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남산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보면 볼수록 괜찮은것 같아서 현상 맡겼습니다. 한시간뒤에 받아 보니.. 뒷면에 아무것도 없는것이.. 엽서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일 엽서로 딱 좋겠더라구요.. 애초에 생일 맞으시는 분들 초를 나이수 대로 맞춤으로 뽑아서 줄까 생각 해봤는데.. 모양이 안이쁘게 나올것 같아서 불빛이 있는 부분만 남겨두고 나머지만 살려서 만들어 봤습니다.. 맘에 쏘옥 들지는 않지만.. 뭐 아마추어 실력치곤.. "괜찮았어?"하는 생각으로..ㅋㅋ
앞으로 엽서나 취미삼아 만들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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