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월요일

핸드폰을 바꾸다..

어제 저녁 핸드폰을 바꿨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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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녀석입니다..
Sky IM-U220이라는 녀석입니다..
이녀석으로 바꾼 이유인즉슨 저희 어머니께서 글씨가 작다고 하시길래.. 이때다 싶어서 바꾸자고 제안한것이(강요는 절대 아님였음..^^;)
어떻게 대화가 통해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하여튼 바꾸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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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머니가 제 핸드폰을 일년 정도 사용하셨기 때문에.. 제 핸드폰에 익숙하고.. 편하시다는 그런 말씀을.. (<-- 물론 나 부담덜주시려 하시는 말씀이시겠지만..)
내가 이런 소릴 여기다 왜 하는지.. 모르겠군..
아무튼.. 새 핸드폰이라 기분이 좋네요.. 번호를 전에 쓰던 번호로 옮기려 했으나.. 4개월 정도 기다려야한다는 소리에.. 어쩔수 없이.. ㅡㅡ;
특징이.. 요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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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약간 휘어져서 올라가는 커브 슬라이드 형식이네요.. (허나 실제론 그렇게 많이 휘는것 같지 않아 어느정도 눈속임이 있는것 같다는 느낌역시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화상폰이라는 사실.. 친구와 한번 시험통화를 해 봤는데.. 나름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마지막으로.. 찌질한 기능중 하나가 키패드 에 숨쉬기 기능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전에기기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본 스카이중에선 최초의 기능인지라..^^;)
어~ 이거 애플잠자기 모드랑 비슷한데~ 라는 느낌을 받고 설정을 바꿔본 결과  대략 난감한 상황이.. 어째 숨을 쉬는데.. 병이 걸렸는지.. 숨을 어찌나 뻑뻑하게 쉬던지.. 다시 되돌려 놓고 싶어 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녀석 번호가 010-5048-2364입니다..
얘가 많이 심심해 하는거 같으니까.. 번호누르고 통화버튼좀 자주 눌러주세요..^^;
얘가 간지럼(진동) 타는 걸 좋아해요.. ㅋㅋ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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