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연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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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연말이라 제 맥북이 청소해줬습니다.. ^^ 사실은 오늘 노트북 들어있던 가방을 엎었는데.. 씨디 들어가는부분이 또 찌그러져서.. 펴보려고.. ㅡㅡ; 이번이 두번째거든요.. 엎은게.. 인터넷을 뒤져서.. 메뉴얼대로 상판을 벗겨내고.. 학교에 있는 컴프레셔로 먼지제거 해주었답니다.. 저 역시 처음 뜯어본 거라서.. 긴장했으나.. ㅋㅋㅋ 이것도 재미있더라는.. 가운데 구멍난 부분이 배터리 들어가는 부분이구요.. 왼쪽이 하드디스크 오른쪽이 씨디 드라이브입니다.. 케이블도 분리 해서 정밀 청소하려 했으나.. 겁이나는 관계로 .. ㅡㅡ;
그나저나 키보드에서 머리카락이 10가닥 정도 나왔습니다.. ㅡㅡ; 더러워~ 연말 선물로 맥북이 샤워 해주고 나니 새것같은 느낌이 나네요~ 
고장나지 않았을까 걱정안하셔도 될듯..ㅋㅋ 왜냐... 지금 청소 끝나고 맥북이로 글쓰는 중이거든요..ㅋㅋ Merry 연말~!ㅍㅎㅎ

올 한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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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한해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록 처음 카메라를 사서 배우고는 있지만.. 여러분 덕택에 정말 좋은 이미지 많이 담을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버릇없이 카메라 들이대는데 환하게 웃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이미지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dios 2008~!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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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유치원 전경이다.. 새해 주보에 들어갈 이미지를 다시 담으라고 하셨단다..(목사님께서..) 따로 디자인하려고 레이아웃만 잡아놓은건 보여드릴 기회도 없이.. 기존 주보에 색만 바꾸고 건물을 새로 담아 넣으라고 하셨다는데.. 앞에 나무를 지우라고 하셨다더라.. 그렇게 말씀하신건지.. 내욕심에 없앤건지 나도 잘모르겠다.. 아무튼 학교에서 내내 이거 지우는라 고생을.. 손가락이 아프다.. 얼굴에 점 뽑던 실력으로 열심히 지운다고 지웠는데.. 다 안지웠다.. 어짜피 작게 뽑으면 안보이니까~ (나름 노하우가 생기더라..^^) 그리고 100% 잘 해놓으면 다음에는 지쳐서 못하는 관계로 쬐금 모지라게.. 했다.. 하늘이 그냥 허옇길래.. 전에 찍어뒀던 하늘을(너무 이쁜 구름 넣으면 구름이 너무 튈것같아 노말한걸로..ㅡㅡ;)넣었다.. 또 가만 보면 다른것이.. 형태 변화를 주었는데.. 광각렌즈로 찍은 관계로 기존의 사진이 하늘로 솟구친 느낌이 있어.. 바닥은 고정하고 위모서리를 잡아 사이드로 늘려 주었다.. 저렇게 보니.. 좀 봐줄만한것 같다.. 오늘의 일은 이거 였다.. 남들은 연말연시라고 회식이 많으신듯하나.. 난 연말연시에 작업거리만 많으신것 같다.. 어린이집은 언제하노~ 돌아오는 주일이 새해인데.. 아 힘들다~

해피 바이러스~

내가 애플 좋아하는건 날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알고 있는 사실일것이다..ㅋㅋ
오늘 내 동생 미니홈피에 갔더니 이런글을 써놨더라..ㅋㅋ
얘도 은근 애플 매니아 다됐다..ㅋㅋㅋ 전에는 애플싫다더니만.. 보구싶냐~!

퍼온글...^^

우리 팟순이는 잘 살구 있나,,,?

밥 안먹은지 꽤 댔을텐데,,,뱉어내면 안된다!!!

아프지말고,,케이스에서 잘 살아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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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다 내가 케이스에서 꺼내서 잠깐 썼는데.. 지금 내 책상 서랍 장비들 틈에 조용히 잠들어있어..ㅋㅋㅋ 기억날때 마다 밥 줄게.. 케이스는 장농 구석에 있는거 같아~ 아무튼 흠집은 없으니까~ 걱정하지마~ 내 팟돌이는 케이스에 안넣어다녀서.. 알아보기 힘들게 되어 버렸네..ㅋㅋㅋ

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다시 시작하는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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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시작하려고 몇달동안 큐티책을 구입했었다. 실질적으로 큐티책은 한주에 한번쯤 보게 되었다. 그만큼 말씀하고 거리를 두고 살았다. 한동안 나에게 영적인 얘기를 많이 해주던 친구가 가니까 이제는 스스로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저녁예배때 문득 목사님 말씀 듣다가 이런생각이 들었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서 구입한 생명의 삶.. 1월호라고 그때까지 기다리면 안되겠다 싶어 지금 당장 한페이지를 읽어 보았다. 늦은 시간이지만 앞으로 말씀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렇게 보니 이제 새해에 해야 될것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다.. 내년 연말에는 계획한것들이 잘되기 보단 꾸준했었음을 느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팁입니다..^^

 제가 맥으로 작업을 하면서 맥환경에만 맞춰서 사용했더니.. 이곳에 오시는 분들 중에 번거로운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 팁으로 다음을 가르쳐 드립니다.. 사용해보세요.. 
웹브라우저중에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주로 많이 사용하시는 게 인터넷 익스플로러 일거예요.. 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브라우저는 아닌데요.. 우리나라 웹 환경상 이 브라우저를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넷결제나 이런것들 때문에 더심하지요~ ㅡㅡ; 그러나 꼭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있는게 아닙니다.. 파이어폭스나 오페라, 구글에서 개발한 크롬, 애플의 사파리등등 여러가지 웹브라우저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제 홈피중의 갤러리를 방문하실때는 가급적이면 파이어폭스나 사파리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셔서.. 이용해보세요.. 기다리거나 버벅거리는 현상이 눈에 띄게 줄어들겁니다.. ^^ 제가 맥으로 업로드하니까.. 아무래도 애플사의 사파리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좋겠지요~! 지금도 사파리를 이용해서 글쓰고 있답니다..
다운로드는요 파이어폭스는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구요.. 사파리는 애플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다운 받으실수 있답니다.. 교회에서 전도사님들께 사진 보여드린다고 익스플로러 썻다가 너무 느려서.. 너무 죄송했다는... ㅡㅡ; 혹시나 다른분들도 어려움 겪으실까봐.. 몇자 끄적끄적 적어드려요~! 

블로그 광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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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입니다.. 얼마전에 주영이가 블로그 만들려고 물어왔었거든요.. 전에 학교 시험과제로 도메인하고 웹호스팅 구매를 한적이 있었는데.. 마침 안쓰고 있는게 있어서.. 양도 했습니다.. ^^; 주소를 소개 해드릴게요..Perforation.co.kr입니다. Perforation은요.. 필름보면요 위아래로 구멍 뚫려 있잖아요.. 그걸 퍼포레이션이고 한답니다. ^^ 무슨 용도로 만들었었는지 아시겠죠?? 아무튼 발전되면.. 나중에 이사가기로 하고 지금은 정착 단계인것 같습니다.. 블로그 설치하고 스킨 바꾸는것만 간단하게 가르쳐 줬는데.. 벌써 포스팅 좀 되었습니다.. 들르셔서.. 댓글들 좀 남겨주시고요~ 블로그 하고 싶으신분들은 얼마든지 말씀하시면 설치까지는... 도와드릴게요~! 그렇게 어렵지 않답니다.. 웹언어를 몰라도 되는거라서요~
아무튼 번창하시길... 주영이가 소시 팬클럽이라네요~ 안어울려~ ㅋㅋ

군종 주간 업무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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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어머니하고 어떻게 대화를 하다가 군대 얘기가 나왔다.. 휴가나와서 집에 먼저 안오고 교회에 항상 먼저 들렀다가 오는게 그렇게 섭섭하셨단다..ㅡㅡ; 그러다 문득.. 군에서 쓰던 플래너가 생각이 나서 한장한장 넘겨보다가.. 정말 반가운 녀석을 만났다.. 군종 주간 업무 계획표.. 나보다 먼저 전역한 선배 군종병따라 똑같이 만들어놓은 한주의 과업들.. 할것들이 이것 뿐이랴.. 이것들은 기본적으로 점검및 준비되어있어야 되는 것들이다.. 교회가 보통 군인교회보다 많이 컷기 때문에.. 청소같은건 반나절을 혼자해도 모자를 정도 였다.. 그래도 생각해보면.. 교회에서 땀흘리며 일할때가 가장 감사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 지금 보니까.. 주보 만들기는 없네.. 주보도 만들던 때가 있었는데.. ㅡㅡ;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성탄절 사진 업로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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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08회 성탄절 전야제(Ver. 혜성)사진 갤러리에 업로드 했습니다..(이게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행사를 치루다 보니 항상 횟수를 찾게 되더이다.. 그렇다보니.. 이지경이..ㅡㅡ;)
 어제 밤에 업로드는 했두었는데.. 경황이 없어서.. 글을 못 남겨 두었습니다.. 즐감하세요~! 보정 없고.. 원본 사진 그대로 입니다.. 그래서 못찍은 사진도 더러는 있습니다.. (지금까지 괜찮다 싶은 것만 올려서.. 사진 실력 뭐나는거 같아 싫긴하지만..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ㅋㅋ) 퍼가실 사진은 바로 바로 퍼가세요.. 조만간 보정이랑 뺄사진들은 뺄 계획 이랍니다..^^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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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가라~! 잊지않고 기도하마..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복음성가대회 영상 받아가세요~!

 따뜻따뜻한 복음성가대회 영상이 나왔습니다.. 제가 너무 못찍어서 미흡하고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그리도 너무 늦게 나왔습니다.. 전체 용량이 6기가가 넘는 관계로 900메가씩 분할압축하여 올립니다.. 전부 받아서 압축푸시면 하나의 영상으로 합쳐져서 나오니까요.. 받아서 즐겁게 보시고 화면 사이즈에 압도 당하시지 마시고.. ^^ 
 오디오에 노이즈까 꼈는데.. 이미 심하게 껴버려서.. 없애는게 너무 힘들어서 하다하다 포기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뭐 아무튼 영상보다는 찬양제라 소리에 신경써서 작업했더니..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 음향은 저도 많이 안해본쪽이라 확실히 어렵더이다.. 
 아무튼 즐감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주소를 안가르켜 드렸습니다.. ㅡㅡ; http://idisk.me.com/ngh723-public(메뉴에 링크를 확인하세요~!)으로 가시면 복음성가대회 자료가 있습니다.. 오른쪽에 화살표를 누르시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2달동안 동안 올려두고 그이후로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말쯤이 되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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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gh723.com -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내가 이래서 컴터를 못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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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나 남은 시간 무려 7시간 30분 21초가 남은것이..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기다리면 안되니까.. 그냥 켜놓고 자는것이다.. 이것도 효과뺄대로 뺀것이.. ㅋㅋ 효과집어 넣었던건 20시간 나오더라.. 줄일대로 줄여서 7시간 디비디 제작하는데 시간들어가고 굽는데 시간 대략 계산하면 이렌더링 작업 포함해서.. 15시간 걸리겠고만.. 이제 풀타임 작업이다.. 이거 끝날때까진 쉬드라고~!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시험 떨어졌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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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파이널컷 시험을 봤다.. 공부 하나도 안하고 그냥 아는대로 풀었는데..  불합격이더라.. 
그러나 별로 기분은 안나빴다.. 공부를 안하고 갔으니까~ 이거 한문제차로 떨어진거 같다.. ㅜㅜ; 파이널컷 격어본지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이정도면 '나름' 선방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문제들이 아는건 그냥 완벽하게 알거나 모르는건 아예 모르는 거더라.. 시험보러갔더니.. 여기저기서 교재를 꺼내던데. 처음 보던 교재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나올때 감독관한테 말해서.. 구입키로 했다.. 
어쨋든 다음엔 합격 100%에 도전해보리라~
어머니께서 돈은 자체 해결하라신다.. ㅡㅡ;
집에 들어오자마자 두손두발 들고 빌었는데 이거이거 안먹힌다.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본당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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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당 트리입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 할거니까요.. 보세요~ 개인적으로 위에 스크린을 떼어 내고 십자가가 있었으면 더 이뻤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러리에 이외 사진도 몇개 더 업데이트 했어요~!

2008년 12월 18일 목요일

다윗의 노래

 빌립부와 청년부에서 찬양한 다윗의 노래입니다.. 살짝 음성 보정좀봤어요.. ^^ 녹음은 상걸형님 녹음기로 한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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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플라자 트리입니다.. 집에 오는 길에 들러서 다시 찍었어요.. 저번에 못찍었던게.. 가슴에 살짝 맺혔나 봅니다.. 그 렌즈는 요새 안들고 다니거든요.. ㅋㅋ 다음은 어딜 갈까 고민중입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Mighty Mouse wheel cl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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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밥줄 1호 노트북에 없어선 안될 녀석이 바로 이 마이티 마우스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휠이 말을 잘 안듣고 버튼이 무거워 진것을 느끼고 나서부터 "수술한번 해줘야 겠구나.." 했었는데.. 오늘이 그날이 되어버린것이다..ㅋㅋㅋ 전에는 휠부분을 때리듯이 콱~! 한번 세게 눌러주면 잘 굴러가던 때도 있었다.. ( 옛날에 티비 잘 안나오면 옆통수 치던거랑 비슷한 원리다.. 사람이나 기계나 맞아야 말을 잘듣는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아니더라.. 구글에서 마이티마우스 청소라고 검색을 때려 보니.. 친절하신 애플 매니아들께서 UCC로 올려주셨더라.. 외국분들이라 말보다는 실제로 뜯는걸 봐야만 했다.  ㅜㅜ; 나중에 강력본드로 붙여야 된다는 설명이 있어서 할까 말까 망설였다만.. 어쩌겠나.. 마음먹은 짓은 해봐야 되서.. 궁금키도 하고.. 
 아무튼 난 설명 들은 대로 뜯기만 하면 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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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뜯고나서 휠을 보니.. 끔찍했다. 내 손때가 이렇게 많이 끼어 있을 줄이야~ 아 디러~ 
 틀마저 뜯어서 클리닝 티슈로 깨끗이 청소해주고.. 주변에 낀 때까지.. 열심히 닦아 주었다.. 이제 깨끗하긴 한데.. 조립했을때 잘 움직일지 걱정이었다..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비싼 마우스라.. 떨었던 모냥이다..ㅡㅡ;) 조립했다.. 
조립이 끝나고 나서.. 배터리도 새녀석으로 갈아줬고.. 테스트 해보니.. 잘 움직인다.. 휠도 감이 새것으로 돌아왔고.. 버튼도 한결 가벼워졌다. ㅋㅋㅋ 
 앞으로 마우스 관리에 신경좀 써야겠다.. 이참에 카메라 청소에도 도전해봐?? ㅋㅋ 분해도면을 인터넷으로 찾긴 찾았는데.. ㅡㅡ; 농담이다...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음향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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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허접해 허접해~ 이건뭐 아는 플러그인을 다동원해도 좋은 소리는 안나온다.. 오히려 음악만 망쳐가고 있다... ㅜㅜ; 전에 말했다.. 레코딩에 규칙은 없다더라.. 그러나 기준이 있으니.. 좋은 음악가와 좋은 악기와 좋은 공간과 좋은 장비라 하더라.. 이건 뭐 하나 갖춘게 없잖아~난 레코딩하지 말라는거냐? 어서 PCM-D50을 마련해야겠다. 그나저나 좋은 소리를 들어봐야 좋은소리를 만드는데..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니.. 좋은 소리만들기는 틀렸다.. ㅜㅜ

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Moleskine Diary를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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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군에 있을때 누가 Franklin Planner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썼습니다.. 전역하고 나서도 3년 간은 정말 열심히 썼죠~ 그러고 나서.. 속지는 해마다 7월이면 샀는데.. 안쓰게 되었습니다.. 부피도 너무 크고.. 일정 정리를 컴퓨터로 하게 되면서..(Outlook Express란 프로그램으로~했죠~ 이걸로 E-mail도 정리 했었습니다..^^)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요 몇일전에.. 성수 생일선물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수첩에다가 항상 말씀들은거 적던게 기억이나서.. 다이어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들이 맘에 드는게 딱히 없었는데.. 이물건 앞에서 눈이 딱 멈추더라구요~ 깔끔하니.. 너무 맘에 들어서.. 성수꺼랑 제꺼랑 두개 구입했답니다.. 요즘 너무 디지털에 익숙해져버려서.. 손으로 뭘쓰려고 하니까.. 어색한 감이 있었는데.. 근데 이게 아날로그 맛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잘 사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나중에 몇 권정도 모이면 뿌듯할것 같습니다..^^

2008년 12월 13일 토요일

계획을 세우자~!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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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시험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새해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험 끝나는대로 방학 계획을 세우기로 했었기에.. 컴퓨터 달력을 열어 보았습니다.. 텅텅 비어있네요.. 당연 교회 예배만 표기되어있고..^^; 그외에 생일정도.. (생일 광고비 받아야 겠는데...ㅡㅡ;) 먼저 1월이 다가오기전에.. 그동안 고생한 카메라를 A/S센터에 보내서 청소도 맡기고.. 고장난 부분도 좀 고쳐줘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밀린 작업이.. 손꼽아 헤아려 보니.. 영상 3개 정도하고.. 주보작업과 크리스마스 트리찍기로 했던 작업, 연말에 있는 영상편집 자격증등이 있네요~(이거 아직 접수도 안했는데 ㅡㅡ;돈이 비싸서~) 하루 이틀안에 끝나는 것들이 아니라서..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부지런하게 일해야 되겠습니다.. 
 뭐 이렇게 12월을 보내면 대망의 2009년 1월.. 
ㅍㅎㅎ 시간 계획을 짜야지요~! 현재 부모님과 예산안을 두고 입씨름하고 있다는.. 돈달라는게 아니라.. 학교 근로 장학금에서 돈을 많이 떼어내야.. 제가 그돈으로 여행을 가거든요~ ^^ 이번에 지리산, 한라산은 무슨일이 있어도 등반해보려고 합니다.. 부산도 다시한번 가보려고 하구요.. 친구녀석이 오랍니다.. 이번에 제대로 관광시켜 주겠다네요~~ ㅋㅋㅋ 순천만도 가봐야되는데... 
 이번 방학 기대됩니다.. ㅋㅋ 재미있겠구만~! 달력 채우기~!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군선교 이미지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군선교가서 담은 모습들.. 제 갤러리에 업해두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가세요.. 그날 분위기를 어느 정도 볼수 있게 잘 담긴 모습들이 제법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제목을 고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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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20일까지 잠실역에서 우리과 1학년 작품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찍었던 것중에 괜찮은것으로 골라..제출했는데.. 1인 1작품씩 출품하기로 한걸.. 괜찮은게 없었는지.. 내것만 4장이 걸린다고 하시네요.. 
 <- 이사진은 샘플로 뽑아보셨다고 A3사이즈로 뽑아주셨답니다. 
 문제는 자기 작품이 선정이 되서 출품이 되면.. 2만원씩 내야 된데요.. 뭐 이런 경우가 있나 싶지만.. 교수님이 넌 4장이나 걸리는데 더내야 되지 않겠냐.. 하시더라는 겁니다.. 난 솔직히 내꺼 걸리는거 맘에 안드는데.. ㅡㅡ;
 그리고 또 하나는 제목을 정해야 되는데.. 참 뭐라고 정해야 느낌이 올지 감이 안온다는 겁니다.. 이미지를 담으면서 의도한 바는 있으나. 보는 사람이 이 사진을 보고 "아~" 할만한 제목이 떠오르는 것이 없다는 거죠~ 이걸 내일까지 해오랍니다.. (미리미리좀 말해주지..ㅡㅡ;) 
 뭐라고 해야 좋을지 고심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나머지 두장중에 한장은 일러로 작업한 그림이구요.. 한장은 사진인데.. 보여 드려야 될것 같아.. 아래에 올려둡니다..
 밤에 빈 강의실에서 혼자 작업한 사진입니다.. 한장에 끝내려고 했더니.. 너무 성의 없게 나왔는데요.. 이것도 출품하시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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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다 저입니다. 셔터를 오래 열어 놓고 한쪽에서 15초 정도 반대쪽에서 15초 정도 서있어서 담은 이미지입니다. 머리가 눌렸는데.. ^^; 헤드폰을 쓰고 찍었더니.. 머리가 눌렸다는 ㅡㅡ; (작품 정신이 아직 많이 부족해요^^ㅋ) 생각은 여러가지가 맴돌았습니다. 마주보고 대화하는 건데.. 서로 알수 없는 존재에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저인지 다른 사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이런 모습 흔히 보잖아요.. 실루엣처럼 담긴 마주선 모습.. 친구일수도있고.. 직장 동료일수도 있고.. 상사일수 있겠네요.. 머리가 복잡해서 정리가 안되서 넘어가야겠습니다.. 추천하실만한 제목있으시면.. 비밀글로 댓글좀 달아주세요..ㅋㅋ 그럼 쌩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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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로 그린 겁니다.. 전에 심민황 선생님 결혼하시기 전.. 지금 신혼집에 간 적이 있거든요.. 거기서 쌤 기다리다가 삼각대 세워 놓고 찍은 이미지에 KTX하나 얹어서 그렸는데.. 그림은 저래 뵈는데.. 사실.. 저거 선으로 하나하나 그리느라고 죽는 줄 알았거든요.. 아래 서태지 그림이 그래서 성의없게 나왔어요.. 그리다가 지쳤기 때문에요~..ㅋㅋ 이건 잘했다라기 보다.. 교수님이 다른반에도 보여주시면서.. 정말 고생한거라고 그러셨데요.. 잘했다라고는 안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걸어주시는 건가봅니다. 저보고 힘든거 시켜서 미안하다고까지 하셨거든요.. (저야 뭐 점수만 잘주신다면.. 이까이거지만.. ㅡㅡ;)
암튼 이렇게 4장 걸립니다.. 돈은 어떻게든 조금만 내보려구요.. 별로 볼건 없지만.. 제목좀 생각해 봐 주세요... 

2008년 12월 9일 화요일

서태지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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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태지 캐리 커쳐 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렸는데요.. 이게 내일 시험 대신 제출해야 되는 과제거든요.. 도대체 이런건 왜 하는지.. (도움도 많이 되긴 했다만.. ㅡㅡ;) 늦은 시간 까지 그렸습니다.. 이것 말고 뒷배경도 그리긴 했는데요.. 이분이 워낙에 신비주의라 배경을 여기에까지 올리긴 좀 그렇네요.. 배경은 씨디 자켓에 있는것으로 그려넣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메일 날려주시면 보내 드릴게요..^^;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했으면 좋았겠다만.. 손그림 실력이 부족해서 약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너무 대충해서 그런지.. 올리긴 그렇다만.. 그냥 올려두죠~
그냥 볼만 하니까~^^

첫눈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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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사실 이게 첫눈은 아닌데.. 나름 첫눈이라 해뒀으면 좋겠습니다.. 첫눈이 오는둥 마는둥했기 때문에.. ^^; 성수차 얻어타고 교회 가는길인데요.. 눈이 바닥에 쌓이진않고 날리더라구요.. 차가 지나가는 자리에 파도처럼 휘날리길래 담아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가 많이와서 생긴 물살처럼 보인다는.. ㅋㅋ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군선교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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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리교회 군선교 마치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제 카메라를 교회에다 두고 가는 바람에.. (기념 촬영 염두해 두고 삼각대 까지 챙겼었는데..ㅜㅜ;) 똑딱이로 촬영했습니다.. 큰사이즈는 제 갤러리에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다운로드 해가시구요.. 싸이에 올리실분들은 이파일 그대로 사용하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싸이가 고화질을 지원 안하기때문에요..ㅡㅡ;)
이번 군선교때문에 고마워해야 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도해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기본 부족..

 밤에 집에 들어오는데.. 반달이 이쁘게 떠있더랍니다.. 찍어보려고..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설정좀 건들고 있는데.. 색공간 메뉴에서.. 눈이 멈췄습니다.. 선택은 sRGB와 Adobe RGB 이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이게 뭔지 모르더란겁니다...ㅡㅡ; 전에는 별생각없이 찍었는데.. 궁금해져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더니.. 지금까지 참 모르고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sRGB는 CRT모니터에서 사용하기위해 HP와 MS에서 만든 색공간인데.. 주로 웹용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현상했을때.. 색표현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Adobe사에서 새로 규정한 색공간이.. Adobe RGB 라고 하더이다. 그림으로 보니까.. 전자보다 후자가 표현하는 색영역이 좀더 넓었습니다.. 바보같은놈.. 그런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잘찍었다고 혼자 좋아했나 봅니다..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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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쁘다..^^ 뿌듯하네.. 근데..롯데백화점에서 찍은 트리사진은 건질게 없다는게.. 생각한것 처럼 안나왔다는.. 뭐 이것도 보정을 거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이쁘다.. 
P.S : 사진을 클릭하시어 크게 보셔야.. 색감이 살아납니다.. 사이즈가 압축되니.. 채도가 일그러 지네요..

2008년 12월 4일 목요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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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 잠실역에서 1학년 작품전을 하겠다고 하시더라.. 교수님이..ㅡㅡ; 내 사진 어디에 걸리는게 별로 맘에들지 않지만.. 특히 이런 작품전.. 솔직히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어쩌겠나.. 내야지.. 그동안 찍었던 것중에 여러장을 냈다.. 주로 ngh723.com에 올렸던 것들로.. 그나마 최근것을 출품해야 될거 같아.. 밀었던게.. 삼성플라자에서 찍은.. 사진이였는데.. (바로 아래아래 있는 사진..^^) 보시더니 이건 습작이란다.. 나참.. 원래 이쪽계열이.. 비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이정도면.. 비판보다는 비난이다. ㅡㅡ; 나름 의도를 가지고 찍었건만.. 습작이라니.. 곰곰히 생각하다가 낸 사진이.. 봄에.. 남한산성에서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성곽을 돌다가 담은 사진.. (이때는 사진을 잘 모를때였다..) 머리에서 새소리가 나서.. 위를 쳐다봤는데.. 눈에 팍 꽂히더라.. 그대로 카메라를 들고 담았는데.. 사진을 잘 모를때라.. RAW파일로 찍지 않고.. 그냥.. JPG로 찍은것이다.. 그것도 스몰사이즈로~ ㅡㅡ; 암튼.. 이걸 들고 찾아갔더니.. 내꺼는 끝났다더라.. 2장이상은 못올린다나.. 근데.. 이건 꼭 올려야 겠더라.. 한번만 봐달라고 애원했더니.. 짜증내면서 보셨는데.. 맘에 들었나보지.. 가만히 혼자 생각에 잠기는거 같길래.. 열심히 침이 튀도록 설명을 했다.. 말이 먹혔는지.. 고민해보시겠다고.. ㅍㅎㅎ 그런데.. 현상을 해도 A3사이즈로는 현상이 안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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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반 어느 학생이 찍은 사진.. (나보다 나이많은 누나 사진이다..ㅡㅡ;) 이사진 탐나더라.. 남 사진은 이곳에 올려보진 않았지만.. 이사진 하나로 사람이 보였다.. 물론 나만 보이는 것이겠지.. 이사진 한장이 그사람 주변의 환경과 심리상태를 보여주더라.. 게시판에 걸렸길래 직접 비평해드렸다.. 좀 직접적이긴 했지만.. 말해줘야 될것같아서.. "사진에 절박함이 보인다"했다.. 기분 나빠 했을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잘 담아 보려고 해도.. 이렇게 밖에 안나온단다. 이사진말고도.. 다른 사진들 도 봤는데.. 이미지만 다르지.. 느낌은 똑같았다.. 겉으로는.. "잘좀찍어" 그랬는데 솔직히 부럽더라.. 지금까지 내가 담은건..(오래동안 해온 사진은 아니지만.. ) 깔끔하고 이쁘고 뚜렸한 것만.. 담아왔다..
1학기때 가르켜주시던 교수님께서 아직 내이름 기억하시더라.. 직접 사진을 고르셨단다.. 같이 식사하는데 나보고 실망하셨단다.. 감정이 전혀 안묻어났다던데.. 200%동감하는 얘기여서.. 그냥 듣기만했다.. 
내 사진엔 감정이 없다. 그저 내가 보고 싶었던것만 담았던것 같다..
그러고보니 그동안 찍었던.. 사진 만여장을 뒤져봤더니.. 내가 보이는 것은 없더라...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해마다 이쯤이면..

 빅마마 캐롤을 듣기 시작한다. 이번이3년째인가?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이상하게 이앨범이 떠오르더라.. 근데.. 올해는 안들으려고 생각나는걸 그냥 어찌어찌 넘겼는데.. (컴퓨터에 있는 엠피파일을 지워버릴정도로... ㅡㅡ;) 군대에서 같이 섬기던 친구가.. 태교에 좋은 캐롤 없냐고 물어 보드라.. 이쯤이면 무슨 말인지 벌써 눈치 챈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도 모르게 서슴없이 빅마마 캐롤이라고 말해버렸다.. (무슨 근거로 그랬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래놓고는 나도 모르게 인터넷으로 찾고 있더라.. 5분도 안되서.. 네이트온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있는 나는 뭐냐?? 지금 압축되있는걸 풀까 말까.. 앞에두고 고민하고있는 모습이 처량하다..ㅋㅋ 이거 들으면서.. 길바닥 다니면 완전 우울해지는데.. 
그래도 아직 압축 안풀었다... 그나저나 크리스마스때까지 무슨 노래로 맘을 달랠까.. 고민중이다..
찬송가로 달래야 될것같다.. (마무리를 이렇게 해야.. 여기 오시는 분들한테 눈치좀 덜보일거 같아 하는 소리긴 하지만..^^;)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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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에 없던 소방서 녹음이 잡혔다.. 한달전에 소방서에서 교육자료 만드신다고 찾아오셨는데.. 그게 지금까지 수정에 수정을 거쳐 오늘까지 온것이다.. 이자료들이 내 하드디스크에 텃줏대감처럼 눌러 붙어서 다른 자료들을 보관하기 힘들게 압박하는 놈들중에 하나다. 그래도 나래이션만 녹음하고 영상에 넣기만 하면 되는거라.. 재미있는 작업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점심도 안먹고 음향스튜디오에서 녹음 준비도 하면서.. 예수닮기를 녹음도 잠시 해봤다.. (혼자하기때문에.. 컨트롤룸에서 녹음 버튼 누르고 녹음부스로 뛰어가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고초가 있다..ㅡㅡ;) 아무튼.. 2시가 되니까.. 소방서에서 오셨더라.. 그래도 여자분이 녹음하러 오실줄 알았는데.. 이건 뭐... 그냥 구조나가시는 아저씨가 오셨더라..  뭥미스러운 상황이었다..ㅋㅋㅋ 위 사진은 녹음중에 같이 있던 녀석이 찍어준 사진이다. 심심하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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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으려고 집에 들어가는 중에 서현역에 잠깐 들렀다. 아무래도 렌즈에 트리가 들어 오지 않을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저렇게 많이 모자를 줄은 정말 몰랐다. 위치는 정말 좋았는데.. 화각이 너무 부족하더라.. 한참동안 아래를 내려 보다가.. 기다리는 사람들 지나가는 사람들.. 뭔가 대조적인게 보이길래.. 담아보았다.. 몇장을 찍었는데.. 눈에 싸악 들어오더라.. 같은 시간 멈춘 사람들과 움직이는 사람들.. (넌 어떤 사람이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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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진입 방지턱에 올라가서 바라보니.. 무슨 장난감 마을 같더라.. 아무래도 벽에 달린 별들 때문에 그런것 같다.. 추운밤인데.. 왠지 모르게 따뜻하게 보이더라.. (나만 그러냐??ㅋㅋ) 그나저나 저 망할놈의 간판좀 때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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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오는 길은 언제나 한적해서 좋다.. 오늘은 조금 일찍 집에 가서 그랬는지... 사람이 몇명 보이긴 했다. 이길로 다니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때부터 다녔던 길이라.. 옛날에 웃지 못할 추억도 있었던 곳이다.. (뭔지는 말하기 싫다~ㅋㅋ)
이제.. 그만.. 내일 연습할 군선교 찬양을 골라야 겠다.. 나 참 뭘해야 될지.. ㅡㅡ;
추천바란다.. 오바~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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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어디일까? ㅋㅋ 강원도 양양군 내가 군생활 했던.. 일출부대이다.. 전역한 이후로 딱 한번 가봤는데.. 아직도 잊을수 없는 곳이다. 왼쪽에 있는 원이 내가 생활했던 내무실이다.. 그리고 오른쪽 구름 속에 가려진 곳이 내가 섬겼던.. 일출교회.. 바다와 가까워서 본당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을 열면 바다가 앞에서 넘실거리던 곳이 었는데.. 지금은 기억에만 있는 것이 참 아쉽다.. 예전에 군종병들끼리 만들어서 활동하던 까페를 뒤져봐도 그런 이미지는 없더라는..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ㅡㅡ; 하여튼 새벽기도 가겠다고 활주로를 넘어다니던 기억이 생생하다. 참고로 저활주로는 매일 아침마다 왕복 2회로 구보를 했던  전체 4Km남짓한 거리의 속초 공항이다.. 다시 교회얘기로 넘어가서.. 지금은 다시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수 없는 곳이 되었다.. 예전엔 영외지역이라.. 민간인이 쉽게 들어갈수 있었는데.. 지금은 영내지역으로 바뀌어서 들어갈수 없게 되었다.. 예전에 한번 갔다가 들어올수 없다는 군종병의 통화에 실망해서 그냥 집에 돌아온적도 있다..  지금은 부대가 이동했다고 하는데.. 어디로 갔는지는 알길이 없더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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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내무실이 있던곳.. 왼쪽은 야간에 근무 서던 대공초소 저기서 많은 생각을 했었다. 선임이랑 후임이랑 대화도 정말 많이 했다.. 상대방에 대해서 모르는게 없겠다 싶을정도로.. 했던얘기 또하고 또했으니까.. 밤에 별들이 정말 많이 보이던 곳이다. 하늘이 뻥뚫려 있는 곳이라 춥기도 많이 추웠다.. 옆에 도로가 있어서.. 여름철이면 피서지 찾아 사람들도 참 많이 왔었던 곳이기도 하다. 지나가면서 인사도 많이 해주더라.. 저기 보이던 하얀 지붕이 내가 생활하던 내무실이 있던 곳이다.. 이등별때 밤마다 헉헉대면서 팔굽혀 펴기하던 곳.. 아무리 막고 막아도.. 겨울에 온도를 10도 내외로 유지 시켜 주던곳.. 끝에 있는 파란색 지붕은 화장실이다.. 지금 이렇게 보니.. 주변 환경 참 척박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구나.. 보통군생활하면 산속에서 하던 군생활 얘기하는데..  난 주변이 논하고 바다밖에 없었다. 바다냄새 참 많이 맡고 다녔다는 생각이 드는고만..ㅋㅋ 마지막으로 여섯개의 원중 가장끝에 있는 원이 바로 내 주특기 였던.. 105mm포가 있던 포상이다. 아침에는 기상과 동시에 3분 이내에 튀어 나와서 선임보다 먼저 포를 닦아야 했던 기억이 있다. 갈굼도 많이 당하고 많이 갈구기도 했던 곳이라 또 훈련도 여기서 많이 했기때문에 가장 정든 곳이다.. 부대이동 전에 한번 둘러봤던 생각이.. 나던 곳.. 언제가 아침에 포상에 나왔을때 고라니 한마리가 있었을때도 있었고.. 그렇게 힘들게 했던 기억들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지금은 추억들이라 그립기도 하다.. 예전에 걸었던 길을 다시 한번 걷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다시한번 군생활을 하면서 그길을 가기는 싫은 뭐 그런... 누구나 같겠지만.. 
 군선교가 얼마 안남았는데.. 가슴이 갑갑하다.. 이런 저런 생각해보다가 내 군생활이 생각나서.. 이렇게나마 구글어스로 양양에 가 보았다. 아 가고 싶다.. 방학하면.. 가서 주변을 담아봐야겠구나.. 

 군생활을 마친 사람이라면.. 추억 한번 떠올려보심이... 난 옛날 기억을 쉽게 지우지 못하고 오래 기억하는 성격이라.. 이런 잡 기억들이 전부 머리 속에 남아있더라..ㅋㅋ 물론 좋지 않을때도 있지만.. 좋을때도 많다.. 아무튼 그게 나니까~ㅋㅋ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12월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아 다녀야 겠다..

 12월은 크리스 마스 트리를 찾아다녀야지.. 우리집 앞에 있는 교회건물은 벌써 전구들이 반짝이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전에.. 이쁜 트리들을 내손으로 직접 담아봐야 겠다..
 해마다 찍게 될지도 모르겠다..^^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넉넉히 이기느니라~

 복음성가대회 청년 2팀 찬양입니다.. 수정을 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건드려야 할지 참 대책이 안서서.. 일단 사람 소리만 좀 잘들리게 수정봤어요.. 아무래도 다른것보다.. 우리가 부른소리듣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서.. 아름아~ 목소리 우렁차다~! ㅋㅋㅋ 
제목은 넉넉히 이기느니라예요~!

2008년 11월 20일 목요일

부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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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아침 어머니께서 내 컴퓨터에 써놓고 나가신 메세지이다. 작업특성상... 아니.. 내가 하는 일들이 주로 집에서 밤에 하게 되는지라.. 컴퓨터를 켜놓고 자는 일이많은 편이다. 일주일에 4~5일 정도? 지금은 버릇이 되서 안끄고 자게되는일도 많지만.. 어쨋든.. 그렇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소음은 적어.. 잠자는데 방해는 안된다는 것..ㅡㅡ;  아무튼 그렇다.. 그런데.. 거실을 지나 화장실 가는길에 베란다에 있는 아버지 컴터가 보이더라.. 눈에 띈것이.. 하나 있었으니.. 내 컴퓨터에 있는 메세지와 똑같은 메세지가.. ㅡㅡ; 말은 같지만... 하나는 나에게 하나는 아버지에게 해놓으신 것이다. 나보고 매일 컴터 끄라고 그러시더니.. 아버지도 나에게 옮았나보다.. 밤에 작업하다 물마시러 나오면.. 베란다에 컴퓨터가 켜있는 것을 자주 보았으니까.. 웃긴것은.. 아버지나 나나 항상 모니터는 끄고 간다는것!! 앞으로는 컴퓨터 끄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사실 컴퓨터가 전력을 많이먹는것은 맞지만.. 맞는 말에 동의 하지 않기때문에.. 모니터만 끄면 전기 많이 안먹을 거라고 생각하고 사는 나다~ㅋㅋㅋ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Ansel 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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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풍경사진좀 잘찍어봤으면 한다는 소리를 해본적이 있다..ㅋㅋ 사실은 이사람 영향이 좀 크다.. 사진이 한장 한장이 생동감이 있다고 해야 되나? 그것으로도 부족한감이 많다. 뭐라 표현 못할정도의 느낌이 이미지안에 들어가있다. 이번에 학교 방송국에서 취재 비용으로 나온돈으로 지르고야 말았다.. 인터넷으로만 보던 사진들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ㅡㅡ; 실제 사이즈들은 많이들 크다고 하던데.. 그렇지만 작은 종이에서도 사진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것 같아.. 한장한장 감동 받으면서 보고 있는중이다..
몇장 퍼올리니 앤설 애덤스 사진의 늪에 빠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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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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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전에 누가 사진좀 찍어 달라고 해서.. 찍어준 일이 있었다. 가봤더니.. 찻잔이더라.. 뭐.. Tea set라고하던데.. 공모전에 내려고 한다고.. 뭐 어쨋든 찍어달라 하더라.. 눈에 띄게 이쁘지는 않지만.. 학생이 혼자 작업한거 치고는 수고많이 했겠다 싶어서.. 흔쾌히 점심시간 버려가며.. 촬영장소까지.. 바꿔가며.. 학교 스튜디오에서 촬영하였건만.. 아직 이름이 없단다... 장미는 장미인데.. 그냥 장미가 식상하다나.. 그냥 무심결에 떠오르던게.. 실크라 실크로즈라고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맘에 들어하더라.. 밤에와서 이미지들을 모니터 하다보니.. 실크로즈..잘지어준거 같다.. 
P.S : 실크로드가 아니다...실크로즈다...ㅡㅡ;;;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이게 얼마만에 먹어보는 만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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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와보니 만두가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 하셨나? 싶었는데.. 아버지가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ㅋㅋ 혼자서는 자주 해드셔도.. 가족들에게 해주셨던 기억이...ㅡㅡ; 옛날에 아주 옛날에.. 직접 부대찌개 끓여서 식탁에 올리셨던 기억이후로 처음 인지라..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만두속 만드는건 언제 배우셨는지.. 간이 딱 적절하게 되어있었습니다.. ^^ 나중에 라면 한번 끓여 드려야 겠다는.. 저는 주로 가족들이 배고프다고 먹을것좀하라고 그러면.. 토스트해서 드렸었는데.. 만두 만드는것도 좀 배워 봐야겠다는 푸핫~~~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ㅋㅋㅋ 스튜디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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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제 사진 안올릴라고 하는데.. 자꾸 올리게 됩니다.. 과제 사진인데요.. 자신을 찍어오라고 하셔서.. 기왕에 찍을거 잘찍자 싶어.. 학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ㅡㅡ;
푸핫~~ 다른 학생들에 비해 스튜디오 출입이 좀 편해서.. 교수님께 귀뜸만 들이고 마음대로 출입하는 지라.. 한 30여분간 여러포즈로 찍다가 걸린 한컷~ 입니다.. 
 처음엔 어색하다가도.. 재미있어서.. 여러가지 말도 안되는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많이 찍어 줘야 겠다는..^^; 
 아무튼 볼수록 웃음나오는 사진입니다..ㅋㅋ
(이것도 대형인화 들어가볼까?ㅋㅋ)
P.S : 퍼가지 마세요..^^; 여기 오셔서 보시면 되잖아요~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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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촬영하던 모습을 학교 친구가 찍어 줬습니다...^^ 사진이 그냥 눈에 끌립디다.. 
 원래는 제가 촬영할게 아니였는데.. 너무 답답하게 찍을거 같아서 제가 잡게 되었습니다.. 편집해야되는데.. 이것도 학교편집실 한쪽 구석으로 테잎을 밀어 두었습니다. 
 요새 제 사진만 올라가는 것 같아 앞으로 제 사진올리는 짓(?)은 한동안 그만하려고 합니다.. 가을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게을러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덜찍게 되었습니다. 물론 카메라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ㅡㅡ;
아무튼 그렇다는 것...
무대위에서 비치는 조명이 참 인상적입니다..ㅋㅋ
1ds짱~!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ㅋㅋㅋ 즐거운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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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사진학 수업인데요.. 수업끝나고 찍었습니다.. 다같이 몇컷 찍다가 혼자 찍었는데요.. 찍어봤어요~ ^^ 최대한 높이 뛴다고 했는데.. 결국 표정만 망가졌다는.. ㅋㅋ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사진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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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축제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크라잉넛 드러머인데요.. 같이 일하는 분한테 카메라를 맡겼는데.. 이거 감아 왔더라구요.. 보정을 해봤는데.. ㅋㅋ 학교 학보에 메인 페이지에 올라갔답니다.. 실은 Saturation을 감소 한거 말고는 없는데.. 묘한 느낌의 이미지가 나와서.. 너무 기분 좋았답니다..^^
요새는 사진찍는 것도 재미있는데.. 사진 보정하는것에 더 재미 들린것 같습니다...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이걸 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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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터 받기로 했던 슬레이트(클랩보드, 보통 딱딱이라고 해요..^^)를 오늘 받았답니다. 볼때마다 달라고 보챘는데.. 결굴 받네요.. 이제 집에 걸어놓는 일만 남았습니다.. 요새 벽에 이거저거 많이 달아 놓네요..
하얀색 슬레이트일줄 알았는데.. 검은색이였습니다.. 제가 쓰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아이콘이 하얀색 슬레이트라.. 기왕이면 비스무리한걸 달아 놓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만족이 되네요...^^:
 위에 UNIVERSAL STUDIOS. 이거 뭥미 스러운.. ㅋㅋ 저걸 지우고 NGH723.COM STUDIOS. 로 해야겠다는... 그냥 해본 소린데.. 정말 바꿔야 겠다는.. ㅋㅋㅋ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제 동생 휴가 복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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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동생이 10박11일 정기휴가를 마치고 부대 복귀한답니다.. 참 시간 빠르네요.. 같이 좀 놀려고 그랬는데.. 놀아줄 시간도 안되고.. 이눔은 친구들 만나기 바쁘고.. 그래서 생각한게.. 크게 사진이나 찍자고 
해서 집에서 둘이 열심히 포즈잡고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에도 있지만.. 찍은 기념으로 한번 올려 보아요... 기도해주세요... 군생활 잘하고 돌아오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