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8일 월요일

소심하다

제가 요즘에 소심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이해할수 없는것이.. 내가 정말 소심한가? 라는 것입니다..ㅋㅋㅋ
결코 소심하다고 생각 해본적 없는데.. 다만.. 그래... 삐지기는 한다만..
계속 머리속에 소심이란 단어가 걸리적거려서.. 국어 사전을 찾아보았더니..
(또 "이거봐 이거봐 역시 소심해~"라고 하지마라~) 나 살짝 삐졌다..^^;

소심하다
[형용사]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다.

라고 되어 있더군요..
내가 대담하지 못한거?? 그래 그렇다 쳐.. 내가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나?
한번봐요~ 저걸 보면 소심한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셔야 사람입니다..ㅋㅋㅋ^^

  • 소심한 성격
  • 소심하게 굴다
  • 쟤는 덩치는 큰데 의외로 소심해.
  • 우리 나이 또래는 무슨 일에든 깜짝깜짝 놀라고, 소심하고 자로 재고 무게를 달고….≪최인호, 무서운 복수≫

    그 아래를 보니 예문이 있었는데..
    한번 뜻을 붙여 읽어 보니..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은 성격~ <--- 내가 이래?
    또,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행동하다. <-- 나 거친거 알잖아~ 왜 이러지?
    쟤는 덩치는 큰데 의외로 대담하지 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아~ "얼씨구~"
    뭐, 그 다음글은 소설에서 따온거 같으니 넘어가기로 합시다..
    자~ 이제 어딜 봐서 내가 소심하다고 할것인가?
    "A형 이라 그래" 이런 황당무게한 소리는 집어치고...
    자 우리 한번 얘기 봅시다.. 다만~~ 차라리 잘 삐진다라고 하면 할말없어요~~ㅡㅡ;
    그럼 이만..
    아래 댓글 희망~~~!!

  •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여권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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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여권을 만들었습니다..ㅋㅋ 이유는 특별한거 없고.. 그냥?? ㅋㅋ
    지난주 수요일에 삼성역 공항버스터미널에서 여권 신청하러 갔는데.. 강남구청으로 옮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바도 늦었는데.. 부랴부랴 사진대충 찍어서 강남구청에서 신청했더니.. 친절하시게도 이렇게 빨리 보내주실 줄이야 ㅋㅋㅋ
    예전에 단수 여권 이후로 여권 찍을 일이 없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하다보니.. 만들게 되었습니다..ㅋㅋ
    주요정보는 모자이크 해주는 센스~^^
    여러분들도 여권 만드세요..ㅋ
    근데 메인 그림이랑 정말 똑같이 생겼네여..끄끄끄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스케이트 타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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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목요일 광교산에 가기로 계획했던 것을 날씨가 급추워지는 바람에..
    광교산에서 스케이트타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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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재미있게 아주 신나서 노는 모습입니다..
    좀 친해지셨나? ㅋㅋㅋ 첫번째 사진은 하트날리는거 같은데?ㅍㅎㅎ
    아무래도 밖에 오래 있던 은혜가 찍은 사진인듯..
    제가 도착했을때는 지쳐서 집에 가려고 하는 분위기였는데.. 또 타기 시작하니까.. 그래도 잘 탑디다.. 많이들 넘어지시던데.. 저는 한번도 안 넘어지셨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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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다혜는 뭐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거냐.. (내 블로그 전세 냈냐??)첫번째 사진 임다 앞 성수
    두번째 사진 임다 뒤 나 ngh723ㅋㅋㅋ 인라인 타던 자세 좀 나오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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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시간.. 20여분정도 빙판을 정비하는 틈을 타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튼 재미있게 놀고 마지막으로 저희 집에서 안동찜닭을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는.. 당신들은 우리집의 그찬밥을 영원히 있지못할거야.. 떡처럼 굳은 우리집 차가운 쌀밥말야..ㅋㅋ
    그렇게 놀고 먹은 후.. 각자 집으로 데려다주었습니다.. 결국은 몇몇 알바 늦었지..? 나포함..ㅋㅋ

    앞으로 이런 기회가 온다면 다른이들도 함께 갔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연락드리리다.. 갈일은 없겠지만..ㅋㅋ
    즐거운 시간 같이 놀아준 성수 은혜 다혜 고은 발 까지도록 놀아주셔서 수고하셨어~!

    다음에 또 가자~!!^^

    2008년 1월 20일 일요일

    김아름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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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중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현제가 음향실 컴퓨터에 고길동 딸을 검색하길래.. 뭐하는건가 싶었는데.. 김아름과 닮았다 하길래.. 아기공룡 둘리를 검색을 해보니..
    정말 닮았더이다.. ㅋㅋ 이름은 영희.. 너무나 닮았기에 비슷한 각도에서 찍어서 한번 올려 봅니다.ㅋㅋ

    2008년 1월 15일 화요일

    스타벅스 Quick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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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아이폰이 출시 된지 반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6월에 출시해서... 누적 판매량이 138만장이 넘게 팔렸다는데.. 아직 한국에 언제 출시될지는 감감 무소식이죠~
    하루빨리 출시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애플유저들이 보면 재미있을 만한 어플리케이션을 봤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해킹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유럽에 어떤분이 해킹에 성공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해외에서 들려오는 소식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주문하기위해.. 줄을 서지 않고도 아이폰의 무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할수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개발 되었다는 이야기입죠~ iTMS(i Tunes Music Store)에서는 이미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음악결제가 이루어 지고 있는 시점에.. 스타벅스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자분들 스타벅스 좋아하시는 분들 꽤 있으시던데...ㅋㅋㅋ
    아래 사진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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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종류가 나옵니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등등..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스타벅스 커피가 에스 프레소하고 프라푸치노 밖에 없습니다..ㅋㅋ 하여튼 선택할수 있는 메뉴입니다.. 위에 자신이 즐겨 마시는 음료도 있네요.. 오른쪽으로 가면 소분류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참 커피 종류많다는 생각을.. (저걸 어떻게 다 알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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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크기나 우유량(?) 그리고 크림을 올린건지 고르는 메뉴가 나오네요...ㅋㅋ 이거 아무리봐도 눈이 즐겁네요..ㅋㅋ 자자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바리스타에게 특별히 주문을 할수있도록 쪽지 까지 날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워낙에 커피를 마시는 개인취향들이 다양해서 주문자들을 배려한 메뉴인것 같네요.. 일종의 스페샬 오더인가요?ㅋㅋ 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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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마지막으로 결제가 남았습니다.. 가격이 나오고 나머지 내용이 정리되어서 올라와 있습니다... 결제는 Semacode란건데요.. 오른쪽 그림처럼 보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우리나라에 있는 KTF 핫코드랑 같다고 하네요..

    다시 느끼건만.. 정말 부럽네요.. 외국에선 이런것들도 개발되고 있다고 하니.. 쩝~
    아래에 글을 누르시면.. 더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StarBucks QuickOrder 바로가기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올것이 왔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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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대한민국 남자가 군대에 들어가면.. 집에서 처음 받아볼수 있는 소포입니다..
    제 동생이 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옷가지랑 신발이.. 저희 집으로 배달 되었습니다.. 편지가 한장 같이 오긴 했습니다만.. " 저 건강하게 잘 있어요"라는 한줄의 짧은 글 뿐입니다.. 매정한 놈.. 이번주가 훈련 1주차라.. 걸음마부터 배우고 있겠네요.. 좌양좌 우양우 같은거..
    경례하는 법.. 이제 후반기 교육 받으러 가면 연락이 오겠네요.. 빠르면 운좋게 훈련소에서 연락하던가.. 하여튼 어서 살아있다고 목소리 한번 들어봤으면 한다는... ㅋㅋㅋ
    그럼 이만..

    2008년 1월 3일 목요일

    노정환 군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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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되고 둘째날 제 동생 입대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입대 할때 그랬듯이.. 제 동생은 친구들과 훈련소로 갔고...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따로 입영부대로 향하여 입구 앞에서 만났죠...
    입구 앞에서 보았을때는 이미 머리를 자르고 난 뒤였습니다.. 아직까지 남들은 닮았다는 얼굴... 닮았다고 느껴보지 못했는데.. 막상 머리를 자르고 난뒤 동생얼굴 보니.. 저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들더이다.. 식사 생각이 없다고.. 얼마 먹지도 않고 들어갔는데.. 걱정됩니다..
    어머니 뒤로 하고 들어가던 모습에 섭섭하신지.. 우시는 어머니도 안타깝고.. 오시는길에..
    아들버리고 오시는 기분이라고.. 아쉬워하시는데.. 아무래도 일이 손에 안잡히셔서.. 일찍 집에 들어 오신것 같습니다.. 어쨋든.. 하기싫어도 해야되는 군생활 마무리 잘하고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동생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군생활하며.. 교회 섬기던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군대라는 광야를 주신거라는.. 그래서 더욱 연단시키시고 인내케 하시기 위해 주신 축복된 곳이라는.. 2년동안 굉장히 힘이 되었었는데..
    앞으로 군 생활 잘하길...기도해 주세요...^^:

    2008년 1월 2일 수요일

    07' 혜성교회

     
    07'년을 마무리하는 혜성교회 결산 영상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용량을 많이 줄이느라 화질이 좋지 않은점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