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별로 기분은 안나빴다.. 공부를 안하고 갔으니까~ 이거 한문제차로 떨어진거 같다.. ㅜㅜ; 파이널컷 격어본지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이정도면 '나름' 선방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문제들이 아는건 그냥 완벽하게 알거나 모르는건 아예 모르는 거더라.. 시험보러갔더니.. 여기저기서 교재를 꺼내던데. 처음 보던 교재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나올때 감독관한테 말해서.. 구입키로 했다..
어쨋든 다음엔 합격 100%에 도전해보리라~
어머니께서 돈은 자체 해결하라신다.. ㅡㅡ;
집에 들어오자마자 두손두발 들고 빌었는데 이거이거 안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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