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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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나 어른이나.. 매한가지 인것같습니다.. 
맛있는 건 먹고싶고 좋은게 있으면 보고싶고 만져보고도 싶고.. 
벽이 있으니 매달리고 싶었을까요?
그나저나 저기 위로는 매달릴 곳이 없어서 더이상 올라갈수 없습니다.
목표에 도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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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올라가렴~
저기 높은곳에서 네가 보고 싶은걸 마음껏 바라보렴~
네 꿈을향해~

댓글 2개:

  1. 여기 어디야?



    나도 이런 것 해보고 싶다~



    가르쳐 주삼!!



    토요일 형 결혼식때 사진 부탁할께~



    나도 지영형 처럼 만들어 주삼, 그에 대한 대가는 확실히 챙겨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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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변환봉 - 2008/09/29 13:00
    여기 먼곳은 아니구요..^^;

    남한산성 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나와요..

    어떤게 해보고 싶으세요??

    사진찍는거예요? 암벽이예요?? ㅋㅋㅋ

    사진기법은 얼마든지 도와드릴게용~ 보정 기법도~ㅋㅋ

    결혼식 걱정하지마세요.. 계획하고 예상하고 있었어요..ㅋㅋ

    사진은 현제가 할거구요.. 사진 보정이랑.. 동영상 촬영.. 편집은..

    제가 알아서 잘 해드릴게요..^^

    그리고 아무래도 No pay로 하심이.. 좋은일인데.. 그런건 그냥 도와드려야죠~ 아무튼 그쪽으로는 신경 안쓰셔도 될 정도로 준비해서 갈게요..

    즐거운 결혼식 잘 준비하세요..

    행복하시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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