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손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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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맥북 트랙패드위에 서있는 손오반 입니다.. 선물 받은 거예요..
스테이지가 제대로라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몇몇 컷들을 보세요.. 밤에 할일없어.. 이젠 이런짓도 해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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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금요일

맥북 프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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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드디어 애플 맥북 프로가 도착했습니다..ㅋㅋ 집으로 택배간다는 전화를 받고 베란다에서 택배 차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이상한 차로 배달해주는 바람에.. 차가 들어왔는지 전혀 알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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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박스로 도착했습니다..  안에는 아이팟 터치와 맥북 프로 그리고 노트북 파우치가 들어있죠..
모두 주문한 것입니다.. 하나하나 열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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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한 것들 입니다.. 터치는 나름 선물이랍시고 산거라.. 돈좀 추가해주니.. 저렇게 포장해주더이다.. 나중에 보니 포장도 정말 이쁩디다.. 그럼 맥북 상자를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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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닐에 싸여서 있습니다.. 안의 내용물이 별로 없을거라는 짐작이 바로 오죠~ 정말 아무것도 안들어 있었습니다.. 인스톨 시디와 어댑터정도? 모니터와 이어주는 DVI to VGA선이 있었네요.. 아무튼 이게 끝이라는.. 내부를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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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어요.. 오른쪽은 나름 살짝 보시기 좋게 셋팅해 본 사진입니다..
계속해서 ngh723의 개봉식은 계속 됩니다.. 자 이제 Final Cut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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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잘찍어야 되는데.. 모니터 하부에 있는 이름입니다.. ㅋㅋ 뭐니뭐니 해도 이 글씨 포스가 장난이 아니죠..이렇게 어느 정도 개봉식은 마치기로 하고 저는 이만.. 프로그램을 깔아보아야 겠습니다.. 이거 빨리 깔고 프로그램들 적응해야 겠네요.. 집에 있는 데스크탑과 네트워크로 연동해서 프로그램들 깔고 있습니다.. 직접 설치가 아니라서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그래도 봐줄만은 하네요.. 그럼 줄이겠습니다.. 너무 배아파만 하지 마시고 축하해주세요.. 오늘부터 ngh723의 맥라이프가 시작됩니다..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아하하~ 노트북 주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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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노트북 주문했습니다.. 기뻐하라~~ 아하하~~ 에헤라디야~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잡스 형님 Macbook Air 소개 기조연설

[Flash]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jmUND0Sg2fs$


세계에서 제일 얇은 노트북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영어 쓰지않아서 그래도 좀 들리네요..ㅋㅋㅋ 한번 보세요.. 애플이 이래서 사람을 미치게 하는구나 싶을겁니다.. 항상 저옷에 저 청바지.. 그리고 특별한 광고 없이도 사람을 매료시켜 버리는 저 잡스형님의 뽀스를...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컴퓨터로 십자수를 놓다...

정말 안하고 싶었던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정말 하기 싫은데.. ㅋㅋ 수고랄 것 까지는 없다만.. 이거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일을 지금 벌이고 있다는.. 한참 작업하는 도중 "이거이거 십자수 놓는 기분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왕에 하는 십자수 이쁘게 나오도록 기도좀 해주세요...ㅋㅋㅋ
그런데.. 하필이면.. 어제 작업이 마무리 되어 가는 도중에 하필이면 우리집 쥐돌이가 밥을 달라고 하던데.. (저희집 쥐돌이는 제 마우스고요.. 그녀석이 밥달라는 이유는 밧데리가 다 되어서 랍니다..)늦은시간에 편의점 갈수도 없고.. ㅋㅋ 어제 작업은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교회 포스터 기대해주세요..ㅋㅋ 나중에 작업 끝나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 드릴게요..
아마 무지 재미있을 듯..ㅎㅎ 즐겁게 해봅시다 우리..

2008년 3월 5일 수요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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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율이던 타율이던 어쨋든 써야만했던 초등학교 시절 일기장입니다.. 방정리를 하다가 한쪽구석에서 굴러 나왔습니다..
몇개를 읽다가.. 기억에 남아있던 내용이 있어서.. 올려봅니다..내용인 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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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때 쓴 일기 입니다.. 저기에 나오는 친구가 누구냐면.. 바로 현제랍니다...ㅋㅋㅋ
현제를 초등학교 몇학년때 만났는지..가물가물했는데.. 이 일기장으로 5학년때 만났다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5학년 아니면 6학년 때였거든요..ㅋㅋ 그건 그렇고 어찌나 초등학생 5학년 글씨가 이 모양에 내용이 이따위 인지.. 부끄럽구려~ ㅋㅋㅋ

방정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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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저분한 제 방정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한방을 두명이서 사용했기 때문에..함부로 버리지도 못하고 괜히 치웠다가.. 서로 없어졌다고 싸울까봐.. 놔두었는데..
(사실 치우기가 귀찮았던 듯..ㅡㅡ;)
몇일 쉬는 날이 생겨서 뭘 할까 고민하던 차에.. 방 정리를 하였습니다.. 아침 11시부터는 집에 혼자 있기때문에.. 가족들 방해 안되게.. 할수 있겠다 싶어서..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필요 없는 책들이 너무 많아서... 일단 그것들을 처리 하고..서랍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더니.. 일이 밑도끝도 없이 늘어났죠~ 뭐든(공부빼고..) 기쁘게 하자는 마음에.. 노래를 듣거나.. 컴터로 TV를 보면서.. 했는데요.. 티비를 볼때는 청소안하고 멍하니 티비만 보게 되더이다.. 정리를 하던 중에..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렸을때 사진이며.. 책속 사이에 부모님 몰래 꽁쳐두었던 옛날 성적표까지...크읍~(하여튼 공부 정말 못했드라...^^) 서랍에는 어찌나 컴퓨터 부품과 이어폰선들이 넘쳐 나는지.. 선을 하나하나 꺼내서... 빵비닐(?맞지?) 묶을때 사용하는 금실로 묶어 두었습니다..
 하나 재미있었던 것은 항상 눈에 보이는 곳에 있으면서 안보고 치나쳤던 옛날 일기장 이었습니다.. ㅋㅋㅋ 이건 다음에 올리기로 하죠 웃겨 죽는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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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같아서는 서랍 정리 한거 까지 찍어 올리고 싶다만.. 그거 까진 귀찮아서 못하겠고요..
뭐.. 좀 방이 텅텅 빈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리를 하고 나니 산뜻 해졌다는 느낌이 확들었습니다.. 그 느낌이 들기 시작한것이.. 방바닥 청소를 마치고.. 걸레질까지 하고나니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천장에 형광등도 갈아엎었죠..ㅋㅋㅋ
 정리를 하다보니.. 방구조를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책상을 다른것으로 갈아 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5만원짜리 책상으로..ㅋㅋ
그런데.. 정리하는것만도.. 이틀이 걸려서.. 이젠 너는 못하겠다 싶어 여기까지만 하렵니다.. 나중에 또 불끈 생각이 나면 그때는 구조조정에.. 들어가봐야 겠다는..
여러분들도 지금 앉아계신 책상 서랍을 열어보시고.. 정리가 안되어 있다면.. 정리해주는 센스~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럼 이만...

2008년 3월 3일 월요일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노래입니다.. 그 노래를 코믹하게 비판한 노래입니다..ㅋ
예전에 중학교때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안 그래도 힘드신데.. 이곡 들으시면서 배꼽잡고 웃으세요.. 스트레스 풀어야지...ㅋㅋ
에이.. 블로그에 이런건 안올리려고 했는데..ㅋㅋ

제작자 : 미상
노래부른 아이들 : 딩동댕 어린이 노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