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7일 토요일

2008 청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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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청년의 날 단체 사진입니다. 이전에 환선굴 다음으로 두번째로 올리는 청년의 날 사진 입니다.ㅋㅋ 단체사진이 이거 말고 사실은 더있는데.. 카메라를 보고 있는 시선이 이게 제일 많아서 약간의 색상 보정을 거치고 아래 자막을 넣어서 현상했습니다. 사무실에 가시면 보실수 있어요.. (못보실수도 있구요..^^;) 소장하고 싶으신분은 제게로 연락을 주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가격 상담이죠~) 그럼 청년의 날 이야기를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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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에 쪄든 찬호군 입니다. 제 마음을 너무 잘 대변해 준것 같아서 담아봤는데.. 명암 대조가 너무 잘 된것 같아 특별히 보정없이 그대로 두었습니다. 가끔 이렇게 걸리는 사진들이 있네요..ㅋㅋ 사실 집에서 편하게 자고나서 과제를 하는게 그날의 개인적인 목표였다만.. 어쩌겠습니까? 오라는데.. 
 편하게 자고 싶어도 잘수 없는 저자리.. ㅋㅋ 참 불편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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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 자 교회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왼편에 자리잡은 종탑입니다. 그냥 폼인줄만 알았는데.. 종도 달려 있고 줄도 연결해 두었더이다.. 치는 소리 들었는데.. 뭐 종소리는 특별하지 않았고 그냥 종소리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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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 알아맞춰 보세요.. 사진 찍으려고 모였길래.. 뒤에서 담았습니다. 여기서 찍은건 몰랐을 듯.. 이날 포토제닉인가 뭔가 한다고 사진 찍느라 정신들이 없었습니다. 우리들은 즐거운데 조금 금산교회 목사님께는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저희집 앞마당처럼 놀아서.. 문화재를 보호해야될 입장에서는 보기 불편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뭐 아무튼 제가 찍은 몇몇조들의 사진을 보면서 제 나름 평을 해드리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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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조 인지는 잘몰라서 그냥 보이는대로 떠들어 보겠습니다..이건.. 줄줄이 비엔나 사진입니다. 기억속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포즈 나름 좋구요.. 완전 7080년대 사진 같아요.. 이런건 뒤에 설수록 유리하죠.. 머리가 작아보이니까..ㅋㅋㅋ 임고은아 뒤로 좀 가지 왜 맨앞에서 찍었어? 누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는 모르겠으나.. ^^ 재미있는 이미지 였습니다.다음 사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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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자교회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표현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걸 100% 설정이라고 하죠?
아~ 보다보니 한쪽은 자매님만 계시고 한쪽은 형제님들만 계시네요.. ㅇㅎㅎ 보너스 점수 드려야 겠습니다. .센스 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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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조는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런 사진 제가 제일 싫어하는 사진 이거든요..ㅡㅡ; 어떻게든 꽃이 되어 보겠다는 그런 생각인것 같습니다. 이러면 다치죠~(그래서 바닷가에서 누웠나 봅니다.^^;)이것도 포토제닉 자리에 끼워 넣어야 될지 고민중입니다. 배경이라도 괜찮은곳에서 찍었으면 조금이나마 괜찮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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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꽃사진 보다 단체 꽃 사진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의미는 없다만.. 단체사진은 이렇게 찍어야 나중에 다시 보는 맛이있죠~ 사실 위에 사진들 모두 색보정을 했다만.. 이곳에는 원본사진만 올려 둡니다. 돌아오는 주 포토제닉 뽑을 때에는 화사하게 현상된 사진을 보실 수 있어요..
배경과 잘 어울립니다. 점수 후하게 드릴게요.. 근데 제 개인적인 점수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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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조 사진입니다. 왜 서로 관심들이 없어보이니... 성수야 고생했다..ㅋㅋㅋ 얼굴들을 크게크게 담고 싶었는데.. 너무 높아서 그만..^^; 보통 사진 작가들이 이런소리를 해요.. "좀더 멋진 이미지를 얻고 싶다면 한발짝 다가서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뭐 사다리올려 놓고 찍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원하는게 대충 뭔지는 알겠는데.. 참 대책이 안서는 사진이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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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진은 십자가가 보이게 찍어달라는 주문이 있었던 사진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진이 원본 사진이구요. 왼쪽 사진이 보정을 한 사진입니다. 뽀샵을 한건 아니구요..디지털암실(?)에서 채도만 살짝 올려주었습니다. 이걸 담으려고 맨 바닥에 누워서 힘들게 배 부들부들 떨며 찍었는데.. 왜 날 안보시는지.. 저희조는 거리가 멀어서 사람이 눈에 잘안들어오는 반면 이사진은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눈에 확들어와 기분이 좋네요.. 좋은 이미지를 담으려면 한발짝 다가서라는 말 이해가 가시죠?
앞으로 한장을 찍더라도(가령 그게 핸드폰일지라도..^^) 한발짝 다가섭시다..ㅋㅋ 그럼 제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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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번에 찍은 사진들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딱 두장 찍었는데.. 이 사진이 눈에 딱 들어오게 되더이다. 이 사진 찍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식사를 먼저 마치고 나와있는데.. 광혁이 형이 부두가에서 먼 바다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딱 저 표정으로..ㅋㅋ 그래서 아~ 이사람이 일때문에 힘들구나 싶어서.. 배위에 올라가라고 하고 반대편 배에서 뒤에 바다 배경삼아 담았습니다. 이미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과제로 제출했습니다. 그냥 인물사진으로만 보실까봐 사진 설명을 담아서 제출했는데.. 어떻게 나올는지.. 이거 기말인데..ㅋㅋ 초상권료는 다 치뤘구요..(현상해주는 걸로..ㅋㅋ) 얼마든지 사용하라고 모델한테 허락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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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진은 몰래 뒤에서 순간적으로 담은건데요.. 싸운거 같죠? 가운데 선을 그어두고.. 포즈도 어쩜.. ㅋㅋ 바다보다가 돌아가자고 하던 찰나에 뒤에서 본 모습이 열심히 싸우고 "그래 넌 네길을 가라 난 내길을 갈란다.."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조금은 유치하지만.. "난 이렇게 찍을란다"는.. ngh723입니다. 

 사실 글 쓴지는 몇일 되었는데.. 이제야 공개합니다. 한번에 끝내지 못하고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글공개가 늦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용이 중간 중간 끊기더라도 이해 하세요. 제가 머리가 좀 둔한것도 있고 글쓰는게 좀 서툴어요..^^; 다 쓰지 못해서 공개 안한 글들이 몇개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만 보는 것도 있고..(나중에 나이가 들면 그때 이건 언제 끄적인 겁니다 하고 공개하죠^^) 이번에 찍은 사진이 저한테 많이 있습니다. 사진이 필요하신분은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모아서 보내 드릴게요.. 
그럼 이만.. 평안하세요!!

댓글 5개:

  1. 췌,, 난 없어,,,,



    에잇,,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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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붕어 - 2008/06/12 23:22
    첫번째에 목사님 옆에 있고만 뭘 없다 그래~

    근데.. 정말 너사진은 별로 없어..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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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기환 - 2008/06/12 23:48
    미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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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붕어 - 2008/06/12 23:22
    Who r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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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호호 나름 퍼팩트한 우리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사진이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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