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구 앞에서 보았을때는 이미 머리를 자르고 난 뒤였습니다.. 아직까지 남들은 닮았다는 얼굴... 닮았다고 느껴보지 못했는데.. 막상 머리를 자르고 난뒤 동생얼굴 보니.. 저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들더이다.. 식사 생각이 없다고.. 얼마 먹지도 않고 들어갔는데.. 걱정됩니다..
어머니 뒤로 하고 들어가던 모습에 섭섭하신지.. 우시는 어머니도 안타깝고.. 오시는길에..
아들버리고 오시는 기분이라고.. 아쉬워하시는데.. 아무래도 일이 손에 안잡히셔서.. 일찍 집에 들어 오신것 같습니다.. 어쨋든.. 하기싫어도 해야되는 군생활 마무리 잘하고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동생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군생활하며.. 교회 섬기던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군대라는 광야를 주신거라는.. 그래서 더욱 연단시키시고 인내케 하시기 위해 주신 축복된 곳이라는.. 2년동안 굉장히 힘이 되었었는데..
앞으로 군 생활 잘하길...기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도중에 재학중인 노정환입니다.
답글삭제저는 아직 젊으므로 군대는 안가도 되지만
아씽 나도 저나이때 가는구나
흐애냐허ㅐㅑㄴ컹패ㅑㅋㄴ어래ㅣㅏ너이ㅏ러잗저래
@노정환 - 2008/09/28 12:55
답글삭제ㅎㅎㅎ 제동생하고 동명이인이시구나~~
걱정말아요 그때 되면 군생활 더 줄거니까..
또 알아요?? 4급나와서.. 공익하거나.. 면제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