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12일 금요일

혜성교회 새로 나온 주보입니다..

한해가 시작 되면서.. 또다시 일거리가 생겼죠...

목사님께서 주보를 새로 하신다는데.. 어떻게 하게 되었습죠.. ㅎㅎ

어떻게 이틀밤 골머리좀 썩다보니.. 나름 작품이 나오긴했습니다..

목사님 아이디어에.. 그냥.. 수고는 제 손이 해주었구요..

대체로 어른분들이 좋아하시는 스타일입니다.. 청년들 반응은 그냥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첫 도안은 제가...ㅋㅋ

쨋든~!  우리교회 이쁜주보가 완성 되었습니다.. 길바닥에 버리지 말고 아낍시다..

예배당에 굴러다니는 주보보면 마음아퍼~~~~~~~! (요새 줍고 다닌 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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