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8일 일요일

다시 시작하는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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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시작하려고 몇달동안 큐티책을 구입했었다. 실질적으로 큐티책은 한주에 한번쯤 보게 되었다. 그만큼 말씀하고 거리를 두고 살았다. 한동안 나에게 영적인 얘기를 많이 해주던 친구가 가니까 이제는 스스로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저녁예배때 문득 목사님 말씀 듣다가 이런생각이 들었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서 구입한 생명의 삶.. 1월호라고 그때까지 기다리면 안되겠다 싶어 지금 당장 한페이지를 읽어 보았다. 늦은 시간이지만 앞으로 말씀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렇게 보니 이제 새해에 해야 될것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다.. 내년 연말에는 계획한것들이 잘되기 보단 꾸준했었음을 느끼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 4개:

  1. 할렐루야~!!

    사랑한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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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 - 2008/12/29 15:48
    고맙고 기도하고있다.. 귀하게 쓰임 받는 사역자 되길 바래~

    조만간 보러 갈게..ㅋㅋ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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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은 - 2009/01/06 17:24
    열심히 해라~ 검사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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