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하고 싶었던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정말 하기 싫은데.. ㅋㅋ 수고랄 것 까지는 없다만.. 이거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 일을 지금 벌이고 있다는.. 한참 작업하는 도중 "이거이거 십자수 놓는 기분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왕에 하는 십자수 이쁘게 나오도록 기도좀 해주세요...ㅋㅋㅋ
그런데.. 하필이면.. 어제 작업이 마무리 되어 가는 도중에 하필이면 우리집 쥐돌이가 밥을 달라고 하던데.. (저희집 쥐돌이는 제 마우스고요.. 그녀석이 밥달라는 이유는 밧데리가 다 되어서 랍니다..)늦은시간에 편의점 갈수도 없고.. ㅋㅋ 어제 작업은 그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교회 포스터 기대해주세요..ㅋㅋ 나중에 작업 끝나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 드릴게요..
아마 무지 재미있을 듯..ㅎㅎ 즐겁게 해봅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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