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에 소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이해할수 없는것이.. 내가 정말 소심한가? 라는 것입니다..ㅋㅋㅋ
결코 소심하다고 생각 해본적 없는데.. 다만.. 그래... 삐지기는 한다만..
계속 머리속에 소심이란 단어가 걸리적거려서.. 국어 사전을 찾아보았더니..
(또 "이거봐 이거봐 역시 소심해~"라고 하지마라~) 나 살짝 삐졌다..^^;
소심하다
[형용사]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다.
라고 되어 있더군요..
내가 대담하지 못한거?? 그래 그렇다 쳐.. 내가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나?
한번봐요~ 저걸 보면 소심한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셔야 사람입니다..ㅋㅋㅋ^^
그 아래를 보니 예문이 있었는데..
한번 뜻을 붙여 읽어 보니..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은 성격~ <--- 내가 이래?
또,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행동하다. <-- 나 거친거 알잖아~ 왜 이러지?
쟤는 덩치는 큰데 의외로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아~ "얼씨구~"
뭐, 그 다음글은 소설에서 따온거 같으니 넘어가기로 합시다..
자~ 이제 어딜 봐서 내가 소심하다고 할것인가?
"A형 이라 그래" 이런 황당무게한 소리는 집어치고...
자 우리 한번 얘기 봅시다.. 다만~~ 차라리 잘 삐진다라고 하면 할말없어요~~ㅡㅡ;
그럼 이만..
아래 댓글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