는 맥하고 놀고 기타도 가지고 놀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어 버릴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 뿐 아니라.. 피아노도 강의가 있답니다.. 나중에 드럼강의가 생길런지도 모르겠네요.. ㅡㅡ; 아무튼 애플에서는 사람 즐겁해주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네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와서 보고 가시더니.. 해보고 싶으시다고 깔아달라하시는데.. 이를 어째요.. 윈도우에선 안되는데... ㅡㅡ; 여튼 맥을 가진 자만의 특권이랍니다..
와~ 기타다 ,ㅋㅋ 아 빨리 맥북을 사야징~ ㅋ
답글삭제@위닝 - 2009/02/06 15:32
답글삭제이런.. 기타 연습먼저 열심히 하세요~~
맥북은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시고 군대 다녀오시면..
가격이 GeeGeeGeeGeeGee라 추천 안한다.. ㅡㅡ;
괜차나요 차대신 이거 사면 되거든요 ^ ㅋㅋ
답글삭제이거 애플만 쓸수있는 기능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