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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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젠 별짓을 다해봅니다.. 이게요.. ㅍㅎㅎ 아놔 생각할수록 웃기네요..
그린게 아니구요.. 사진으로 찍은거예요.. 아시는 분이야 다 아시겠지만.. 
예전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같은게 나온적있는데요.. 저는 혼자해야 되는 상황이라..
4장을 찍어서 한장에 모았답니다.^^; 쑥스럽구려~ㅍㅎㅎ
전에 산 물건중에 산 작은 조명기구가 있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그걸들고.. 제방 불다끄고..열심히 손을 움직여 담은 것들 입니다.. 
저뒤에 제가 나와야 되는데.. 착한 사람들 눈에만 보인다는.. 참 카메라안에 그리려고 포즈가 어찌나 웃겼던지.. 어정쩡하게 서가지고는.. ㅋㅋ
아무튼.. 잠시나마 재미있는 작업해봤습니다.. 유후~
All you need is LOVE ^^

수도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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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에서 심야집회를 마치고 이곳에서 아침을 맞았습니다.
산책을 하고 수도원 초입에 도착했는데.. 벼가 머리를 깊이 조아리고 있더군요.. 하늘도 높고 적당한 구름에 맑은 날씨였답니다.. 가을 느낌 물씬 나도록 담아봤습니다. 절반정도 엎드려서 찍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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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원 주기도의 길입니다.. 참 찍기 힘든게 자연인데.. 이건 잘찍은거 같아요.. 보정의 힘을 빌리긴했지만.. 가만히 보고 있자니.. 주기도문이 떠오릅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아무튼 무엇보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한가지씩 느끼는 것들이 있는데요..
카메라는 망원렌즈 보다는 광각렌즈가 좋다는.. 망원으로는 위의 두사진들을 담을수 없는데.. 광각은 얼마든지 담을수 있다는 겁니다..
예전엔 70-200mm렌즈가 탐이 났는데.. 이제는 24-70mm렌즈가 탐이 나네요..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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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나 어른이나.. 매한가지 인것같습니다.. 
맛있는 건 먹고싶고 좋은게 있으면 보고싶고 만져보고도 싶고.. 
벽이 있으니 매달리고 싶었을까요?
그나저나 저기 위로는 매달릴 곳이 없어서 더이상 올라갈수 없습니다.
목표에 도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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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올라가렴~
저기 높은곳에서 네가 보고 싶은걸 마음껏 바라보렴~
네 꿈을향해~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101번째 글입니다.

ngh723.com에 드디어 101번째 글을 달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들이 와주셔서 계속 글들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비공개글을 제외한 공개글이 100개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100개는 이전에 지났다만..
아무튼.. 기념할만한 것이어서.. 이렇게 101번째 글에 알려드려요..
앞으로도 200개, 300개, 400개 이렇게 계속 글들이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습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관리하고도 싶고.. (관리자 아이디 등록해서 같이 쓸수 있거든요.. ^^;)
이것저것.. 작은 바램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해마다.. 웹호스팅 비용하고 도메인료..생각이 나네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도메인 연장과 웹호스팅 계약 연장하라고 메일이 날라오거든요..ㅡㅡ;
비용이야 얼마 크지 않아서.. 상관없다만.. 막상 내려면 돈이 아깝습니다..
2년동안 힘들게 키워왔는데.. 버리기도 너무 아깝구요.. 
아무튼 이곳에 오시는 분들마다... 미소 한모금씩 담아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만 가시더라도 그냥 가지 마시고.. 인사라도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누가 오셨는지는 알아야 저도 인사를 드리죠~ ^^
그러고 보니 이제 시월입니다..
요새 집에서 노래부르는데요.. ^^
제목이 10월의 어느 좋은 날에 입니다.. 김동규씨가 부른.. 노랜데요..
아는 형님 친구분이 음악하신다고 MR을 만든걸 제가 복사 해왔는데요..
집에서 녹음좀해보려고 연습 중이랍니다.. 10월이 가기 전에.. 들을만하다 싶으면... 그리고 만족스럽다 싶으면 올려 보도록 하죠~ 그것도 안되믄.. 아는 형님한테 불러 달라고 부탁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말고도 작업중인게 하나 더 있는데요.. 그건 나중에 얘기토록하고..
중요한건 101번째 글이라는 것. 이니까요.
날씨가 추워졌으니까요.. 외투 잘 껴입고 다니시구요.. 건강하세요.. 누가 뭐래도 건강이 최고임!!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드디어 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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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이전에 함께 군생활하던 동식이형네 딸입니다. 이름이 김가연이구요. 이제 3개월 됐다고 하네요.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활동량이 장난 아닙니다.. 쉬지않고 움직이더라구요.. 꽃등심 사기로 약속해놓구선 제가 약속에 구멍을 내는 바람에 늦게나마 식사 대접하겠다고 만났습니다. 
 아무튼 너무 이뻤다는...
딸이라 그런지 아빠를 닮았다고... 형님이 그러더이다..
아무쪼록 행복한 가정 꾸리길 기도합니다..^^
형님 행복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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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바닥에 앉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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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는 바닥에 앉지 않는다.
서점에서 책을 둘러 보던중에 그냥 지나치기 아까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참 정갈하게 차려 입으신 노신사께서 책을 보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정장 차림에 바닥에 앉기는 뭐했나 봅니다. 아무튼 쉽게 볼수 없는 모습이였답니다...^^

2008년 9월 17일 수요일

사진에 대한 회의감~

 이틀전.. 분명히 이틀전.. 산행을 하면서 여러장면들을 프레임에 담아 봤다.
분명 사람을 담는 것보다 자연을 담는 것은 여렵다. 일정하지 않은 산길... 이리저리 솟은 나무..
구도를 잡는 것부터 세밀한 것 하나하나까지 쉬운게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것보다 중요한게 내용인데.. 그게 가장 어려운것이다. 찍고 싶은것을 담되.. 거기에 여러가지가 생각되고 실제 보는이가 공감할수있는 그런 사진을 찍는 다는게 정말 어렵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집에서 이미지를 옮기면서 화면위로 떠오르는 사진 하나하나가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인 사진뿐이다. 누구나 찍을수있는 그런 사진들... 모두 같은 나의 눈높이에서 담겨진 이미지들.. 머리속에 그렸던 것과는 거리가 너무나도 먼 그런 이미지들이다. 
 영상은 연속 프레임.. 사진은 단일 프레임..  
영상은 여러장에 여러 표정을 담을수 있지만
사진은 한장에 모든걸 내포해야 된다.
한장에 여러가지를 표정들을 담아 내는 연습을 해야 겠음을 느낀다.
다음에 다시 도전하리라~ 

2008년 9월 15일 월요일

북한산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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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마지막날.. 집에 있긴 싫고.. 요새 사진복구한다고.. 카메라를 너무 안들고 다닌것 같아서.. 어제 저녁 북한산에 오르기로 했습니다. 뭐.. 다른사람들과 같이 가려 했으나.. 산도 험준하고 사진이 혼자 있을때 찍어야.. 좀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여튼 아침일찍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11시에 올라가기 시작했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괜히 왔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위 사진은 백운대 거의 다 올라와서.. 어느분(외국분이셨음..) 누워서 쉬고 계시더라구요.. 아래는 낭떠러지 였습니다. 도촬한 사진이구요.. What's your E-mail?하고 물어볼걸 했다는... ㅡㅡ;
여튼 사진 찍으러 가긴했는데.. 힘들어서 그랬는지.. 맘에 드는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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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두장 올리구요.. 다른 사진들은 보정좀 더 본 다음에.. 갤러리 통해서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아래는 두번째 사진찍고 돌아서다가 넘어져서 생긴 영광의 상처입니다.. 집에와서 노트북을 살짝 찍어봤어요.. 이거 피멍으로 번질 조짐이 보이네요.. 머리카락으로 가리면 안보이긴 하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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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4일 일요일

태터툴즈가 구글에게 인수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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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글올리는 이 블로그는 태터툴즈의 텍스트큐브라는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서비스해주는 블로그와는 다르게 본래의 블로그 성격이 짙은 녀석입니다.. 처음 군대에서 접하고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말아먹고..(말아먹다니..ㅡㅡ;) 두번째로 만든 녀석이 이블로그입니다. 잘 사용하고 있는데.. 구글에서 인수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위 이미지에도 보이겠지만.. 우리인수계약맺었어요.. 얼마나 웃기던지.. 무슨 약혼하는것 같다는.. 인수당하면 좋은건지는 모르겠으나.. 하여튼 저렇게 공지사항 요약글이 올라왔습니다. 제가 구글을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아직 잘된건지 앞으로 제 블로그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 죽겠네요.. 구글 서비스에 편입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런저런 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분명히 커질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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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입니다.. 그런데 연휴가 주말에 껴있어서.. 기분이 많이 좋지는 못합니다.. 이것말고도 기분이 않좋은 일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자꾸 이상한 낌새들이 감지되어서..ㅡㅡ;
지금 사진들을 정리하고있는데요... 정리는 어제 밤부터 시작해서.. 1/5정도 마무리 한것 같습니다.
 작업정리 진행은요.. Aperture로 했구요.. 먼저 사진 파일들을 한프로젝트로 다 모았습니다. 그다음에 리스트보기로 정리해서 찍은 날짜순으로 정렬합니다. 마지막으로 날짜순으로 프로젝트폴더를 만들고 드래그앤 드랍으로 날짜별 사진들을 선택해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복잡한 작업은 아닌데.. 간단치만은 않아서 약간 헤매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작업들을 또 해야 되는데요.. 지금 위에 보시는 것들이.. RAW파일들이라.. 사진 한장당 15MB정도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원래는 그사진들이 보정했던 정보들을 다 포함하고 있어서.. 이미지가 보정한 사진과 오리지널 사진 두가지가 나와야 하는데.. 보정 정보들이 싸그리 날라가서.. 세로찍은 사진 이미지 회전부터 시작해서 다시 시작해야된다는.. ㅡㅡ;
 그래도 다행히 보정보고 나온 이미지들이 있어서.. 그 사진들도 같이 같은 프로젝트안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용량은 좀더 늘어나겠지만.. 이게 최선인듯합니다. 
6월 말 부터 9월 6일까지 사진들을 복구했구요.. 이전에 찍었던 사진들은 날리기전에 DVD에 백업해 했었는데.. 그사진들 다시 살려서 제 갤러리에 업로드 해둘까 합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은것 같습니다.. 요새 답답해서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참고 있습니다..
언제가 할수 있는 시간이 오겠지요.. 자주 오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세요.. ^^;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맥북 또하나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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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같은걸 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건 참 기분 좋은일 인것 같습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음향기술 시간이 있었는데요.. 믹서에 맥을 연결하고 이것저것 보여주면서 자랑반 구경반 시켜줬습니다. 옆에 계신분은 지난 예찬때 뒤에 스크린 설치해신 분인데요.. 이분이 삼성 노트북을 찾으시다가.. 제 노트북 구경하시고.. 맘을 급변경하시어 맥을 지르셨네요.. 2007년도 모델이구요.. 제 노트북 바로 아래 사양입니다..(중고로 사셨거든요..^^) 그런데.. 17인치라는것.. 무게가.. K-2소총 무게라는것..이라는 거죠~
아무튼 또 맥사용법을 가르켜드려야 할분이 또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맥사용하면 참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사서 첫번째로 보여주더라구요. 기념샷으로 같이 맥을 들고 담아봤습니다.. 학교 스튜디오에 블루스크린에서 찍은거라.. 뒤가 파랗다는..ㅋㅋ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복구되었답니다..

 지금 데이터 복구업체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복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원격으로 자료를 확인하려고 했는데.. 자료양이 너무 방대해서 서버로는 확인이 불가하다고 하네요.. 자료가 조금 많긴했죠~
용산으로 다시 오랍니다.. 2주동안 용산에 4번가게 되네요.. 다른건 솔직히 학교 방송내보낼거 만드느라 사용한 자료라 그건 필요없고.. 필요한건 사진이 전부인데요.. 200GB정도 복구가 되었다고 하는거 보니 사진은 99%복구가 된것같네요.. 얼렁 가서 데이터 확인 받고 외장하드에 백업받아와야겠습니다.. 그나 저나 사진들에 보정을 가한것들이 있는데.. 그게 보정 정보까지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작은 바램입니다.. 데이터 복구에 대해서 저도 아는 바가 많이 없어서.. ㅡㅡ;;
 하여튼 잘 되었다는 소식 전해 드려요~ 소중한 자료는 잘 보관하도록 합시다..

아이팟 나노 출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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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애플은 디자인 하나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그러니까 9월 9일 이지요.. 미쿡시간으로요.. 아이팟 나노가 새로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 되었는데요.. 어제 밤서부터 홈페이지 업데이트 되는거 계속 기다렸는데.. 그냥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애플 홈페이지에 가보니.. 메인에 떠있는 화면 보고.. 또다시 감탄만 했답니다...^^; 인터넷 신문으로 대충보긴했는데.. 이정도로 다양한 색으로 나올줄은 몰랐다는...ㅋㅋㅋ 이거 말고도 아이팟 셔플,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는데요.. 가격대가 변동이 있는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떨어진듯 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가 기다리고 기대했던 것이 있었으니.. 바로 iTunes랍니다... 새롭게 8.0 버전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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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이런저런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중에 눈에 띄는 것이..  Genius라는 건데요.. 곡을 선택하면 비슷한 분위기의 곡들을 추천해주는 그런 기능인것 같습니다.. 써보려고 했는데.. 이건 뭐 신용카드 정보 대라는거 보니까.. 무료는 무료이되 아이튠즈에 가입하라는 거죠~ 앨범별로 정리 해둔것도 전의 Cover Flow보다 더욱 깔끔한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그외에더 변한것이 몇가지 더있는것 같은데.. 좀더 봐야 할것 같습니다.. 급한마음에.. 이소식을 알리고자.. ^^
간단하게나마 올려 보아요.. 바로 아이튠즈 업글하세요~
Watch the Keynote Address <--누르시면 스티브 잡스형님이 소개하는 키노트르 보실수 있어요^^; 보세요 영어 리스닝 공부도 하실겸...

2008년 9월 8일 월요일

점점 초조해진다..

얼마전 외장하드에 있던 사진들을 전부 날려버렸습니다. 생각없이 포맷을 해버리고 나니까 사진이 들어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ㅡㅡ; 카메라를 사고 가급적이면 지우는 사진없이 모았던 사진이 7월정도... 5500장 정도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공중분해 되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복구업체에 맡겼는데.. 무려 12만원이나 달랍니다. 돈은 둘째치고라도 복구나 완벽하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업체에서 연락이 없네요.. 3~4시 사이에 연락준다고 했는데.. 하루를 그냥 넘겼습니다. 너무 아끼고 항상 보면서 혼자 흐뭇해 했던 사진들이었는데.. 어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백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소중한 자료가 있다면 백업해두는 습관을 들입시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