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5일 수요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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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율이던 타율이던 어쨋든 써야만했던 초등학교 시절 일기장입니다.. 방정리를 하다가 한쪽구석에서 굴러 나왔습니다..
몇개를 읽다가.. 기억에 남아있던 내용이 있어서.. 올려봅니다..내용인 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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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때 쓴 일기 입니다.. 저기에 나오는 친구가 누구냐면.. 바로 현제랍니다...ㅋㅋㅋ
현제를 초등학교 몇학년때 만났는지..가물가물했는데.. 이 일기장으로 5학년때 만났다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5학년 아니면 6학년 때였거든요..ㅋㅋ 그건 그렇고 어찌나 초등학생 5학년 글씨가 이 모양에 내용이 이따위 인지.. 부끄럽구려~ ㅋㅋㅋ

댓글 11개:

  1. 아아아아!!!참 일기장!!ㅋㅋㅋㅋㅋ둘이 그때도 여전히 토닥토닥..



    ㅋㅋㅋ근데 초등학교 5학년이 울화통이 뭐야...



    역시 제버릇...누구 못준다더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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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은혜 - 2008/03/05 22:08
    뭐래~ 너 저렇게 웃긴 일기장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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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귀엽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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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윤선주 - 2008/03/06 22:38
    쌩유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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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ㅋ일기장 진짜 웃기다ㅋㅋ

    울화통이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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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안예은 - 2008/03/11 13:40
    첫 방문이시군.. 자주오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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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말 웃겨...ㅋ.ㅋ

    초딩때생각 하지도 못한 말을 초등5학년때쓰다니...ㅋ

    섵불리거절할수없었다도 좀 웃겨요...ㅋㅋㅋ

    아진짜 킹왕짱웃겨...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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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보미 - 2008/03/11 23:56
    이게 아무나 쓸수있는 일기가 아니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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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게 그 일기구나...

    ㅋㅋㅋ 노기환 진짜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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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기쓰는 재주가 아주 남달러..



    라면 하나 먹는데 섵불리..울화통..



    글씨체도 지금이랑 별루 변화 없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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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임수~ - 2008/03/23 00:23
    나 어렸을때 글 이쁘게 잘썼다...

    ㅋㅋㅋ 글씨체는 어렸을때랑 많이 변했음..

    그래도 먹은 나이 개수가 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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