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율이던 타율이던 어쨋든 써야만했던 초등학교 시절 일기장입니다.. 방정리를 하다가 한쪽구석에서 굴러 나왔습니다.. 몇개를 읽다가.. 기억에 남아있던 내용이 있어서.. 올려봅니다..내용인 즉슨..^^
초등학교 5학년때 쓴 일기 입니다.. 저기에 나오는 친구가 누구냐면.. 바로 현제랍니다...ㅋㅋㅋ 현제를 초등학교 몇학년때 만났는지..가물가물했는데.. 이 일기장으로 5학년때 만났다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5학년 아니면 6학년 때였거든요..ㅋㅋ 그건 그렇고 어찌나 초등학생 5학년 글씨가 이 모양에 내용이 이따위 인지.. 부끄럽구려~ ㅋㅋㅋ
아아아아!!!참 일기장!!ㅋㅋㅋㅋㅋ둘이 그때도 여전히 토닥토닥..
답글삭제ㅋㅋㅋ근데 초등학교 5학년이 울화통이 뭐야...
역시 제버릇...누구 못준다더니.ㅋㅋ
@최은혜 - 2008/03/05 22:08
답글삭제뭐래~ 너 저렇게 웃긴 일기장 봤어?
귀엽당.ㅋㅋㅋ
답글삭제@윤선주 - 2008/03/06 22:38
답글삭제쌩유쌩유~
ㅋㅋㅋ일기장 진짜 웃기다ㅋㅋ
답글삭제울화통이래~ㅋㅋㅋ
@안예은 - 2008/03/11 13:40
답글삭제첫 방문이시군.. 자주오셔~ ㅋㅋㅋ
정말 웃겨...ㅋ.ㅋ
답글삭제초딩때생각 하지도 못한 말을 초등5학년때쓰다니...ㅋ
섵불리거절할수없었다도 좀 웃겨요...ㅋㅋㅋ
아진짜 킹왕짱웃겨...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
@김보미 - 2008/03/11 23:56
답글삭제이게 아무나 쓸수있는 일기가 아니란다..ㅋㅋㅋ
이게 그 일기구나...
답글삭제ㅋㅋㅋ 노기환 진짜 재밌어~~
일기쓰는 재주가 아주 남달러..
답글삭제라면 하나 먹는데 섵불리..울화통..
글씨체도 지금이랑 별루 변화 없네~ㅋㅋㅋ
@임수~ - 2008/03/23 00:23
답글삭제나 어렸을때 글 이쁘게 잘썼다...
ㅋㅋㅋ 글씨체는 어렸을때랑 많이 변했음..
그래도 먹은 나이 개수가 있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