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화요일

청년부 밤벨 연주 입니다..


매우 은혜스러웠던 청년부 밤벨 연주를 편집해서.. 올려보았습니다..

고생한만큼 너무 즐거웠고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네요..^^

몇주후에도 밤벨 연주가 있는데.. 우리 모두 힘내서 잘해 봅시다..

영상을 원하시는 분은 교회 본당 2층 음향실로 문의 바랍니다.. 그냥 구워드릴게요..
원래는 씨디라도 받으려 했으나.. 이것도 하나의 교회복지라 생각하고.. ㅋㅋㅋ(사실 교회 씨디를 제가 산건지라..)

어쨋든 굉장히 은혜로운 시간들이었다는 말씀.. 이만..

댓글 12개:

  1. 댓글좀 달아줘요.. 달면 누가 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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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ㅋㅋ때리잖아 오빠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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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은혜 - 2006/11/10 14:24
    뭐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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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막 옛날생각난다^^ 벌써 1년전이네~



    시간빠르다^^



    근데 너 뭐하길래 잠시만 안녕하신거야?



    궁금해~ 궁금해~ 궁금해...ㅠㅠ



    나 안보고싶어?ㅋ 막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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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년 더 됐을걸?

    나는 안녕하신데..

    자네는 왜 교회에서 안보이시나..

    나야 요새 그렇다 쳐도말이지..

    교회 출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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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청년부머씨써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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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윤연실 - 2008/01/09 21:19
    알아~ ㅋㅋㅋ



    아~ 나 자뻑모드 그만하기로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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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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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형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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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우연 - 2008/09/07 23:45
    형님 잘오셨어요~~ㅋㅋㅋ 열심히 연습하세요^^

    화요일날 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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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사무실 내 방에서 소리 조그맣게 해놓고 화면 보며 열심히 춤추는 중ㅋㅋ

    근데 너무 어려워, 몸이 안따라준다, 이제.... 휴~~~~



    너희들도 내 나이 되어 봐라!

    영성은 떨어지지, 몸은 안따라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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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곧 새신상~ - 2008/09/08 12:03
    아~~ ㅋㅋㅋ 상상되요.. 그 모습..

    화요일날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근데 저도 몸은 안따라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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