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7일 화요일

서광진 고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진이가 지금 컴터에 새로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저희집에 직접 들고 왔답니다.. 표정이 아주 힘든 표정이.. ㅋㅋㅋ 손 차가울거 같아서 장갑하나 주고 들어주지는 않았답니다.. 저도 힘드니까요...ㅋㅋㅋ
이번주는 컴퓨터 고치느라고 한주를 다쓰겠네요... 안 그래도 할거 많은데.. 안바쁘게 살기로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되니 참...

댓글 2개:

  1. ㅋㅋㅋ 거지같다~~ 누가 컴퓨터 버린거 주워가는사람 처럼 보여 ㅋㅋ

    답글삭제
  2. @어규 - 2009/02/22 23:07
    선규야.. 넌 거지 친구니??ㅋㅋㅋ 친구한테 거지가 뭐냐..앙??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