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Moleskine Diary를 구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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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군에 있을때 누가 Franklin Planner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썼습니다.. 전역하고 나서도 3년 간은 정말 열심히 썼죠~ 그러고 나서.. 속지는 해마다 7월이면 샀는데.. 안쓰게 되었습니다.. 부피도 너무 크고.. 일정 정리를 컴퓨터로 하게 되면서..(Outlook Express란 프로그램으로~했죠~ 이걸로 E-mail도 정리 했었습니다..^^)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요 몇일전에.. 성수 생일선물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수첩에다가 항상 말씀들은거 적던게 기억이나서.. 다이어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들이 맘에 드는게 딱히 없었는데.. 이물건 앞에서 눈이 딱 멈추더라구요~ 깔끔하니.. 너무 맘에 들어서.. 성수꺼랑 제꺼랑 두개 구입했답니다.. 요즘 너무 디지털에 익숙해져버려서.. 손으로 뭘쓰려고 하니까.. 어색한 감이 있었는데.. 근데 이게 아날로그 맛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잘 사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나중에 몇 권정도 모이면 뿌듯할것 같습니다..^^

댓글 2개:

  1. 저두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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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보미 - 2008/12/15 08:54
    싫어요~ 정신 차리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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