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ㅎ 정말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102여단 일출교회 군종병들.. 교회에서 독창회까지 했던 성악하는 해승이(왼쪽), 드럼 정말 잘치는 덕재형(두번째), 예비 목사님 형곤이형(세번째), 그리고 세상에 둘도 없이 편한 형님 동식아~~(네번째) 얼마나 오랜만에 만났던지.. 확실히 결혼식이 좋긴 좋네요.. 다시는 못볼것 같았는데 말이죠.. 대화하다 보니 다들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것 같아 창피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 이날은 봉석이 형 결혼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늦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시라고 기도할게..봉석아~ㅋㅋ(사진은 초상권있으니까.. 안올려~)
그런데 그날 나만 빼고 다들 여자친구 데려 온거 같드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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