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 예 수 -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요..

군대에서 처음 듣고 눈물 많이 흘렸던 곡입니다...

이등병때라 힘들었던 때 였는데.. 이 찬양들으니까.. 위로가 되더라구요..

힘들때 조용히 이찬양 들으시면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질이 그다지 좋지는 못하지만.. 지금 이늦은 밤에 라디오로 듣는 것 같은 효과가 나서..

나름대로 듣기에는 매력이 있네요..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세요.^^

< 예 수 >

주님 날 위해 지신 십자가 허물 많은 내 삶에 늘 흐르며

죽었던 내 영혼 살리시네 매마른 나의 마음을 적시네

내가 만난 가장 큰 사랑 예수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

이제 내가 사는 것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 분이 사는 것

내가 만난 가장 큰 용서 예수

세상 모든 어둠 힘을 잃고 우리 가진 모든 미움 녹아지리라

어떻게 그분 닮을 수 있을까 어떻게 그길 걸을수 있나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내가 만난 가장 큰 이름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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