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사진은.. 예전에 샀던 아이팟 4세대 케이스(왼쪽)입니다. 가운데 것은 5세대 오른쪽이 이번에 구입한 6세대 아이팟입니다..
처음에 산 아이팟은 가격이 은근히 했는데.. 충전기랑.. 악세사리가 많이 있었습니다..(USB충전기라던가 iTunes CD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플 로고 스티커)
그래서 케이스 역시 가장 크게 만들어 졌습니다..
가운데.. 5세대.. 제 동생이 정말 아끼는(딱 한번 빌려줬네요.. 기억에..치사한 놈)
그렇게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은 아니였고.. 동영상 재생시 배터리 사용시간이 급격히 줄어드는..(후에 어느정도 보완되었다고는 하지만..)바람에 제눈에 들어오는 아이팟은 아니였죠.. 그래도 화면이 커지고.. 가격을 많이 내려서 판매했던 것이라..(기억에 4세대 40기가 짜리와 5세대 30기가의 가격이 같았던 것으로 기억 되네요..)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이미 출시한지는 좀 지났지만..) Classic...

먼저.. 컴퓨터와 연결했을때.. 액정에 뜨는 화면이 조금 더 이뻐졌네요..
뭐 남들이야 그게 뭐? 하겠지만.. 저와 제 동생은 우와우와 했기때문에..ㅋ
화면구성이 바뀐것이.. 예전에는 텍스트 위주의 디자인이였는데..
이번부터는 화면의 반을 쪼개 아이콘으로 만들어서 표현했네요..
예를들어 음악으로 가보면.. 위에 사진 처럼 앨범 자켓들이 슬라이드 쇼로 표현 되구요.. 나머지도 애플답게 이쁘장하게 꾸며놔서 일단 시각적으로 너무 만족스럽네요..
<-- 이사진은 사고 나서 디카로 찍었으나.. 포커스가 안맞기에.. 스캐너로 스캔을 해보왔습니다.. 깔끔하게 나름 잘 나왔다고 생각해봅니다.
케이스는 투명 하드케이스로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은 차차 올리도록 하지요..
iPod Classic 에구 이쁜것...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