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외장하드에 있던 사진들을 전부 날려버렸습니다. 생각없이 포맷을 해버리고 나니까 사진이 들어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ㅡㅡ; 카메라를 사고 가급적이면 지우는 사진없이 모았던 사진이 7월정도... 5500장 정도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공중분해 되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복구업체에 맡겼는데.. 무려 12만원이나 달랍니다. 돈은 둘째치고라도 복구나 완벽하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업체에서 연락이 없네요.. 3~4시 사이에 연락준다고 했는데.. 하루를 그냥 넘겼습니다. 너무 아끼고 항상 보면서 혼자 흐뭇해 했던 사진들이었는데.. 어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백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소중한 자료가 있다면 백업해두는 습관을 들입시다..ㅡㅡ;
ㅋㅋㅋ....가 아니라... 어찌해;;;
답글삭제근데.. 난 백업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
암튼 좋은 소식있길!ㅋ
@linda^^ - 2008/09/09 17:43
답글삭제이틀째인데.. 아직도 연락이 없다.. ㅡㅡ;
오늘은 집에 있는 데탑도 밀었어.. 당연히 백업은 해두고..
비스타로 옮겨 타려고.. 오늘도 작업하느라 밤을 새겠구나..^^;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