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1일 목요일

야광[夜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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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시간에도 시간의 불을 끄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수고하는 손길들을 보았습니다. 집에 가족들이 기다릴텐데..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담아보았습니다. 이 사진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던데.. 뭐라고 표현이 안되네요..
 하여튼 무식이 죄인가 봅니다.. ㅡㅡ; 아래 프리허그 촬영하다가 담은 사진입니다..
즐감하세요..

댓글 2개:

  1. 사진 몇 장 보다 가네,



    이래서 사람들이 사진에 미치고, 좋은 카메라를 사려 혈안이 되는군...



    멋진 사진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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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곧 새신상~ - 2008/09/12 10:52
    아하~^^; 감사합니다..

    좋은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 참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게 잘 안되요~ 참 사진이란게 찍으면 찍을수록 묘한 매력이 있어서..

    ㅋㅋ 근데.. 여기까지만 보셨어요??

    아래로 쭈욱 가시면 좋은 사진 많이 있답니다..^^

    많이 구경하시고 자주와서 댓글 달아주세요~~

    답글은 무조건 달아 드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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