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2006년 11월 20일 월요일

프랭클린 플래너..^^

2003년 10월 즈음.. 누가 저한테 두꺼운 다이어리 하나 보여 주면서.. 장사꾼처럼 소개해줬죠..ㅋㅋ

그런데.. 제가 한동안 여기에 빠져서.. 하루하루 정리하고 꾸미기도 하고.. 그랬더라..는 거죠..

군대에서 작은 다이어리로 하루하루 일기를 썼었는데..

100일 휴가때 저거 사서 들어간 이후로.. 저기에 미리미리 해야 할 일들 계획하고..

그랬죠.. 군에서 교회일 하는데 매우 유용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니..

벌써 2007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거의 1/3정도는 쓴거 같은데..

확실히 군데 전역하니까.. 많이 안쓰게 되더라는.. 그래도..

일하시는 분이나 학교다니시는 분들께는 추천한다는... ㅋㅋ

간만에 방에 물건을 정리하다가.. 여름이후로 잠시 쉬었던 플래너를 다시 집어들었습니다..

다시 속지를 갈고.. 내년 한해 계획세우고.. 뭐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좀 해봐야 겠네요..^^;

오늘은 지난 일기 한번 쭉 보렵니다..뭐하고 살았는지..

꽤 지난것도 읽어보면 머리속에서 그림 그려지는 그 기분 아는 사람만 알려나?

쨌든~!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라도 정리해보시죠.. 재미있답니다...(고생스럽긴 하지만..^^;)

06' BudRock Concert

어제밤에 홍대앞 클럽에서 버드락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밴드가 두팀이 있었구요..

처음들어본 밴드가 한팀있었는데요..

세팀이 분위기가 비슷해서..

나름 잘 괜찮았던 무대 였던것 같습니다..

첫 무대는 피터팬 컴플렉스 였구요...

다음은 델리스파이스 그리고... 넬.. 순서로 이어 졌습니다...
피터팬 컴플렉스란 팀은 처음 본팀인데.. 실력이 괜찮았습니다...

드러머가 여자라 좀 당황 했던 부분이 있긴 했지만..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더군요..

무엇보다 부러운건 장비들.. 이었습죠..  사진몇장 담아왔습니다..

동영상도 하나있는데.. 그건 다음에 올리기로 하구요.. 일단 사진 몇장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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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6일 목요일

제 블로그가 구글에도 등록이 되어 있네요..^^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인 구글에 제 블로그가 등록이 되어 있더군요..

호기심에 한번 검색을 해봤다가... 제 블로그를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블로그 코리아 등록한게 어떻게 딸려서 올라간것 같긴 합니다만...

그런데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가 첫 번째가 아니네요..^^;

앞으로 국내적인(?) 사이트 네이버에만 등록이 되면 일차 목표 달성입니다..ㅋㅋㅋ

아래 글씨를 누르시고.. 파란색 박스를 확인하세욤...^^

more..

6월 6일 청년의 날~

청년의 날에 형제, 자매님들 한분 한분 담아 보았습니다..

저야 뭐.. 디카에 캠코더에 이래저래 담는게 많아서.. 그래도 일상에서 벗어나서..

오랜만에 강원도에 가니 기분은 새로웠던거 같네요...

주로 사람위주로 사진을 찍느라 경치는 많이 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얼굴 보다 아름다운건 없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특별한 전경이 아니면 사진에 담는걸 안좋아해서.. ㅋㅋㅋ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던 사람도 있던거 같아~)

구경많이 하시구요... 사진 퍼가셔도 뭐... 상관은 없구요...^^

자 그럼 갑니다..

아래 more.. 버튼 눌러주세요..^^

more..

끝났네..ㅋㅋ

오늘 드디어 시험이 끝났습니다... 비록 잘 본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끝이 났기때문에.. 오랜만에 노래 한번 크게 틀고.. 기분 풀고 있고 있습니다..^^

시험 얘기 해봐야 나만 속터지기 때문에.. 뭐 얘기 하고 싶지는 않고.. 그래도..

내 스스로 선택이 선택이였니만큼 이렇게 된거 후회 하지도 후회 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도 나름 시험보면서 재미있었다는(?)... 그냥 문제 푸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또 나름 사이코 기질이 있죠..--;

쨋든 올해는 이렇게 하나하나 마무리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두요.. 남은 한해 작은것에서 부터 하나하나 잘 마무리해서..

좋은 열매 거두시길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어릴적 사진 올라갑니다~~ ㅋㅋ

몇 살때인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하여튼 저랍니다..ㅋㅋㅋ

믿기지 않겠지만.. 어렸을 적엔 나름 귀여웠죠...

누가 저한테 자기 어렸을때 귀여웠다고 하길래.. 생각나서 제 사진도 한번 올려 보는 거죠..

너무 잘 낳아놓셨다는 생각이 이사진을 볼때 마다.. 살찌지도 않고...

쨌든!! 즐감하세요..  제 얼굴..ㅋㅋㅋ

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청년부 밤벨 연주 입니다..


매우 은혜스러웠던 청년부 밤벨 연주를 편집해서.. 올려보았습니다..

고생한만큼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네요..^^

몇주후에도 밤벨 연주가 있는데.. 우리 모두 힘내서 잘해 봅시다..

영상을 원하시는 분은 교회 본당 2층 음향실로 문의 바랍니다.. 그냥 구워드릴게요..
원래는 씨디라도 받으려 했으나.. 이것도 하나의 교회복지라 생각하고.. ㅋㅋㅋ(사실 교회 씨디를 제가 산건지라..)

어쨋든 굉장히 은혜로운 시간들이었다는 말씀.. 이만..

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안아드려요..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전에 "대신 맞아드립니다" 2분에 만원.. 이런 문구를 서현에서 보고 때리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네요.. 이미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하신 분들은 자세히 아시겠죠?

오스트레일리아(왜 이렇게 쓰지? 호주라는 간단 명료한 이름이 있는데... --;)에서 시작된 운동이랍니다..

운동이라고 하기에는 거창한 것 같긴 합니다만.. 뉴스에는 운동이라고 나왔어요..^^

아픔을 돈으로 푸는 모습보다 저렇게 안아주는 모습이 여러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비록 세상적인 방법이지만 저런 마음은 우리 모두 가슴속에 간직해 봄직한 모습들인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주변에 있는 분들을 한번씩 꼬옥 안아줬으면 좋겠네요..(마음으로요..ㅋㅋ 제가 아직 보수적이라..)

영상 초반에 아저씨와 포옹하는 장면 매우 감동적이랍니다..^^

- 예 수 -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요..

군대에서 처음 듣고 눈물 많이 흘렸던 곡입니다...

이등병때라 힘들었던 때 였는데.. 이 찬양들으니까.. 위로가 되더라구요..

힘들때 조용히 이찬양 들으시면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질이 그다지 좋지는 못하지만.. 지금 이늦은 밤에 라디오로 듣는 것 같은 효과가 나서..

나름대로 듣기에는 매력이 있네요..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 예 수 >

주님 날 위해 지신 십자가 허물 많은 내 삶에 늘 흐르며

죽었던 내 영혼 살리시네 매마른 나의 마음을 적시네

내가 만난 가장 큰 사랑 예수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

이제 내가 사는 것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 분이 사는 것

내가 만난 가장 큰 용서 예수

세상 모든 어둠 힘을 잃고 우리 가진 모든 미움 녹아지리라

어떻게 그분 닮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길 걸을수 있나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예수

2006년 10월 19일 목요일

iPod nano 2세대


아이팟 나노 2세대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는 나노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 디자인은 사람 눈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출시된지는 몇 주 됐구요.. 얼마전에 삼성동 리셀러에 가보니.. 8GB짜리 Black모델은 서울에서는 매진이라고 하더군요..

정식직원이 아니라서 절대 신뢰가 되는 말은 아니었지만.. 아이팟에 대한 나름대로 관심들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용량은 2GB(Silver), 4GB(Silver, Green, Blue, Pink), 8GB(Black) 3가지로 나왔구요..

가격은 165,000원 225,000원 275,000입니다.. 쫌 하죠? ^^

<--- 이건 매장에 가시면 이렇게 포장되어있는 상품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애플답게 포장도 이쁘네요.. 전체적인 사양은요 기존에 있던 아이팟과 비슷하구요..

케이스 안에는 이어폰, 설명서, USB 2.0 Cable이 들어있습니다..

아직 악세서리가 출시가 안됐는데.. 빨리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기로 유명한 제품이기도 하지요.. 기본적으로 필름 하나도 만원정도 하니까요..

MP3 Player를 찾는 분이시라면 아이팟 나노 강추입니다..^^

2006년 10월 16일 월요일

Etc예요..

말 그대로 기타 등등입니다..

제가 웹서핑하거나 본거..또 그냥 특별한 주제가 없다 싶은것들은 여기에 게시하려구요.

보시고 함께 즐기시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Equipment입니다..

여기는요.. 제가 주로 좋아라고 쓰는 장비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좋은거 나름 가지고 있거든요...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도 많고요.... 여기에 살짝 자랑 비스무리하게 소개 해둘게요...

보시고 맘에 드시는 거 있으면 사세요...(그러나 지르지는 마세요..개인적으로 건전한 소비문화를 좋아 한답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ac Life입니다..

제가 매킨토시를 특별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많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컴퓨터입니다..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아마 제가 이 컴퓨터를 예찬하는거 보시고..

뭐 이런 놈이 다있나 하시겠지만.. 솔직히 그만큼 좋습니다..

교회에서 특수영상은 이컴퓨터로 제작하거든요...

새로운 것에 대해서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S Youth입니다..

계속해서 이번 공간은 HS Youth라는 공간입니다..

혜성 청년을 그냥 영어로 대충 표현본건데요...^^;

여기에다가는 청년부의 활동들을 정리해서 성장해가는 청년부의 모습을 담고자 합니다..

영상이 들어갈수도 있구요.. 사진이 들어갈수도 있구요..

이곳이 블로그이기 때문에... 저밖에 글을 못 올리 거든요..

그래서 특별히 올리고 싶은 청년부의 모습을 글과 함께 보내주시면 제가 잘 편집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글쓴이로 해서 메일 보내주신 분의 이름도 올려드릴게요..

같이 꾸미고 싶으니까요.. 많이 보내주세요..

메일은 ngh723@gmail.com

Gee-Hwan's Service입니다...

여기는요.. 제가 여러분에게 서비스 해드리기 위해 만든 공간 입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죠...동영상이라던가 사진 등등

이곳에 게시해 놓으려고 합니다...(다운은 못받아요.. 왜그런지 아시죠? 저작권땜에..ㅋㅋㅋ)

혹 자료가 너무 갖고 싶다 하시면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특별히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메일 주소는 ngh723@gmail.com입니다.. (너무 상업적인가?)

여러분들의 기쁨을 위해서 나름 노력해 볼게요... 우리 함께 나누자고요~^^

그럼 Bye-Bye~!

Live-Life~! 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만든 공간 입니다..

뭐 주로 제 개인적인 일상적인 삶이 채워질 공간이겠다마는..

서로 나눔이 있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곳에는 말그대로 제 일기장 같은 곳이 될거 같습니다..

보시면서.. 그냥 Enjoy하셔도 좋구요..

때론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 댓글 많이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20000 <---- 컥~! 이건 옛날에 쓰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