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Ansel Ad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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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풍경사진좀 잘찍어봤으면 한다는 소리를 해본적이 있다..ㅋㅋ 사실은 이사람 영향이 좀 크다.. 사진이 한장 한장이 생동감이 있다고 해야 되나? 그것으로도 부족한감이 많다. 뭐라 표현 못할정도의 느낌이 이미지안에 들어가있다. 이번에 학교 방송국에서 취재 비용으로 나온돈으로 지르고야 말았다.. 인터넷으로만 보던 사진들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ㅡㅡ; 실제 사이즈들은 많이들 크다고 하던데.. 그렇지만 작은 종이에서도 사진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는것 같아.. 한장한장 감동 받으면서 보고 있는중이다..
몇장 퍼올리니 앤설 애덤스 사진의 늪에 빠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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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 한번 쯤~가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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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_- - 2008/11/24 09:18
    미국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나중에 가볼수 있다면 가보길..

    나도 가고 싶어진 곳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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