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님께서 주보를 새로 하신다는데.. 어떻게 하게 되었습죠.. ㅎㅎ
어떻게 이틀밤 골머리좀 썩다보니.. 나름 작품이 나오긴했습니다..
목사님 아이디어에.. 그냥.. 수고는 제 손이 해주었구요..
대체로 어른분들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입니다.. 청년들 반응은 그냥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첫 도안은 제가...ㅋㅋ
쨋든~! 우리교회 이쁜주보가 완성 되었습니다.. 길바닥에 버리지 말고 아낍시다..
예배당에 굴러다니는 주보보면 마음아퍼~~~~~~~! (요새 줍고 다닌 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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